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 h-mart 아시는분 꼭 좀 봐주세요.

왕눈이 조회수 : 1,216
작성일 : 2009-09-28 09:47:22
사정이 있어 미국 소액투자비자를 알아보는데요.
시카고에 (두개의 h-mart 가 있는걸로 압니다.) napherville인지 지금 푸드코트 계획중이라
점포 분양을 하더라구요.(다시보니 일리노이주라고 합니다)

사진상으로는 h-mart인가가 꽤 커보이던데.
아시아계가 주로 손님인지, 그 마트가 꽤 괜찮아 손님이 많은편인지 알고싶어서요.
왜 마트가 장사가 안되면 푸드코트도 파리 날리쟎아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심 지나치지 마시고 번거로우시더라고 댓글 꼭 좀 부탁드립니다.

하나더...업종이 베이커리/스시/중국음식/스파게티/비빔밥 이던데
전문성이나 기술 떠나서 제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종류는 어떤걸까요?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라 82에서도 꼭 조언구하고 싶어 글 올리니
아시는 분 계심 정보 부탁드립니다. 상황이 좀 절박하여서요, 미리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IP : 220.117.xxx.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8 10:01 AM (119.67.xxx.10)

    에이치마트는 미국내 한인마트 중에 꽤 체인이 많고 규모가 큰 마트로 알고있어요. 한국타운 큰 곳에는 꼭 있는...여쭤보신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건 좀 더 알아보구 댓글 올려드릴꼐요.

  • 2. 원글이
    '09.9.28 10:05 AM (220.117.xxx.56)

    첫댓글이라 반가운마음에 보았는데요 알아보시구 올려주신다고까지 쓰시니 황송한 마음이네요. 말씀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 3. ..
    '09.9.28 10:06 AM (112.153.xxx.220)

    hmart는 한인이 운영하는 일종의 대형수퍼마켓 프랜차이즈업체입니다.
    사이트가보시면 미국전역 한인타운중심이거나 요즘에는 꼭 한인타운이 아니더라도 대도시에는 있어요.
    언라인으로도 상품판매하기도하고요.
    완전 한인타운에 있는곳이라면 주고객은 한인.. 아시아인이 많은 곳이라면 중국인, 비엣남인, 한국인 등등.. 모든 아시안이 주고객이 되겠지요..
    그건 만들어질 도시의 환경에 대해 좀 더 서치 해보셔야 합니다.
    베이커리는 제 사견이지만.. 미국인들이 많이 사는 곳에 들어가는지점이라면 저 말리고 싶습니다.
    미국인들은 한국빵, 케잌 잘 안먹습니다 반면 동양인들은 한국빵이 비슷해서 좋아하기도 합니다.
    동양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오픈할 예정이라면 스시나 비빔밥이 우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 요즘은 미국인들도 동양식품에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자그마한 사이즈부터 대형까지 아시안그로서리가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것도 참고하세요.

  • 4. 시카고 거주
    '09.9.28 10:09 AM (24.1.xxx.139)

    시카고 본점이 있는 나일스점은 꽤 커요. 깨끗하고 한인외 다양한 인종들이 옵니다.
    타주에 있는 친구들이 시카고 나일스점을 보고 괜찮다고 얘기를 많이 했어요.
    푸드코트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좀 아는데(스시,베이커리,중국집) 예전에 비해서 매상은 많이 떨어졌어요. 하지만 유동인구도 꽤 되고, 단골들도 이미 자리를 잡힌 상태라 음식 맛이 괜찮다면 투자할 만합니다.

  • 5. 이어서
    '09.9.28 10:13 AM (24.1.xxx.139)

    시카고에는 맛있고 유명한 한인 베이커리가 없어요.
    애틀랜타나 뉴욕, 엘에이처럼 완전 한국식 빵집이 드문데요,
    지금 나일스 h마트에 있는 빵집은 케이크가 맛있어서 나름 소문이 났어요. 비싸서 흠이지만;;
    h마트에 있는 중국집은 별로라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은 아니고,
    근처에 있는 아씨마트에 있는 중국집이 입소문을 타고 잘 되는 편이에요.
    스파게티는 푸드코트에서 인기가 없을 듯 싶구요,
    중국집이거나 비빔밥,빵집을 기가 막히게 맛있게 한다면 도전할 만해요.

