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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예민한가(2) 조회수 : 333
작성일 : 2009-08-10 14:56:12
저번주 토요일 새벽녁에 하는 줄넘기소리 참기 힘들다고 글을 썼었죠..
여러분의 댓글에 용기를 얻어 관리소에 말씀드리고 (쫌 더 세게) 엘리베이터에 글을 남겼더랬죠..

이틀이면 됐겠다 싶어 종이를 떼려고 엘리베이터에 가보니   제 글 밑에 "옳소!" 이렇게 써주신 분이 계시데여...^^
그분도 참기 힘들었나봐요..

이렇게 해서 한건이 해결됐나 싶었는데..ㅠㅠ

2주일 전 이사한 저희 앞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현관문 앞에 내다놨네여..이런~~

어제 오늘 날씨가 완전 더운데..
저희 아이 수영장 가려고 나가면서 엘리베이터  코막고 기다리고..

소심한 저는 이걸 또 말해야되나 고민되고..
아~~
힘들어여...
IP : 125.177.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09.8.10 3:09 PM (221.155.xxx.154)

    아파트 생활하기 참 힘들죠.
    조심해야 할 것도 많고 참아야 할 것도 많고...

    전 새벽에 테니스 치는 소리가 고역이에요. 퉁퉁 규칙적으로 울리는 소리에 꼭 잠을 깨거든요. 새벽 6시 부터 시작해서 밤 10시까지 한낮만 빼고 들려요.
    윗집 층간소음도 몇년 째 익숙해지지 않구요. 게다가 저희 윗집은 세탁기를 꼭 남들 자는 시간에 돌려요. 새벽이나 한밤중...물 내려가는 소리에 또 잠을 깨죠;;;

    아파트 생활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다들 서로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좋을텐데~

  • 2. 이해불가
    '09.8.10 3:23 PM (222.111.xxx.233)

    예요, 옆집도 늘 음식쓰레기를 현관앞에 내놓아요
    근데..그집 아기엄마 늘 너무 상냥하게 인사하고 아이들도 너무 예뻐서 만날때마다 웃으면서 서로 인사하는데 말하기 정말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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