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학년 우리딸 수학단원평가 100점 맞앗어요.
반에서 혼자 백점 맞앗데요.
난이도가 그다지 어렵지는 않앗어도 처음으로
실수도 안하고 서술형 풀이과정까지 다 써놓앗네요.
소박하게 선물도 지우개 받고 싶데요..ㅋㅋ
참 저는 너무 모자란데 우리딸은 너무너무 기특하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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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자랑질..
도치맘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9-09-09 18:23:00
IP : 211.179.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하하하하
'09.9.9 6:25 PM (211.109.xxx.18)축하드려요,,,
애기가 기특합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2. 아! 옛날이여
'09.9.9 6:52 PM (119.192.xxx.51)한 땐 수학경시 100점, 받아쓰기 100점 받아 오던 우리 외둥이 아들녀석 고등학교 들어오니 성적은 뒤에서 세는게 더 빠르게 되었답니다.
잘 키워서 그 기쁨 앞으로도 쭉~ 맛 보게 되기 바랍니다.3. 추카
'09.9.9 6:54 PM (222.111.xxx.233)드려요..
살면서 이런 기쁨이 정말 젤이죠?
오늘 소박한 파티라도 하시는거 아니세요?4. 같은
'09.9.9 6:59 PM (125.178.xxx.192)1학년 맘으로서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세요.
울딸 꼭 한 두개씩 틀리더라구요.5. ..
'09.9.9 7:03 PM (211.203.xxx.134)부러워요.
고3 엄마인데 공부 잘 한다는 이야기 나오면 무척 부러워요.
이 성적 쭉 이어 가길 바랍니다.
열심히 도와주세요.
축하드려요..6. 예쁘네요
'09.9.9 7:27 PM (125.186.xxx.39)지우개...귀엽습니다.
어려서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더욱 분발하게 되지요.
격려 많이 해 주세요.7. 초6
'09.9.9 9:56 PM (59.186.xxx.147)학년이면 이해가 가는데 요. 마음에 담아놓기만 하세요. 울아는 거의 전과목 95점대 입니다.
그래고 미덥지 않는데. 왜냐구요? 초등학교 시험은 기초만 체크하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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