  • 6. 원글이
    '09.9.28 10:13 AM (220.117.xxx.56)

    아~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안 좋은일 있구 아이랑 단둘이 가는거라 더 막막해서 글 올렸답니다.가까운 친지나 친구들에겐 더 묻기가 꺼려지길래 매일 들어와사는 82에 여쭈어보았답니다.
    소중한 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7. ^^
    '09.9.28 10:15 AM (24.1.xxx.139)

    힘 내시구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자게에 글 올리세요. 아는 만큼 도와드릴게요^^

  • 8. 무제
    '09.9.28 10:22 AM (218.238.xxx.146)

    관련 답변은 아니지만, 이런글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원글님 많은 정보, 도움 받으시고 꼭 잘되셨음 좋겠어요..

  • 9. 원글이
    '09.9.28 10:22 AM (220.117.xxx.56)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이렇게 정성껏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뵐때마다
    저두 제가 이는거에 한해서는 성의껏 알려드려야 겠다는 생각합니다.
    82에 좋은 바이러스를 주시는 분들이예요...

  • 10. 첫답글이
    '09.9.28 11:11 AM (119.67.xxx.10)

    일단 제가 갈 가는 게시판에 올려봤는데...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으니..함보세요

    1. 지금 시카고 사는데 H mart 멀고 별로 싸지도 않아서 일년에 한번 갈까말까,

    혹시 가더라도 네이퍼빌 말고 좀 더 큰 나일스 가게로 가기때문에 자세한

    얘기는 못드리고

    참고로 나일스 점은 장사 잘되고 늘 사람들로 붐비는 듯. 고객은 한국

    사람들도 꽤 있지만 중국 동남아 아시안들이나 히스패닉들이 더 많은 느낌.

    http://www.yelp.com/biz/super-h-mart-naperville
    http://www.yelp.com/biz/super-h-mart-niles

    이런 리뷰싸이트 가서 사람들 평가가 어떤지 일단 좀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을지도.

  • 11. 첫답글이
    '09.9.28 11:13 AM (119.67.xxx.10)

    이런 답글도 달렸는데.. 그 게시판 분위기상 좀 거칠게 느껴지실순 있으니 감안하세요..(남자들 많은 게시판이라...)

    2.원래 시작을 동부에서 했으니 경우가 좀 다르겠지만,
    서부에선 시작은 좋았어.

    물건도 좋고 싸고 인테리어도 잘했고 자리도 괜찮은 곳 잡았고...

    가주마켙에서 시작한 한인 마켙 대형화는 후발주자들에게 씹혀왔고
    수년 전부터는 전국시대를 맞이하나 싶었지만 결국은 기존 선발주자들이
    다시 잠식하고 있는 상황...

    에이치 마트의 약점은 물건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 그리고
    장사 몇달 후부터는 물건도 경쟁사에 비교하여 더이상 낫지도 않다는 점.

    엘에이 카운티와 오랜지 카운티에 한개 씩 있는데,
    손님이야 당연히 한국인 70%, 중국인 25%, 타인종 5% 선.

    동부는 어떨지 모르지만, 서부서는 푸드코트에 들어가는 식당들을
    마켙주인이 엄선했다고 함...가격도 비싸지 않고 음식도 상당히 잘함.
    주변에 별로 경쟁이 없는 관계로 음식점은 잘되고 있음.

    한인/중국인 우습게 보고 음식장사했다간 그냥 망함 -_-

    한식은 마진이 적고 인건비도 많이 들고
    일본식은 어정쩡 재료사다 쓰다 망하기 딱 좋고 비싼거 쓰다간 남질않고
    중국식은 직접 수타, 만두피 할줄 모름 시작을 말고-_-
    빵가게가 캡이구만!!! 그냥 잔대가리 돌리지 말구
    빠리 바께뜬가 뚜레주르인가 둘 중에 하나 해~
    교촌치킨도 괜찮아~ 싸가지 없이 닭한마리에 18불씩 쳐받던데
    그래도 장사 잘하더만! 아무 것도 주는 것 없이 그 정도면
    미쿡 내 치킨집 중 최고의 수익을 얻을 것이야.

  • 12. 첫답글이
    '09.9.28 11:14 AM (119.67.xxx.10)

    3. 그런데 미국거주 한국인이라면 거의 다 아는 H-mart를 모르면서 H-mart에
    입점하려는 것 자체가 너무 무모한 발상 아닌가?

