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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대신 마실수 있는 음료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09-08-05 16:21:50
커피를 끊으려 하고 있어요...

여름엔 아이스커피가 딱인데..ㅜ.ㅜ

뭘 먹으면 시원하고 좋을까요??
IP : 116.41.xxx.7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띵이
    '09.8.5 4:26 PM (210.98.xxx.90)

    오미자 내린물이 좋은거 같아요..갈증해소엔 딱이예요

  • 2. 아이셔~
    '09.8.5 4:27 PM (218.37.xxx.151)

    생수에 식초랑 꿀넣고 얼음 동동 띄워서 마셔요... 여름엔 정말 딱이에요^^

  • 3. 메이비베이비
    '09.8.5 4:29 PM (210.111.xxx.34)

    전 그냥 루이보스티 보리차처럼해서 시원하게 마셔요^^ 처음엔 입에 안맞더니 자꾸 마시니...좋네요

  • 4. ^^
    '09.8.5 4:30 PM (222.98.xxx.230)

    저는 메실
    메실을 옅게타서 냉장고 넣어놓고 수시로 마셔요

  • 5. 커피
    '09.8.5 4:32 PM (147.6.xxx.101)

    한방 관련 차들이 좋겠지요. 오미자.... 좋은 음료죠....
    1박 2일로 덕유산 단독 종주하고 내려와서 마신 오미자 술.... 아직도 기억이....
    각설하구요....

    몸에 좋다고.... 녹차.... 티백 녹차.... 더욱이 현미 녹차.... 이런걸 드시면 절대 안되구요....
    (티백 녹차는 드시지 않으셨죠?)
    탄산 음료 등.... 슈퍼 판매 음료는 고려 대상이 아닌것 같고....

    갓 뽁은 시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 이건 몸에 해로운게 아니고 이로운것은 알고 계시죠?

  • 6. 궁금
    '09.8.5 4:43 PM (121.161.xxx.36)

    몸에 좋다고.... 녹차.... 티백 녹차.... 더욱이 현미 녹차.... 이런걸 드시면 절대 안되구요....
    (티백 녹차는 드시지 않으셨죠?)
    ↑↑↑↑↑↑

    왜요? 이유가 있나요? 그냥 댓글 읽다가 궁금해서요....저도 이제 냉녹차마실려고 했는데

  • 7. 커피
    '09.8.5 4:45 PM (147.6.xxx.101)

    간단히.... 녹차중에서 가장 상품성 없는 하급으로 티백 녹차 만듭니다.
    이건 약과구요....

    도저히 그냥 먹기가 거시기한 걸로 현미 녹차를 만듭니다.
    현미의 구수한 맛으로 버무려서....
    좀 심하게 평하면.... 현미 녹차는 거의 쓰레기에 가까운 수준으로 보심됩니다.

  • 8. 아하~
    '09.8.5 4:48 PM (121.161.xxx.36)

    그렇군요...오늘 마트가서 티백녹차 사오려고 했는데...댓글 먼저봐서 다행이네요
    가루녹차나....잎녹차를 사가지고 와야 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9. 우응
    '09.8.5 4:53 PM (114.203.xxx.237)

    쓰레기...는 좀 심한 표현이 아닐지요...
    녹차 중에서 가장 상품성 없는 하급인 건 맞지만, 그건 잎차로 우려 먹기에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웃자랐거나 부서졌더나 등등 해서...
    어쨌든 모양이 안 예쁘고 맛이 떨어져서 하급인 거지.....먹어선 안 될 것을 식품으로 만들어 내놓았다거나 한 건 아니잖아요. 맛없는 하급 녹차라고 해서 몸에 좋은 카테킨이 안 들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단무지 만들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썰어내고 남은 무 조각들을 다져서 만두속 만듫었다고 해서 그게 쓰레기 무로 만든 만두속은 아닌 것처럼요.
    맛이 없으니까 이왕 먹을 거 티백보단 좀 좋은 걸로 골라 드시라고 할 순 있겠지만요.

