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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2학년

기숙학원 조회수 : 525
작성일 : 2009-06-30 11:35:42
1학기때 공부를 쫌 놓치더니 회복이 안되네요!!!

그래서 기숙학원을 보낼려고 하니 어디를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요.......

82회원님들 혹시 보내보시고 괸찮았던 곳있었으면

알려주세요

안보낼려고는 했는데  남편이 다른세상도 한번 경험 해봐야

자극을 받는다 하면서 보내라고하네요!!

남자아이고 군대도 보내야하니까  떨어지는 연습도

해야한다면서요!!

남편 후배가 그옛날에 재수하면서 기숙학원을 갔는데

도망나오다 걸려서 많이 맞기도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는 후배도 있네요
IP : 211.186.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효과가
    '09.6.30 11:40 AM (211.57.xxx.98)

    있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거기서 여자친구들 사귀어 오는 아이도 있대요. 성격이 활달하면 친구들을 많이 만날 가능성이 더 많으니 오히려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지만 거기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를 확실히 알아오면 효과는 있는거지요. 확률은 50대 50일거에요. 공부를 하려고 하는 아이면 효과도 있을거에요. 아드님을 잘 아실테니 판단은 님께서 하셔요.

  • 2. 너무 엄해서
    '09.6.30 11:48 AM (220.86.xxx.45)

    자기 의지로 들어가지 않고는 힘들어하던데요..
    휴대폰 당연 못쓰고요 집에 전화도 자유롭게 못하고 또 대부분 주변이 좀 외져서 삭막하고..
    아프다고 해야 부모님 면회나 외출이 가능하다네요.

    주변에 여학생 한아이는 고1에 한달 들어갔다 나왔는데 딴학생이 되었더라구요.
    중상위권이었는데 확실히 상위 굳히기.. 되었더군요.

    아이 나름인거 같아요
    저도 고2 아이 있는데 기숙학원 엄두 안냅니다.
    공부욕심내다 생각치 않는 걱정 보탤까봐요..

  • 3. 조카
    '09.6.30 12:00 PM (124.53.xxx.134)

    제 조카가 작년에 거금을 주고 그곳에서 공부를 했는데, 언니네 부부가 다시는 안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제 조카 성적이 거의 뒤에서 노는 편는데 등수를 한번에 올리겠다는 욕심보다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만 생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보냈는데, 아이의 의지가 약한 탓인지 거의 변함이 없이 왔어요..
    아마 아이를 잘 살펴 보시고 보내세요. 아이들마다 장.단점이 다 있는 것 같아요.

  • 4. .
    '09.6.30 2:05 PM (119.203.xxx.189)

    저라면 그냥 영.수 빡센데 과외 보내겠어요.
    아이가 원한다면 몰라도 기숙학원 배불려 주는 일이예요.
    3-4줌 맡기면 마음 편할지 몰라도 별 성과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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