    그렇게 사정이 절박한거야?
    H-mart 중에 Super H-mart라고 붙어있는 곳에 푸드코트들은 내가 다녀본 곳들은
    전부 장사 잘 되는 편이었어. 마진이 얼만지 렌트가 얼만지에 따라 순수익은
    다르겠지만 매출은 동네 식당들보다 훨씬 클거야.

  • 13. 첫답글이
    '09.9.28 11:14 AM (119.67.xxx.10)

    4.시카고쪽은 한국인 손님 비율은 절반 미만 의외로

    적고 대부분은 다른 아시아국가 사람들.

    뉴욕은 H mart가 작고 손님도 엘에이처럼 대부분 한국인이던데

    시카고쪽은 건물 초대형이고 손님 비율도 한국인보다 다른 아시아인이 더 많은

    느낌.

    나일스점에 서너번 가봤는데 갈때마다 손님이 엄청 많아서 장사 아주 잘된다는

    느낌.

    난 쌀, 김치, 간장, 된장 살때만 한국마트 가는 데 (1년에 한번 미만)

    중부시장이 사실 더 싼 경우가 많아서 H mart는 별로 안 좋아함.

    H mart는 규모도 훨씬 큰데 가격은 별로 싸지 않아서 왠지 폭리를 취한다는

    인상.

    채소나 고기 등 다른 물건은 주변에 훨씬 싼 가격에 더 좋은 품질로 파는데가

    많아서 H mart 장점은 거의 없는데 아시아인들 중 H mart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듯.

  • 14. 첫답글이
    '09.9.28 11:17 AM (119.67.xxx.10)

    대략 지금까지 올라온거 퍼다 드렸는데요...쓰고보니 별 도움되는 내용은 없는듯 하네요. 부디 성공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여유생기시면 여기에 경과보고..^^ 가끔 올리시구요.
    그래도 미국이..몸으로 고생하면 댓가는 따르는 곳이잖아요. 아드님 보고 열심히 하시구요.
    그리고...미국내에 한인들 아주 잘 알아보고 사귀셔야해요. 한국서 온 사람들 그냥 돈 다발로 보는 경향이 많고...사기도 많이 일어나는 곳이에요. 너무 좋은 조건이거나..그런건 대부분 의심하셔야 할거 같아요. 친척 친지라고 예외는 절대, 절!!대!!! 아니라는 좀 뼛속깊이 새기시구요.

  • 15. 그런데
    '09.9.28 11:37 AM (99.151.xxx.122)

    네이퍼빌 지점은 지역특성상 한인보다는 다른 아시아인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리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뭐랄까 좀... 허름해요.
    바로 가까운 몰에 한식 순두부가게가 하나, 아시안 누들 하우스(꽤 유명한), 그리고 일식집이 길 건너편에 2개정도 있어요.

    스파게티는 하지 마시고 아시아인들에게 인기있는 품목을 하세요. 불고기 정식, 매운 짬뽕, 만두 정도요.

  • 16. 한아름 마트
    '09.9.28 12:13 PM (121.124.xxx.45)

    한아름마트-( h-mart )들으니 반갑네요.
    친정식구들이 시카고쪽 사니
    거기 자주 가는마트입니다.
    저도 시카고가면 항상 들리는데이고 근처 타주에 있는 교포나 유학생들이 가끔 장보러 이곳을 이용하기도 하더군요.
    전에는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신 중부시장이 거의 독식하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한국교포 말고도 아시안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더군요.
    안에 음식점들 대부분 장사 잘되고 있는데
    무슨 음식에 자신이 있는지요?
    무작정 주방장이나 사람 들여서 장사하시려면 낭패보기 일쑤이니 자신이 자신있는 종목 선택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항상 심사숙고하시고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돈에 관계되면
    친척이라도 믿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가까운사람한테 당하는 경우가 미국에서 허다하게 듣는 이야기입니다.


    입점하시게 되면 나중에라도 뵐 수 있겠네요.

    위엣분들이 여러모로 답글 달아주셨으니 참고하시고 용기잃지말고 힘내세요!

  • 17. 흠...
    '09.9.28 12:59 PM (121.168.xxx.52)

    전 hmart가 학살자들이 원투자자란 얘기를 심심찮게 들어서 한번도 안갔는데...
    거기서 파는 고기 등등 등급표시 잘 안되어있단 컴플레인 많았고요.
    근래 좀 공격적으로 투자확장하고 있어요.

