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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김동길 교수도 한방 크게 먹네요,,,ㅎㅎㅎ

.. 조회수 : 8,405
작성일 : 2009-06-05 11:57:0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69

정말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기자,,아주 명쾌하네요..ㅎㅎ
IP : 211.215.xxx.19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5 11:57 AM (211.215.xxx.19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69

  • 2. ▦후유키
    '09.6.5 11:58 AM (125.184.xxx.192)

    노망이라고 욕해요 좀 꾸짖어 주세요.
    라는 귀여운 고자질쟁이 ㅎㅎ

  • 3. 구름이
    '09.6.5 12:11 PM (147.46.xxx.168)

    이게 머에요. 김동길씨....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부끄러운줄을....

  • 4. 기사 중에
    '09.6.5 12:13 PM (218.237.xxx.181)

    그를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단어가 있네요.
    노추(老醜)...

  • 5. 예전엔
    '09.6.5 12:14 PM (58.140.xxx.237)

    각목정치란것도 있었군요. 정말 암울했던 과거네요. ㅠ.ㅠ
    철새, 기회주의자! 김동길 교수에게 정말 잘어울리는 표현이군요.

  • 6. 요부분굿
    '09.6.5 12:19 PM (221.138.xxx.249)

    자신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자, 그는 이번에는 추모객들을 거침없이 공격했다. 자신이 ‘바지에 똥이라도 쌌느냐’는 것이다. 이 반론 또한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나이가 들어 신체적 능력이 저하되는 것은 결코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다. 노인성 치매 같은 질병에 걸리는 것도 남들이 타박할 일은 아니다. 진짜 부끄러워 할 일은 따로 있다. 원칙 없이 구태란 구태는 다 저지르는 일, 남한테는 한 없이 엄격하면서 자신한테는 한없이 관대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노추(老醜)다.

  • 7. 수세미
    '09.6.5 12:20 PM (59.5.xxx.46)

    속이 후련하네요. 저런사람이 교수라니....쩝~

  • 8.
    '09.6.5 12:25 PM (125.178.xxx.195)

    거지 ** 같으니. 쯧~

  • 9. ㅉㅉㅉ
    '09.6.5 12:27 PM (211.35.xxx.123)

    거의 보름만에 약간 속이 시원해지네요.
    에라이~~~ 퉤퉤퉤...
    저렇게 늙어가지는 말아야지...

  • 10. 체증
    '09.6.5 12:37 PM (58.229.xxx.153)

    똥길이에게 당한 체증이 화~~악~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이여영 프리랜스기자 국민들 대신해 속이 뻥 뚫리도록
    확실하게 밟아줘 너무 고마워요^^

  • 11.
    '09.6.5 12:51 PM (121.55.xxx.65)

    어휴..저런사람이었군요.입이 백개라도 아무말 못하고 쳐박혀있어야 할판에 저러고도 고 입을 놀렸단 말이지요.
    맹바기와 같은 부류는 맞긴 맞네..

  • 12. 김동길
    '09.6.5 12:54 PM (110.8.xxx.17)

    바지에 똥은 안싸도 입으로 똥싸잖아....

  • 13. 우제승제가온
    '09.6.5 1:02 PM (221.162.xxx.178)

    김 새는 노인네
    동(똥)이나
    길 바닥에 퍼질러 싸슈

  • 14. 촌아줌
    '09.6.5 1:05 PM (59.6.xxx.103)

    정말 속이 다 시원하네요.

  • 15. 정말
    '09.6.5 1:26 PM (116.40.xxx.63)

    누군가는 나서서 그간의 그의 행적을 낱낱히 알려줬으면 했는데,
    속이 시원합니다.이에 대한 그의 답글이 있을지 지켜봅니다.
    있다해도 아주 우스운 궤변만이 있겠지요.
    자신이 무슨 큰어른인것 처럼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달은거 처럼
    새로운 인물이라도 된 양 허장성세를 부리겠지요.
    우리는 자신의 행적을 다 알고 있는데..

