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뭘 주로 쓰시나요?
학생때 좀도둑, 분실 등등의 이유로 지갑을 잘 잃어버려서 동사무소에 민증 재발급받으러 갔다가 상습이라는 말까지 들었을 정도에요. 거의 일년에 한 두번꼴로 잃어버렸으니...
그래서 그때부터 장지갑을 쓰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장지갑 불편하지 않냐는 말을 자꾸 하더라고요.
결혼식 등등 행사있을때 핸드백 들면 장지갑이 들어가기 빡빡해서 불편한 거 같기도 하고...
이번에 지갑이 낡아서 새로 사야하는데 막상 사려니 장지갑 말고 다른 걸 사볼까 고민도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지갑을 쓰시는지 궁금해요.
1. 전
'09.6.30 1:48 PM (125.176.xxx.177)10년전부터는 장지갑만 써요.
반지갑쓰면서 돈구겨지고, 또 벌어지는(남자들 지갑보면 특히 그렇쟎아요)그런걸 싫어해서...
작은 핸드백들고 나갈때는 간단거울과 립스틱하나, 지갑만 넣고 나가요. 요즘은 가방이 좀 큰 편들이라 뭐 그래도 다 들어가던데.... 아기기저귀에 카메라까지...2. ^^
'09.6.30 1:50 PM (121.131.xxx.188)중지갑과 장지갑 번갈아가면서 써요
가방이 작은거 들때는 중지갑으로 하고
큰 가방들때는 장지갑으로 하고요3. 장지갑
'09.6.30 2:15 PM (59.31.xxx.177)중지갑만 계속 쓰다가 장지갑으로 바꿨어요.
카드 수납공간도 작고 해서 자꾸 지갑이 벌어졌거든요..보기도 않좋고..
중지갑때는 저도 지갑 잃어버리고 했는데.. 장지갑쓰면서는 그럴 일이 없어요.
저는 핸드백에도 장지갑이 들어가서 괜찮던데요.. 딱 맞게. 어떨땐 지갑만 ..클러치같아보여요4. 저는요..
'09.6.30 2:24 PM (218.153.xxx.202)반지갑 써요.
예전에는 장지갑만 썼었는데, 반지갑으로 바꾸니까 간단하고 단촐하니 좋아서 계속 쓰네요~
근데 지폐 많이 넣으면 지갑이 잠기지 않아요, 지폐가 휘어져서 꼬불거려지는 경향도 있구요..^^5. 반지갑
'09.6.30 2:34 PM (115.138.xxx.136)전 30대 초반이요.
20대 중후반부턴 반지갑만 씁니다. 어릴 땐 깔끔한게 좋아 장지갑만 썼는데
어느샌가 큰게 부담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요샌 모든걸 체크카드로 해결하는지라
현금은 많이 안들고 다녀서 더 반지갑이 편해요. 작아서 어느 가방에나 쏙쏙
들어가고요~6. .
'09.6.30 2:55 PM (121.166.xxx.44)10년째 반지갑 쓰는데요, 다음번에는 장지갑으로 바꾸고 싶어요.
7. 저도
'09.6.30 2:57 PM (203.244.xxx.254)반지갑... 장지갑만 20대 내내 썼는데요.. 너무 무거워서.. 33되는 올해부터는 반지갑 써요..
일단 무게가 가볍고 부피도 작아서 편해요.8. 저도
'09.6.30 3:10 PM (203.142.xxx.230)장지갑만 씁니다. 약 5년전부터요.. 좀 부피가 있어도 돈이 구겨지지도 않고.수납공간도 많고 해서 장지갑만 씁니다.
9. .
'09.6.30 4:00 PM (119.203.xxx.189)장지갑이 편해요.
10. 순산녀
'09.6.30 5:53 PM (128.134.xxx.85)저도 장지갑..대신 얄팍 한걸루 써요. 왜냐하면 반지갑은 정말 성격상 분실위험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그런데 애기 한참 키울때 기저귀 가방 무거워서 그때 잠시 중지갑 썼었어요11. 30대초반
'09.6.30 6:07 PM (211.119.xxx.71)전 20대때는 쭉 장지갑을 썼었는데, 카드도 많았었고 일단 돈이 구겨지는게 싫드라구요.ㅎㅎ
근데 30대와서는 중지갑써요. 가방에 휴대하기도 편하고, 카드도 많이 정리해서 몇개없구요
요샌 현금보단 주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이용해서..그닥 불편한건 없네요.12. 지갑2개요ㅠㅠ
'09.7.1 1:28 PM (202.20.xxx.254)가방을 워낙 쇼핑백 수준의 큰 거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지갑 두꺼운 거는 싫어서, 남자 장지갑과 남자 반지갑 가지고 다녀요.