  • 18. 원글이
    '09.9.28 3:03 PM (220.117.xxx.56)

    외출했다가 지금 답변 글을 보았는데요. 이렇게 정성껏 달아주셔서 정말 힘이납니다.
    스쳐지나갈 수 있는 일인데도 내일인양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힘낼께요. 모두 좋은일 가득하세요~

  • 19. 태현사랑
    '09.9.28 5:06 PM (124.62.xxx.19)

    h마트 제 지인이 실지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인데 미국 동부에서는 꽤 입소문 나있고 서부쪽은 진출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래도 사업이 호황이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저도 일년에 두번은 미국 나가게 되는데 한국인 마트이지만 여러 인종 골고루 상대하는 업종이 유리하더라구요 푸드코트쪽은 한식 일식 중식 모두 다 장사 잘 되는 걸로 안답니다.

  • 20. h mart
    '09.9.28 11:41 PM (98.166.xxx.186)

    잘 됩니다. 특히 수퍼 에치마트 물건도 많고 손님들도 많아요.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꼼꼼히 잘 알아보시고 사업 시작하세요.
    한인들 사이에 사기도 종종 일어납니다...
    저희도 마트에 가면 칼국수 꼭 사먹고 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불고기나 비빔밥, 잡채 등 먹는 광경을 자주 봐요.
    시작전에 이것저것 잘 재 보시고 성공하세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3736 이런것도 입덧인가요? 괴로운이 2009/09/28 196
493735 여자생식기가 80% 훼손된 9살여아 폭행범 겨우 12년형 26 아동성범죄무.. 2009/09/28 1,721
493734 <급>쌀 20kg에 33600원이면 싼 건가요??? 9 .. 2009/09/28 829
493733 요실금 꼭 수술해야 하나요? 2 요실금 2009/09/28 601
493732 지금 제주도이신분~~ 3 혹시 2009/09/28 336
493731 에 관해 도움 좀 주세요 1 프로폴리스 2009/09/28 247
493730 돈이 남아돌고 있나요? 2 사랑이여 2009/09/28 706
493729 마스카라 안하고 나왔어요... 11 깜빡... 2009/09/28 1,449
493728 골반염 문의, 뱅뱅사거리 근처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골반염, 산.. 2009/09/28 1,255
493727 전업11년차 급여 100만원정도이면 괜찮을까요? 5 재취업 2009/09/28 1,219
493726 선생님 괴롭히는 학부모 6 케익 2009/09/28 1,175
493725 배즙 추천 이요~! 2 manim 2009/09/28 701
493724 선생님 선물 10 티칭 2009/09/28 1,151
493723 턱과 목 사이?에 덩어리가 만져져요(질문) 6 아파요 2009/09/28 1,259
493722 정중앙이랑 메뚜기 손톱에 왜 봉숭아물이 들어져있는지여? 3 2009/09/28 871
493721 흑마늘 밥솥에서 만들고 있는데 냄새가 정말 무지막지해요..원래 이런가요? 7 zerin 2009/09/28 1,076
493720 오쿠 자주 사용하면 전기세 얼마나 나오나요? 오쿠 2009/09/28 4,927
493719 6세 야뇨증(꼭 도움 부탁드립니다) 3 고민 2009/09/28 596
493718 고양이 발톱자르는 수술 19 꾹이네 2009/09/28 1,036
493717 9월 28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세우실 2009/09/28 353
493716 꿀** 시리즈로 나가기로 했나봅니다--; 3 d 2009/09/28 825
493715 대학가 MB불신임 투표 확산... 70~80%대 5 세우실 2009/09/28 557
493714 다이어트한약 먹어도될련지............ 5 고도비만.... 2009/09/28 893
493713 070 요금 2 궁금 2009/09/28 547
493712 엄마 땜에 가끔 *증나요 2 2009/09/28 655
493711 실비보험 꼭 넣어야 하는지 8 머리아파요 2009/09/28 1,062
493710 정신과 무보험 진료에 관한 궁금증 3 정신과 2009/09/28 843
493709 9살난 여아 폭행사건 t.t 5 행복마녀 2009/09/28 998
493708 너무 늦은시간이지만..소심한 아짐마..가방하나 사놓고 질문드려요 3 무플 싫어요.. 2009/09/28 1,087
493707 시어머님께서 저보고 추석때 언제올지 정하라고 하시는데.. 10 /// 2009/09/28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