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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의 노무현 죽이기......
아래 댓글의 링크를 누르시고
한겨레 신문의 노무현 죽이기 관련 기사들을
살펴보세요.
왜 한겨레가 한걸레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1. 한겨례
'09.6.4 8:05 PM (58.232.xxx.142)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50831&table=seoprise_12&mode=searc...
2. ...
'09.6.4 8:09 PM (125.131.xxx.29)왜 한겨레만 가지고 유독 이러시는지..
저는 한겨레신문 관계자도 아니고 멋도 아닙니다..단지 창간이래 지금까지 주욱 구독자인데요..
그때..노무현정권은 진보세력쪽에서도 굉장히 비판을 많이 받아왔었습니다.
그들의 정책에 관해서이죠..
한겨레가 노정권을 많이 비판하기는 했지만 다른신문들같이 그렇게 저질스럽게 까대지는 않았습니다..
한겨레를 죽여서 우리에게 어떤 이득이 있나요?
그나마 있는 믿을 수 있는 양심있는 언론사 하나 죽이게 되는 거 아닐까요?
전...왜 이리 유독 한겨레에 이렇게 다들 뭐라하시는지..이해가 안되네요..3. 예
'09.6.4 8:10 PM (203.229.xxx.234)논란의 여지가 큰 행동들이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이런 주장들로 아군 끼리 싸움 벌이고 기운 뺄 시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님의 주장대로 하여서 그나마 있는 목소리 마저 더 쪼그라들게 하고 싶으신가요?
고귀한 죽음을 헛되이 흘려 보내기 싫습니다.
나중에 큰 승리 쟁취한 다음에 09년 5월 23일 전의 공과를 따져도 늦지 않습니다.
시야를 좀 더 넓고 크게 합시다.4. 원글님..
'09.6.4 8:24 PM (124.216.xxx.174)http://cafe.daum.net/stopcjd/UEr/751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님께서 말씀하시고자 것이 무엇인가요?
밑의 경향신문에 관한 것도 님께서 올리신 것으로 보이는데 님께서 올려 놓으신 문제의 칼럼에 대해서는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다음카페에서 최초로 문제 제기를 하였고 그 카페에서 해당 유인화 기자 및 경향신문 부국장을 만나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았고 향후 재발 방지에 대한 다짐도 받았다고 했습니다.
물론 미운 점도 많죠.
그렇다고 한겨레?경향까지 보수꼴통 신문들처럼 엎어버릴 수는 없습니다.
잘못된 점은 계속 비판과 문제제기를 하면서 우리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5. 한겨레
'09.6.4 8:35 PM (220.126.xxx.186)서거 후에도.....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경향이랑 비교하면..............사진도 추모인파를 좀 축소해서
조그맣게 보도되고 기사 제목도 좀 맘에 안 들었어요 ........
한겨레 경향도..........
조중동과 마찬가지였는데 경향은 서거 후 미안한 마음때문인지
좀 변했는데
한겨레는 똑 같아요......
전 그래서 한겨레 싫어합니다...
무료 배포해줘서 경향으로 받아 가지요..ㅎ6. 음
'09.6.4 8:38 PM (115.21.xxx.111)노통에 관해서만은 한겨레와 경향도 조중동 못지않게 심하긴 심했죠.
그렇다고 조중동처럼 엎어 버리자는 뜻은 아니겠죠.
위에 나온 의견들처럼 비판을 하며 고쳐나가자는 것에 동의합니다.7. 한겨례
'09.6.4 8:39 PM (58.232.xxx.142)윗분들의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
적전 분열을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자리매김은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윗글에 언소주에서 유인화와 경향신문 부국장을 만나서 사과와 재발 방지 다짐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그 기사내용은 언소주에 대해 사과하는것으로 그칠 내용은 아닙니다. 그 기사를 읽은 사람이 언소주 회원에 국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지면을 통한 공식 사과가 있어야 했습니다.그리고 유인화는 전직 대통령에 대해 더 이상 할수 없을 정도로 치욕을 안겨준게 사실인데 그걸 그냥 덮고 가라는 이야기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친노매체인 서프라이즈와 시민광장에서도 이들에 대한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노대통령 서거 이후의 기사들과 이전 기사들을 대비해보면 이들이 얼마나 기회주의적이고 노전 대통령의 죽음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지 뻔히 보입니다. 분열은 원하지 않지만 짚을것은 짚고 넘어갑시다8. 예
'09.6.4 8:42 PM (203.229.xxx.234)원글님.