  • 10. 둥굴레티백은요?
    '09.8.5 4:54 PM (203.170.xxx.211)

    샴실에서 생수에 둥굴레티백 우려서 차게 마시는데...
    이것도 쓰레기 인지요?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터라...안 좋은건 피할까 싶어서요~

  • 11. 품질이
    '09.8.5 5:00 PM (116.45.xxx.28)

    떨어지는거지 쓰레기는 아니라고 사료되옵니다.....

  • 12. 커피
    '09.8.5 5:00 PM (147.6.xxx.101)

    잘 알고 지내는 지인이 알려준 얘기입니다.
    현미 녹차 만드는 공장에 갔더랍니다.
    하급 중의 하급 녹차.... 거의 먹을수 없는....
    그래서 현미의 구수한 맛으로 버물린다.....
    그것 보고는 도저히 티백 녹차는(특히 현미 녹차)는 먹을게 못된다....
    쓰레기.... 라는 표현은 그 지인이 하신 내용이구요....

    아무렴 못 먹는 걸로 만들었을까?.... 싶으신 분은 그냥 드셔도 됩니다.
    티백 현미 녹차 먹고 탈 났단 얘긴 못들었으니....

    그리고 그냥 티백 녹차는 그런데로 괜찮지.... 싶긴 합니다만....

  • 13. 우응
    '09.8.5 5:12 PM (114.203.xxx.237)

    기호 식품에서 하급, 거의 먹을 수 없는, 먹을 게 못 되는 쓰레기 이런 표현은 일반 식품이랑은 다른 맥락에서 쓰이는 말 같아요.
    기호 식품에서 이런 말은 고급이 아니란 건데.... 크리올로 100%가 아닌 초콜릿은 모두 쓰레기, 봉지 포장되어 유통되는 원두 커피들은 볶은지 오래되어 향 다 없어지고 죽은 거나 다름 없는 쓰레기 뭐 이런 것처럼요. 마트에서도 파는 준초콜릿들이 절대절대 품질 좋은 고급 초콜릿이라고 할 순 없고, 포장 원두들도 로스터리샵 원두처럼 신선한 건 아니지만 못 먹을 쓰레기는 아니잖아요.
    거의 먹을 수 없는 하급 중의 하급인 건 벌레가 죄다 파먹었다거나 몸에 해롭다거나 영양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향이 부드럽지 않고 맛이 그냥 먹기엔 너무 떨떠름 쓰디쓰고 뭐 그런 거죠.... 녹차도 뭐 어차피 똑같이 키운 한 그루에서 제일 꼭대기에 나는 연약한 새 잎으로는 고급 잎차 만들고 그 아래 두꺼운 차잎으론 분쇄해서 저급 티백 만드는 건데...

  • 14. 둥글레는요
    '09.8.5 5:21 PM (211.55.xxx.30)

    몸을 차게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잠깐 먹는건 괜찮지만 임신 준비하신다면 더더욱 드시지 마세요.
    몸은 무조건 따뜻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아기 들어설 거예요.

  • 15. 물이요
    '09.8.5 5:52 PM (118.223.xxx.23)

    갈증날때마다 물마셔 버릇하면 물만 찾게 되고 다른 음료가 오히려 텁텁하게 느껴져요.
    저도 한동안 물을 진짜 열심히 마셨거든요.그땐 커피고 음료수고 별로 생각도 안났는데 물을 멀리 하니까 다시 음료를 찾게 되네요.사람 몸에는 그저 물이 최고라는데 입맛은 그렇지가 않네요

  • 16. ..
    '09.8.5 5:53 PM (121.139.xxx.197)

    '쓰레기'는 아니죠...
    친한사람끼리한 말을 여과없이 쓰셨나본데....

    말을 좀 가려합시다~~

  • 17. 소박한 밥상
    '09.8.5 7:40 PM (211.213.xxx.195)

    제목에만 답한다면 인삼차가 가장 커피맛과 유사(??)한것 같습니다
    쌉싸름해서요 ^ ^
    저는 그렇게 절충하고 있어요.
    여름에도 커피는 따뜻한것이 더 좋고
    냉커피에는 메이플시럽만 넣은 걸 좋아해서 될수있는대로 피하고요
    따뜻한 커피도 인삼차도 블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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