  • 16.
    '09.6.5 1:47 PM (211.177.xxx.101)

    저런분이였군요~~-_-

  • 17. 궁금
    '09.6.5 1:51 PM (123.214.xxx.11)

    남들 눈엔 다보이는 티가
    자기눈엔 안보이는거죠.
    본인이 만든 환상에 빠져 정말 본인이 괜찮은사람인줄 착각하며
    그게 진실인 줄 알고 살아가는 정신병
    그게 뭐였죠?

  • 18. 좋은
    '09.6.5 2:23 PM (118.39.xxx.120)

    기사네요...

    부끄러운줄 모르는건 사람이 아닐진대...

  • 19. 절밥
    '09.6.5 3:31 PM (118.36.xxx.127)

    동길이 총각 인자 철 좀 들어야재?... 옥길이 누님 살아 계셨으면 좀 챙기고 그랬을 텐디...

  • 20.
    '09.6.5 3:38 PM (211.109.xxx.169)

    저런자가 교수?
    도대체 저런 교수 밑에서 교육받는 요즘 대학생들은 뭔가요?
    대학생들이 더 나쁘네요.

  • 21. ,
    '09.6.5 4:17 PM (115.139.xxx.75)

    조용히나 사시지..
    노망난것도 아니고...
    어째 부끄러움이란걸 모르시나

  • 22. 올리버
    '09.6.5 4:29 PM (121.172.xxx.220)

    김동길 할아버지한테 강의받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은 무슨 생각으로?

    좀 잇으면 자기 엉덩이에 묻은 똥 냄새도 못 맡고 남들 향기로운 향수냄새도 질책하겠지?

    김동길할아버지...이게 바로 하늘이 다 알고 있다는 뜻이고

    바로 인과응보도 이런것...이제 한방 먹엇으니 정신 좀 차리셧는지요?

  • 23. 동감
    '09.6.5 4:30 PM (221.146.xxx.99)

    노인성 치매가 흉이냐고
    안 그래도 내 그게 궁금했다오.

    이 바지에 똥 안 싼게 유일한 자랑인 양반아!!!!

  • 24. 떵길
    '09.6.5 5:13 PM (118.46.xxx.225)

    부끄러울줄 알아야지

  • 25. 우리 아버님
    '09.6.5 6:11 PM (211.58.xxx.91)

    바지에 똥을 조금 묻히긴 하시지만 입으로는 절대로 안쌉니다

  • 26. 흠.
    '09.6.5 6:47 PM (115.137.xxx.17)

    다방면으로 살뜰하게 챙겨주시던 옥길 누님이 안계시니 너무 충격이 큰게지요.

  • 27. 아~!
    '09.6.5 7:33 PM (115.139.xxx.24)

    후~련 합니다. ^^

  • 28.
    '09.6.5 8:17 PM (121.169.xxx.8)

    옥길이나 동길이나;;;

  • 29. caffreys
    '09.6.5 10:09 PM (67.194.xxx.122)

    "거의 매년 다른 이름의 당에 몸 담았다."

    "심지어 지나치게 독단적인 행보로 국민적 원성을 사는 이명박 대통령마저 비난할 처지가 아니다."

    바지에 똥 안 싼게 유일한 자랑인 양반아!!!!22222222222

  • 30. 11
    '09.6.5 10:20 PM (110.11.xxx.81)

    저도 속이 후련해요...

  • 31. 저렇게
    '09.6.5 11:39 PM (121.188.xxx.35)

    늙을까봐 무섭네요...

  • 32. 창피
    '09.6.6 12:53 AM (115.136.xxx.24)

    창피하다,,
    연세대는 당장 명예교수직을 박탈해라,,

  • 33. 벽에 똥칠을 해라.
    '09.6.6 1:44 AM (220.78.xxx.66)

    입만 벌렸다하면 구취가 심하게 나던데...

