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된 아파트 사이드 라인이라 겨울에 엄청 추워요
작년에 이사와서 보일러 좀 돌렸더니 세상에~관리비가 37만원 나오더군요
32평인데 거실과 방 두 개 잠잘 때만 돌렸거든요
보일러 안 돌리는 여름에도 기본16만원 나오는 아파트랍니다
강원도라 4월까지 춥더군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올해는 미리미리 대책 세우려고
두 주 전에 82에서 검색해서 온수매트 좋은 걸로 하나 장만했네요
거실에 우리 부부 자는데 소음도 없고..무엇보다 전자파 안 나오니 안심되고
관리비 절감될 거 생각하니 흐믓~
큰 애 방에도 하나 깔아줘야겠다 싶은데 온수매트를 또 살려니 넘 비싸고..
전자파 차단되는 저렴한 매트가 없을까 싶어서
인터넷 둘러보구 불만제로에서 전자파 안 나오는
유일한 전기매트 제품을
방금 구입했어요.
매장에 전화 걸어서 인터넷 가격보다 조금만
더 싸게 달라고 하니까 6천원 할인에 극세사 커버(25000원상당)를 사은품으로 주겠다네요
괜챦은 조건이지요?
온수와 전기 -두 장의 매트구입에 36만원이 들었지만...
한 달 관리비 정도니까요
올 겨울부터는 난방비 확실히 줄겠지요?
진작 알아보고 구입했을 걸 싶으네요
집에 TV가 없고 만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정보라고는 일년전부터 알게 된 82가 전부나 마찬가지예요
님들도 난방비 절감 위해 온수나 전기매트 사용 많이 하시지요??
그동안 겨울에 가스비 20만원 넘게 꼬박꼬박 내고 살아왔다는 게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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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땜에 온열 매트 두 개나 샀어요
지금 막 조회수 : 757
작성일 : 2009-09-23 14:25:09
IP : 58.224.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9.23 3:25 PM (121.138.xxx.81)준비해야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사셨는지 링크 좀 걸어주세요~2. z
'09.9.23 3:41 PM (211.61.xxx.22)저도 작년에 전기매트사서쓰거든요. 구들장이라고.. 거실에 두꺼운 커텐도달고...이렇게 살았더니 따뜻하고 난방비도 아주 적게나오고...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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