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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립 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ㅠㅠ

.... 조회수 : 940
작성일 : 2009-06-05 11:30:40
진짜 제가 늘 생각했던게 사법고시 합격하고 판사, 변호사, 대통령 한  최고의 사람도

결국에는 악랄한 기득권 세력에 괴롭힘을 받는구나 그깟 돈과 권력이 뭐길래 하면서

마음 아팠어요 얼마나 서럽고 서럽고 서러웠을까 하면서요. 돈 몇푼만 있었으면

서울대 수석으로 들어가셨겠죠ㅠ.ㅠ 그깟 대학이 뭐라고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조상님들께서 독립운동하셨다는 글 보고...

정말 ㅠ.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던데...

그렇지 않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으니,

비록 서거하셨지만 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 숨쉬니까

우리 이제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을 하지 말아요ㅠ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미 7년 전에

돈 없고 힘 없고 선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으니까 희망이 있어요ㅠㅠ

(전 아예 17대 대통령은 처음부터 인정하지 않았음-_-)

병원에 4층이 없는 것처럼

16대 대통령 다음에 17대 대통령은 없고 18대 대통령이 있을 거예요ㅠ

제가 평생토록 제일 좋아하는 숫자가 17이었는데 기분 더럽네요ㅠㅠ





IP : 58.224.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적적 마인드
    '09.6.5 11:33 AM (125.185.xxx.12)

    정말.. 이땅의 국민으로 자존심 상합니다.
    과거가 그랫다면
    이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 ....
    '09.6.5 11:37 AM (59.18.xxx.124)

    패션의 P자도 모르는 일자무식은 서울대 나왔어요. 진짜 그깟 서울대가 뭐라고....

    전녀오크뇬이 대학도 안나온 대통령이 부끄럽네 어쩌네 주접떨때.....진짜 뭐같아서 정말....

    저도 그런생각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순수한 열정만으로 살면 결국엔 바보된다는거....처신 영악하게 잘하고, 사람도 골라사귀고, 눈치 잘 살피라고 애들한테 가르치면서 살아야하는건 아닌지....

  • 3. 진정으로
    '09.6.5 11:49 AM (58.140.xxx.237)

    그들 기득권,수구,친일 세력들이 노리는게 그 부분이었을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연설대로 "권력의 힘에 반대하는 사람은 3대를 멸륜지화했고, 지금도 우리나라는 실질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노대통령 자신도 알고 있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그에 항거하셨죠? 그리고 제 16대 대통령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비록 정치적타살(?),혹은 암살(?)인지 모르게 서거하셨지만 이젠 더이상 패배주의에 젖어 살아선 안되겠다고 스스로 되내여 봅니다. 그분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으렵니다.
    대한민국은 비록 부패한 정치인들이 나라를 다스리지만 깨어있는 국민들로 인해 결국 바른길로
    나아가리라 희망을 걸고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볼것입니다.

  • 4. ○○○
    '09.6.5 12:01 PM (218.156.xxx.229)

    패션의 P자도 모르는 일자무식은 서울대 나왔어요...22222222222222222222

    김영삼 증말 대박 아니예요...ㅠㅠ

  • 5. ....
    '09.6.5 12:03 PM (58.224.xxx.9)

    영삼이가 패션의 P자도 모른다고 했어요? 미치것다 진짜

  • 6. 네...
    '09.6.5 12:21 PM (218.156.xxx.229)

    영삼이가 한 말이예요...아주 시원하게~~아주 자신있게~~~ㅠㅠ

    자신이 쓴 자서전이 판매가 부진하자...비서진을 야단치며 이런 말도 했다죠.
    "..내가 뭐랬노!! 표지 금박으로 하랬제!! "

    ㅠㅠ

  • 7. ..
    '09.6.5 12:33 PM (122.35.xxx.34)

    패션의 P자도 모르는 일자무식은 서울대 나왔어요..3333333333

    저런게 대통령이였다는 사실이 정말 창피합니다..

  • 8. d
    '09.6.5 12:44 PM (125.186.xxx.150)

    돈주고 넣은거 아니었어요? 아버지가?

  • 9. 멸치입학.
    '09.6.5 12:49 PM (218.156.xxx.229)

    서울대 철학...6.25끝나고 심란할 때...그렇게 들어갔답니다...

  • 10. 억지
    '09.6.5 1:47 PM (218.52.xxx.94)

    패션의 p자도 모르는... 저 우스개는
    말 그대로 우스개였어요.
    진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구요.
    한 사람이 사실도 아닌 말을 올리니
    다른 사람들은 확인도 않고 아니 그랬다니..하면서 우루루 몰려가는 거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애들도 아니고 말장난 좀 안 했음 좋겠어요.

  • 11. ...
    '09.6.5 2:20 PM (218.156.xxx.229)

    어떻게 우스개였는지...출처나 일화를 밝혀 주실수 있나요?

    전 책에서 읽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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