반지갑에는 지폐 몇 장과, 신분증, 현금 카드, 신용카드, 대표적인 포인트 카드 하나 넣어서 얇게 가지고 다니고, 장지갑에는 조금 더 많은 현금과 카드와 신용카드 넣고 다니네요. 이렇게 해도 웬만한 곳에 가면 포인트 카드 없어서 카드 없어요 그러네요.
저는 직장인이라 이게 되고, 집에서는 귀찮아서 그냥 핸드백에 반지갑 넣어 다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1766 | 다리 주물러주는 기계 말이에요. 3 | 아파요 | 2009/06/30 | 1,015 |
| 471765 | 양파즙이요,,, 어떻게 해먹는건가요,,?? 11 | ^^; | 2009/06/30 | 1,904 |
| 471764 | 8,6살 델꼬 제주도 갈려구요.. 추천장소 몆개만요... 4 | 제주도 | 2009/06/30 | 451 |
| 471763 | 40대초반 | 신체건강 | 2009/06/30 | 418 |
| 471762 | 초등생들 컴퓨터 게임시간 얼만큼 허용하세요? 6 | 컴퓨터 게임.. | 2009/06/30 | 525 |
| 471761 | 동네북 경찰, 바뀌어야 한다. 9 | 왜곡된진실 | 2009/06/30 | 265 |
| 471760 | 건방진 삼성 21 | 나쁜 | 2009/06/30 | 1,280 |
| 471759 | 투윈원 쓰시는분 잘되나요? 9 | 에어컨 | 2009/06/30 | 1,440 |
| 471758 | 6월29일 20시 기준 삼성불매 누적 금액 (18억 8천 9백 24만원) 2 | 다니엘 | 2009/06/30 | 443 |
| 471757 | 어머니가 제 흉을 아주버님께 자꾸 보시는데... 11 | 우울맘 | 2009/06/30 | 1,171 |
| 471756 | 도우미 손걸레질 글을 보구... 66 | 도우미.. | 2009/06/30 | 7,421 |
| 471755 | 부산에 서울의 보노보노같이 좀 괜찮은 해산물 부페 있나요? 2 | 바다 | 2009/06/30 | 678 |
| 471754 | 장터에 파는 복분자 냉면 드셔보신분 있나요^^ 2 | 복분자 냉면.. | 2009/06/30 | 291 |
| 471753 | 상담받고싶은데요. 3 | 눈물이 | 2009/06/30 | 494 |
| 471752 | 급질..마늘장아찌가 파랗게 변했어요ㅜㅜ 7 | .. | 2009/06/30 | 1,476 |
| 471751 | 어떻게 다잡아야할까요? 4 | 마음 | 2009/06/30 | 526 |
| 471750 | MB가 방문한 시장(반전 있어요) 17 | 아골펌 | 2009/06/30 | 1,844 |
| 471749 | 마이클잭슨 - 공연중 소녀팬과의 포옹 12 | . | 2009/06/30 | 1,321 |
| 471748 | ‘검찰 심리X파일’ 우리가 까발려주마! 4 | 세우실 | 2009/06/30 | 579 |
| 471747 | 새로로 읽으면 욕이 됀다,, 4 | 신종 악풀 .. | 2009/06/30 | 581 |
| 471746 | 정말 짜증나네요 | 스팸전화 | 2009/06/30 | 506 |
| 471745 | 혼자 등하교 가능할까요? 12 | 예비초등 | 2009/06/30 | 680 |
| 471744 | 잔반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12 | . | 2009/06/30 | 921 |
| 471743 | 급질) 일식집에서주는콩.. 8 | ..... | 2009/06/30 | 1,772 |
| 471742 | 세상에...반년만에 집값이... 5 | 도라무통 | 2009/06/30 | 2,175 |
| 471741 | 광동제약에서 무료 도시락 준다면서 11 | 이상타 | 2009/06/30 | 1,184 |
| 471740 | 낙지젓, 오징어젓, 창란젓 등....저렴하고 맛있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 젓갈 | 2009/06/30 | 459 |
| 471739 | 고등학교2학년 4 | 기숙학원 | 2009/06/30 | 525 |
| 471738 | 사조리조트 설악 문의입니다. 2 | 궁금. | 2009/06/30 | 694 |
| 471737 | 급...아이들 패인 상처나면 머 발라주세요.. 7 | 상청 | 2009/06/30 | 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