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남편이 제주가서 2년만살자고 한 글입니다
아이가 지금 2학년인데 가서 1년 살면 (내년) 4학년 새학기 맞춰 전학오면
고학년이라도 적응에 문제느느없을까요
어차피 지금 다니던 학교라 1년 다녀와도 친구나 아는 엄마는 있을거구요
그또래라면 전학해도 아이가 큰 문제없으면 친구 다시 사귈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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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에 전학와도 적응 힘들지 않을까요?
제주도에 살다가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9-09-23 13:50:19
IP : 58.230.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라쥬
'09.9.23 2:05 PM (124.216.xxx.172)아이들은 생각보다 적응잘해요
나이가 어릴수록 친구도 금방사귀더라구요
넘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2. 님
'09.9.23 2:30 PM (118.220.xxx.159)아래 글에도 댓글 달았어요..근데 애들..제주말도 어찌 잘 배우는지..정말 깜놀..
첫애가 한달만에 막내보고..식탁아래 기고 있었는데...
"니..뭐하멘?"ㅋㅋㅋㅋ
1학년때 두녀석이 전학와서 하나는 적응잘했고요..제주에서 육지로..
한녀석은 트러블이있었습니다.
그래도...제주는 아름다운 기억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걱정이심..님이 거기서 사교육 좀 시켜주심 될듯 합니다.
.....
어디로 이사하실지 지역은 정하셨나요?
아니면 직장을 구하시고..가시는 건가요?혹 직장에서 관사 주지는 않으시나요?
관사주심 거기가서 사는것도 좋은데..3. 원글
'09.9.23 2:43 PM (58.230.xxx.145)남편 사업하구요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서울은 주 1회정도 오가면 됩니다
지역은 연동인가요? 이마트 있는곳..거기쯤입니다4. ...
'09.9.23 3:01 PM (220.120.xxx.54)저도 전부터 생각해오던 일인데 님은 실행에 옮기시려 하는군요.
전 재택근무자라 남편만 오케이하면 내려갈 수 있는데...
암튼 왕왕왕 부럽습니다.
내려가시면 여기다 보고(?) 좀 해주세요.
혹시 저도 갈지 몰라서요...^^5. 연동
'09.9.23 3:28 PM (210.93.xxx.185)이마트쪽이면 신시가지인데 거기는 제주에서도 학구열이 높아요
아마 교육쪽으로도 많이 걱정 안 하셔도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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