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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었습니다!!!
근데 딱한지 제맘에 안드는게.........................신문은 경제신문이랑 조선, 중앙만 봅니다 (회사에서요)ㅠ.ㅠ
다른건 볼게 없담서..............에혀~
근데 남편이 드뎌 조선이랑 중앙을 끊었네요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야 알았다면서, 조선과 중앙은 안되겠다구요
같이 기뻐해주세요*^^*
1. 우왕~
'09.6.5 6:00 PM (115.136.xxx.171)잘하셨어요~듣기만 해도 기분 좋네요^^덩실덩실~~
2. (^^)/
'09.6.5 6:00 PM (80.218.xxx.171)개념가정이군요. 축하드립니다!!!
3. ..
'09.6.5 6:00 PM (58.148.xxx.82)저도 끊었습니다.
신문 없으면 못 사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쓰레기 버릴 일도 적고 좋습니다.4. o^^o
'09.6.5 6:10 PM (121.179.xxx.36)에헤라뒤야~~
5. 드디어
'09.6.5 6:12 PM (218.48.xxx.253)그동안 제 말에 힘을 실어준 82 자게에 이 영광을 돌립니다 ㅎㅎㅎㅎ
6. 어허
'09.6.5 6:14 PM (121.88.xxx.243)이런 기뜩한 지고 ㅋㅋㅋ
ㅈㅅ7. ....
'09.6.5 6:17 PM (116.124.xxx.188)속이 다 시원합니다. 잘했다고 팡팡~해주세요~ㅋ
8. 정
'09.6.5 6:18 PM (211.42.xxx.71)조선이 볼 게 많다는 말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1인!
전철 두 정거장도 못 가서 더 이상 볼 게 없던데....9. 우제승제가온
'09.6.5 6:20 PM (221.162.xxx.178)조선 볼거 많지요 순 거짓말들
10. 저두요!
'09.6.5 6:25 PM (121.162.xxx.158)전화통화했는데 알았다고했어요...그런데 계속 배달하네요...
저는 전혀안봐요..사실분리수거도 일이었어요.
얼마나 1년을 고대했는지!!! 계속배달하면 어떻게 끊나요?11. 아꼬
'09.6.5 6:25 PM (125.177.xxx.131)원글님의 노고에 박수 무진장 쏟아 드립니다. ㅎㅎㅎ
12. ..
'09.6.5 6:36 PM (211.108.xxx.17)얼씨구나~~~에헤라디어~~~~
13. 저두요~
'09.6.5 6:40 PM (114.206.xxx.193)저도 조선일보 이제서야 끊었습니다. 노대통령님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게 저라는 자책이 들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하나쯤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던 제 가슴을 칩니다. 그리고 [노무현과 함께 만든 대한민국]이란 책도 샀습니다. 언로가 막힌 답답함을 풀고자 참여정부의 성과를 책으로 펴낼 수 밖에 없었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시대를 살고 있네요. 정말 우리가 생각하던 21세기가 맞는걸까요?
14. 윤리적소비
'09.6.5 7:16 PM (210.124.xxx.22)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경사났네 경사났어
ヽ○ノ ヽ○ノ
/ ヘ ( ヘ
< <15. 와...
'09.6.5 7:25 PM (118.217.xxx.164)일단 축하드리고 ....저도 기쁘네요.
16. skyhigh
'09.6.5 7:54 PM (211.110.xxx.28)와~ 축하합니다.
17. 가원
'09.6.5 9:37 PM (125.128.xxx.1)우와우와우와... 저까지 막막막 기쁩니다^^b 거짓된 메트릭스의 환각에서 깨어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집에서 파티하셔도 될 듯 싶어요^^
18. *^^*
'09.6.5 10:57 PM (116.41.xxx.5)덩실 덩실~~ 제가 다 신바람이 납니다. 감사해요!
19. 초이
'09.6.6 12:09 AM (125.184.xxx.189)정말 듣기좋은 소식이네요. 조중동의 사기에서 벗어나신거 축하드립니다.
20. 남편분께
'09.6.6 3:23 AM (211.212.xxx.229)맛난거 해드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