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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을 딴 아이의 이름을 짓는 다면...

또 궁금... 조회수 : 511
작성일 : 2009-09-25 23:48:36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랑이 외국인이라서...

사고가 너무 자유로와서,... 모든 서류의 아이 이름을 제 성을 따서 넣자고... -,-;

아버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성을 딴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다는거... 좀 이상해서...
IP : 114.206.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6 12:15 AM (114.200.xxx.74)

    예전엔 ???? 엄마아빠가 동성동본인가? 궁금했던적은있어요
    요즘은 전혀 ~,,,, 궁금해 해 본적이 없는것같네요
    꼬마친구들 이름 외기도 버거워요 ^^;;

  • 2. ??
    '09.9.26 12:21 AM (114.200.xxx.74)

    정 걱정 되신다면 친구들 사이에 부를 이름만 하나 지으면 좋겠네요
    닉네임으로 ....
    주위에 누군가 성을 물어본다면 한국에선 엄마성을 말하면 좋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쉽게 말하는것 같지만 제 조카들도 겪은일이라 쉽게(? )말씀드려요

    이런문제에선 오히려 어른들이 더 상처를 받더라구요,,

  • 3. 음..
    '09.9.26 7:49 AM (211.207.xxx.32)

    보통 그렇게 짓지 않나요?
    한국 이름은 엄마성 따고.. 아빠성 따서 그 쪽 나라 이름으로 하나 더 짓고..
    국제 결혼이면 보통 외모에서 표가 나니까.. 엄마성 따랐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던데요.
    전 깊게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그정도 생각하고 말아요.

    그리고 아이가 취학하는 경우에도 만나는 사람들은 대개 엄마 이름을 모르니까..
    엄마성인지 아빠성인지 알 수 없죠. 편하게 생각하세요.

  • 4. 깜장이 집사
    '09.9.26 9:02 AM (110.8.xxx.104)

    괜찮은데요..
    제 주변 지인 중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 외국인 남편.. 대신 최대한 외국에서도 쓸 수 있는 이름으로 지을 거라고 하더군요..

    혼인신고서 제출 하실 때.. 엄마 성을 따른다는 거에 표시하시고.. 남편분과 함께 구청 방문하셔서 사실 확인만 하시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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