님의 목표와 한겨레의 목표와
우리의 목표가 다른가요?
노통에 대한 한겨레와 노동계의 과도한 질타는 지금 님이 보이시는 것과 똑같은 이유에서 출발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는?
노통 스스로도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다고 하셨지요.
한겨레도 이런 여론 정도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기회주의적으로 보인다는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만
님의 입으로 한겨레를 때릴때 가장 신나하는 세력은 어디인가요?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그런 일에 에너지 낭비하지 맙시다.
우리는 잊고 있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제 그만 하시지요. 날뛰는 알바들이나 처리합시다.9. 한겨레
'09.6.4 8:44 PM (121.147.xxx.151)굿바이 노무현에서 참던 분통이 터졌던 사람으로
종이신문 버리기로 맘 먹었는데...
한겨레 집권중에도 노선이 좀 다르다고 상당히 야비하게 굴었어요.
그래도 품어 줘야하나요?
가슴이 터질 꺼 같은데...
조중동이라면 차라리 니들은 꺼져~~
하고 버리면 그 뿐인데 저도 한겨레 사랑해준만큼
상처로 아팠네요10. 스미스
'09.6.4 8:44 PM (122.36.xxx.37)한겨레의 만행은 지탄받아 마땅하죠.
아군 논리, 연대 논리로 넘어가선 안되죠. 지적할 건 똑바로 지적해야지요.
책임있는 언론을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 독자라도 해야죠. 저는 창간주주입니다.11. 원글님..
'09.6.4 8:45 PM (124.216.xxx.174)아마 언소주에서도 님께서 댓글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많은 분들의 문제제기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언소주에서는 지금까지의 경과 사항을 공지한 것이니 향후 처리 방향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12. 원글
'09.6.4 8:48 PM (58.232.xxx.142)좋습니다. 저 자신도 분열을 원하지 않으니 여기서 그치도록 하지요.
그러나 저들의 치졸한 만행을 잊지않고 분명히 기억해 두겠습니다.
더 이상의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13. 예
'09.6.4 8:48 PM (203.229.xxx.234)^^
저도 창간 독자이며 주주입니다.
증자할때마다 참가했고요.
하니 사이트 가서 의견들 남기세요.
가열차게.
하지만 신문은 지켜냅시다.
늘 오늘 내일 하며 부도 막으며 지내온 가난한 회사입니다.
거기 마져 없어지면 정말 큰 일 납니다.14. ㅋㅋ
'09.6.4 9:07 PM (123.141.xxx.12)바부야 이런글에 누가 속는데???
15. 슬픔
'09.6.4 9:12 PM (116.43.xxx.31)맞아요.
두 쪽다 맞아요.
한겨레가 그동안 노통에게 가혹한 것도 사실이었고
한겨레 재정 상황이 아주 안 좋은 것도 사실이었죠.
그런데 아무리 노통이라고 해도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 비판이 애정어린 비판이냐?
조중동처럼 노무현죽이기였나?
한겨레가 심한 면이 있었다면 한겨레가 반성해야 하고
한겨레가 노통을 비판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의 논조가 한겨레와 같았지요.
진보진영에서 노통을 얼마나 비난했는지 아시죠?
내용은 달라도 그 강도는 중동과 같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빠라는 용어는 조중동보다 민노계열에서 훨씬 더 많이 사용했지요.
그렇다하더라도
민노계열의 진보세력을 부정할 수 없듯이
한겨레역시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겨레마저 없다면
우리나라 언론은 완전히 불이 꺼져버립니다.16. ...
