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마무리 해서 넘겨야 하는 일이 산더미입니다.
숨도 안 쉬고 해도 시간 내에 안 끝날 거 같은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두 시간 가까이 82에 들어 와 있습니다.
전에 다른 분들께서
'저 좀 혼내주세요.' '밥도 안 하고 이러고 있어요' 하실 때
저 '설마 그러기야 하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제가 그래요.
마치 시험 전날 빌려놓은 만화책 다 읽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었던 것처럼요.
저 좀 야단 쳐서 내 보내 주세요...
저 내일까지 일 꼭 넘겨야 하지 말입니다...ㅜ.ㅜ
의지박약 저 좀 혼 내 주심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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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야단 쳐 주세요...ㅜ.ㅜ
한심이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09-09-24 16:59:43
IP : 211.109.xxx.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09.9.24 5:02 PM (211.245.xxx.40)죄송한데...야단칠수없어요ㅠ.ㅠ
2. 죄송한데
'09.9.24 5:04 PM (203.244.xxx.254)저도 야단칠 자격이 없어요..
3. ㅎㅎ
'09.9.24 5:07 PM (220.70.xxx.185)님 짤리니 일하셈
4. 미투
'09.9.24 5:08 PM (220.76.xxx.163)저는 좀 때려주세요....ㅠㅠㅠ
5. 휴
'09.9.24 5:12 PM (61.77.xxx.112)저는 일하고 싶은데 일거리도 없고
회사에 자금도 없어서
다음주 급여날 급여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더군다나 명절인데 명절비는 커녕 급여 걱정을 해야 할
상황입니다.
저랑 바꾸실래요?6. ...
'09.9.24 5:15 PM (59.19.xxx.206)걍 같이 놀아요 ㅋㅋ
7. 저도
'09.9.24 5:15 PM (219.241.xxx.49)저도 일이 산더미인데
이러구 있어요...
감히 누굴 야단을 치나요~^^8. 저두요~
'09.9.24 5:23 PM (203.244.xxx.56)덕분에 야근해야해요~ 미치겠어요~ ㅠㅠ
9. ...
'09.9.24 5:38 PM (119.64.xxx.169)허리가 아프게 앉아있습니다.
-____________-;10. ㅋㅋㅋ
'09.9.24 5:57 PM (122.35.xxx.34)82는 폐인 집합소^^
11. 그렇다면
'09.9.24 6:14 PM (220.75.xxx.204)이 ~~~~~~~~~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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