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광동제약에서 무료 도시락 준다면서

이상타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09-06-30 11:39:10


말 그대로 어제 전화 와서 45주면 행사로 이곳 지방에 10업체 선정해서  무료 도시락을 준다면서 왔는데

의심병이 드네요`~~ㅡㅡ;;

약은 약사에게 사야한다면서 약 선전 하는건 뭔지...

저 도시락 먹고 탈은 안 날련지...

IP : 59.8.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6.30 11:44 AM (121.88.xxx.70)

    공짜면 드세요.. 단지, 인적사항 적고 회원가입 어쩌고 하는 부분에선 단호하시구요..
    탈나지 않게 잘 만들었을거에요.. 제약회사 이름이 있는데, 식중독이라도 나면 이벤트 안하니만 못할테니..

    업체가 기업이미지 이벤트 할만큼 돈 좀 썼는데, 즐겁게 맞으시면서 맛있게 드시고 조용히 불매하세요. 아.. 이젠 조중동 뒷돈 대주기 끊었나? 그럼 구매하시구요.. ㅎㅎ

  • 2.
    '09.6.30 11:44 AM (61.106.xxx.147)

    고가의 무언가를 팔겠죠. ^^;;;;;

  • 3. 실은
    '09.6.30 11:49 AM (61.106.xxx.147)

    몇년 전에 .... 그런 도시락을 먹음서 고가의 무언가를 사왔었죠. ^^;;;;;
    도시락 뚜껑 열땐 정말 밥만 먹자~ 했었는데 도시락 다 먹을 때 쯤엔 이늠의 팔랑귀가
    또 지대로 작동해서 .... 질렀네요. ㅜ.ㅜ

  • 4. 이상타
    '09.6.30 11:53 AM (59.8.xxx.109)

    음........

    언제 가시려나...

    우리직원들 반은 눈 동자가 초롱 초롱하네요....

  • 5. ▦후유키
    '09.6.30 12:04 PM (125.184.xxx.192)

    이뮤 이유없이 도시락을 왜 돌리겠어요..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죠..

  • 6. ...
    '09.6.30 12:14 PM (115.139.xxx.35)

    와 아직도 그런식으로 영업하나보네요.

    십년전인가? 회사 다닐때 점심시간에 선배가 나가지말고 회의실로 모이라고해서 뻘쭘하게 다른팀까지 모여서 같이 한솥도시락을 먹었네요. 먹을땐 다른곳으로 못도망가니깐 그거 노리고 영업하는듯. 저야 막내이니까 그냥 푸짐한 도시락만 먹고 말았구요.

    선배들 몇몇은 키토산을 샀어요. 요즘 알았지만 남편 거래처가 그런 큰 제약업체인데요. 원가가 그거 반의 반도 안되요. 박스엔 이십몇만원인데요. 원가는 오만원도 안된다네요. 그러니 도시락영업도 한참 남는 장사인거죠.

  • 7. 약팔아
    '09.6.30 12:16 PM (61.72.xxx.140)

    건강식품최소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짜리 팝니다.

  • 8. ..
    '09.6.30 12:17 PM (122.128.xxx.117)

    분명히.. 고가의 건강보조식품 팔꺼예요...

  • 9. 약선전이요.
    '09.6.30 1:26 PM (211.210.xxx.30)

    그거 약선전이에요.
    분명 한두명은 구입하더라구요.
    먹고도 찝찝했던 기억있습니다.
    설명 다 할때까지는 먹지도 못하게 해요. ^^;;;;;
    뭐 퀴즈도 맞추고 그러면 드링크제도 주고 그러더군요.

  • 10. 이상타
    '09.6.30 1:49 PM (59.8.xxx.109)

    ㅎㅎㅎㅎ


    잘 먹었네요

  • 11. phua
    '09.6.30 1:52 PM (110.15.xxx.21)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정말 변할 수 없는 진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706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제주도 해비치리조트 가는데 조언해주세요 4 결혼기념 2009/06/30 819
471705 남편회사모임에서.. 5 초난감 2009/06/30 996
471704 <치열한 법정>을 읽다가 5 하늘을 날자.. 2009/06/30 495
471703 애 둘이나 낳고 7년간 시험부부로 살다가 결혼하데요. 5 ebs 2009/06/30 1,637
471702 애 재우고 나니 인생이 허탈해서.. 3 흠냐 2009/06/30 605
471701 초등1학년 집에서 영어듣기 어떤 걸로 할지요? 3 항상초보 2009/06/30 558
471700 맛없는 수박 어떻게 해야하죠? 10 아깝지만 2009/06/30 817
471699 합격했습니다^^ 28 시드니맘 2009/06/30 5,621
471698 초6) 죄송하지만 저도 수학 --- 1.875 를 할푼리로 7 수학 2009/06/30 566
471697 ‘가족’까지 시국선언 나선다 5 세우실 2009/06/30 519
471696 (급질)아들녀석이 옷에 먹물이 묻었어요.. 1 먹물땜에 2009/06/30 282
471695 태안 오션파크 어때요? 태안 2009/06/30 293
471694 리츠칼튼 런칭파티~^^ 4 개업식 2009/06/30 664
471693 아버지교육받을곳 있을까요? 4 걱정가득 2009/06/30 349
471692 비만도 체크~ 11 나 뚱뚱해?.. 2009/06/30 1,042
471691 찬란한 유산.... 6 궁금 2009/06/30 1,346
471690 초등 4학년 수학 분수문제인데요... 6 답안지분실 2009/06/30 668
471689 7세 아들의 가족그림 이게 웬일? 3 황당맘 2009/06/30 892
471688 내일 캐리비안*이 가는데 음식물이 반입 되나요?? 13 무명씨 2009/06/30 1,242
471687 컴에 주소표시줄이 없어졌어요 6 어쩌지요? 2009/06/30 336
471686 맞벌이 분들 어찌 사시나요..ㅠ.ㅠ 45 맞벌이아내 2009/06/30 6,203
471685 대성아트론 DA-338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3 대성아트론 2009/06/30 792
471684 어제 시조카 어학연수비에 대해 쓴사람인데요. 4 휴~~ 2009/06/30 880
471683 공인중개사시험 합격하신분? 4 전업주부 2009/06/30 1,437
471682 2009년 6월 30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09/06/30 179
471681 매사에 의욕이 없는 아이가 나중에 욕심이 있는 아이로 달라질 수 도 있는지요? 3 휴~ 2009/06/30 742
471680 이거 재미있네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시사 CSI 9 현명한 불매.. 2009/06/30 713
471679 저에게 지헤를 4 시어머니대처.. 2009/06/30 377
471678 남편바람-남편이 눈치챘나봐요 어쩌죠? 13 바보탱이 2009/06/30 2,808
471677 "어린이집 못 들어와" 아파트 촌 신종님비 기사를 보고 6 역시 2009/06/30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