'09.6.4 9:19 PM (203.206.xxx.248)지금 한겨레 비판 하시는 분들이 한겨레 없애자는거 아닐거에요.
우리끼리라도 "짚고" 넘어가잔 걸겁니다.
만약 이 일을 그냥 우리끼리니까 "덮어"둔다면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벌어졌을 때 한겨레나 경향은 똑같은 짓을 반복할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제대로 된 사과 기사 내야한다고
봅니다.
노통 사건은 정치적은 얘기를 꺼낼 필요도 없었습니다.
법 절차에 대한 상식만 가지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것이었고요.
우리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울때
한겨레는 왜 그러지 못하는지 저는 의아할 뿐입니다.17. 한겨레가 그렇다면
'09.6.4 9:40 PM (123.99.xxx.121)조중동은 아마 산만큼 쌓아도 될 듯..................
18. ..
'09.6.4 11:04 PM (121.88.xxx.26)저도 한겨레에 아주 화가 많이 난 사람인데..
맘대로 까지도 못합니다.
조중동문때문에..분열한다고 비웃을게 뻔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무슨놈의 팔자가 이모냥인지..
하지만..아직 애정이 있으니..그들이 반성해줬으면 합니다.19. ..
'09.6.5 12:21 AM (115.140.xxx.18)한겨레 21의 굿바이 노무현보고서...
여기에 왜 한겨레는 조중동처럼 그냥 무식하게 품지못하냐 분통터트렸던 사람인데..
그래도 그중 괜찮은 한겨레 경향 품고 가야죠
조중동은 꼼짝도 안하고 더 날뛰잖아요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사실은
우린 최고가 아닌
최악만 피하면됩니다
최악만 피할 생각합시다.
그게 최선인것 같아요20. ...
'09.6.5 12:32 AM (119.197.xxx.114)시야를 좀 더 넓고 크게 보자구요.....
어떤 유혹이 와도 분열은 절대 안됩니다.21. 원글
'09.6.5 1:16 AM (58.232.xxx.142)하하 그렇게도 매도 당할 수 있는거였군요. 매도 당할때 노무현 대통령도 이런 억울한 심정이었을겁니다. 난 초기 노사모 회원이며 서프와 시민광장 회원이기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되기 훨씬 전인 1986년도 부터 알아온 사람입니다. 우리동네에서 초선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하셨고요. 사사세가 문닫는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도 억장이 무너져 오십이 넘은 나이에 직장에서 부하직원들이 보는앞에서 소리내어 울었고 노대통령 서거 하셨단 소리듣고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느꼈던 사람입니다. 대한문 분향소 매일 나갔고 봉하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글로 인해 여러사람들에게 알바로 매도 되는 현실이 참으로 참담합니다.22. 최선이 안된다면차선
'09.6.5 1:17 AM (110.12.xxx.233)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택해야죠. 정말 우리 입맛에 맞는 정치인 언론이 바로 즉각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진보라고 말하는 민노당이나 진보신당 또한 한나라당 아류나 마찬가지인 민주당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고 한겨레 경향에게도 섭섭하지만 조 중 동보다는 한나라당보다는 낫기때문에 일단 그들을 택해야한다고 봅니다.계속해서 차선을 택하다보면 나중엔 차선과 최선이 남겠죠. 그때는 최선을 택하면 된다고 봅니다.
23. 원글님
'09.6.5 2:38 AM (58.229.xxx.153)위의 답글 읽고 답글 다는데요.
우린 지금 이정부나 조중동만 상대하기도 너무 힘겹고 후들거립니다.
물론 한겨례나 경향이 노통에 대해 너무 오버한 게 괘씸하고 한대 후려패주고 싶지만
그건 차후의 문제이구요...
억울하더라도 지금 당장은 힘을 분산하지 말고 좃중동과 명바기에 올인 했으면 합니다.24. ......
'09.6.5 9:09 AM (222.238.xxx.68)최선이 안되다면 차선..님 말씀에 백배 동감
25. 지금은
'09.6.5 3:44 PM (125.177.xxx.132)최선이 아니면 차선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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