    저런 작자가 교수였다니...헐

  • 34. 정말로
    '09.6.6 6:15 AM (83.141.xxx.173)

    노추네요... 노추....

  • 35. 요즘 느낀 것..
    '09.6.6 9:19 AM (58.121.xxx.205)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차라리 더 추해지지 말고 가만히나 있지

    듣보잡이 한 분 더 있었군요

  • 36. 에고`
    '09.6.6 9:33 AM (124.50.xxx.70)

    쯧쯧....

    참. 노망도 가지가지 한다

  • 37. ...
    '09.6.6 10:57 AM (58.224.xxx.181)

    노추...

  • 38. 군자삼계
    '09.6.6 11:26 AM (211.207.xxx.148)

    군자가 훌륭한 인격을 갖춘 지성인일진대, 군자기 되기 위한 과정이 쉽지 않을 뿐더러 치러야 할 대가(代價)도 적지 않다. 공자는 〈계씨편(季氏篇)〉에 군자로서 경계해야 할 점을 인생의 과정에 따라 세 가지를 들었다.

    첫째는 청년기의 색욕(色慾)이다. 대체로 나이 15세에서 20세 정도의 청년기 남자는 혈기 왕성하여 천하가 두렵지 않고 온 세상을 한 손에 쥐고 흔들 수 있을 것만 같이 생각한다. 힘도 넘쳐 눈에 겁나는 것이 없다. 이 시기의 혈기는 왕성하여 주체할 수 없기는 하지만 아직도 불안정하여 자칫 감정에 치우치기 쉽다. 그래서 쉽게 유혹에 빠지곤 하는데 특히 여색의 유혹에 약하다. 이성적(理性的)인 판단이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여자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는 젊은이가 많다. 이 시기에 경계해야 할 것은 여색뿐만 아니다. 흔히 여색은 술과 함께 온다 하여 주색(酒色)이라 하였다.

    둘째는 장년기(壯年期)의 ‘다툼’이다. 나이 20~40까지의 장년기가 되면 청년기보다는 혈기가 안정되었으나 아직도 왕성하며 의욕(意慾)이 강하다. 즉 자신감이 넘치는 시기로 상대방과 싸워 이기는 데서 쾌감(快感)을 얻는다. 아직도 인생의 경험이 그다지 풍부하지 않고 판단력 또한 예민하지 못하지만 자신감에 찬 나머지 안하무인(眼下無人)으로 흐르거나 걸핏하면 남과 겨뤄 이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그러다 보니 종종 완력(腕力)을 행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처럼 자신감만으로 대들다가는 낭패(狼狽)보기 십상이다.

    셋째는 노년기(老年期)이다. 이 시기는 ‘탐욕(貪慾)’을 경계해야 한다. 인생의 경험도 풍부하고 따라서 이성적인 판단도 가능하지만 혈기가 쇠퇴하여 여색에는 관심이 없게 되며 또 자신감도 종전보다 못하여 남과 다투는 데에도 흥미가 별로 없다. 그뿐인가 인생의 황혼기(黃昏期)에서 느끼는 회한(悔恨)도 많다. 천하를 품을 듯한 포부(抱負)는 사라지고 스스로 초라함울 느낀다. 그래서 이제는 여생을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하게 된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명예(名譽)도 아니요 의리(義理)도 아니고 오로지 물질적인 욕구뿐이다. 소위 노욕(老慾)이 그것인데 때로 지나쳐 노추(老醜)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주로 생각하는 것은 눈앞의 이익(利益)이다.

    이상의 공자 말씀을 정리해 보면 청년기에는 여색, 장년기에는 완력, 노년기에는 탐욕을 경계하라는 뜻이다. 그러나 이 세가지가 군자에게만 국한(局限)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새겨 잠시도 잊지 말야야 할 계(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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