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도 않좋고 해서 한약먹고 있어요 몸도 보하고..
몇일 안먹었는데 오늘도 벌써 4끼를 먹었네요..밥 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네요..
제가 말랐다고 한 3키로 더 쪄야한다고 하던데//그래서 밥이 땡기는지..근데 기운은 너무 없고..
보약이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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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먹고 너무 식욕이 돌수도 있나요?
배고파 조회수 : 462
작성일 : 2009-05-13 19:05:27
IP : 121.165.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난 부실맘
'09.5.13 7:35 PM (59.7.xxx.42)약재중에 녹용이 들어있으면 식욕이 돈다고 합니다.
2. 확실히
'09.5.13 7:45 PM (218.238.xxx.5)한약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X도 잘나오고 돌아서면 배고프고...
아침에도 눈이 잘 떠지긴 해요...3. 살이
'09.5.13 8:03 PM (211.108.xxx.111)찌던데요^^ 마른 사람 살 찌니 정말 좋았어요...
저도 빼기 싫을정도로요... 전 5키로 쪘고 두재 먹고 나니 몸이 정말 좋아졌다고
생각했으나 한약 안 먹으니 도로아미타불입니다ㅡㅡ;;
하지만 살 뺄 생각은 없어요...^^4. ㅎㅎ
'09.5.13 9:02 PM (118.35.xxx.128)아마도 스테로이드 성분이 잔뜩 들어 있겠네요... 그거 먹으면 식욕도 돋고, 몸도 가뿐한 듯이 느껴지죠... 결국에는 몸이 옛날 장군, 예를 들어 삼국지 장비처럼 변하죠. 머리 커지고, 어깨가 쩍 벌어지고, 목도 굵어지고 등등... 버팔로라는 야생소 종류처럼 말이죠...
5. 네
'09.5.14 12:13 AM (121.165.xxx.16)저 어릴때 내내 마르고 키만 컸었는데 초등6학년때 보약먹고 하루 4끼가 모자라더군요.
중1들어갈때 살이 15킬로가 1년사이에.... 그때의 뱃살이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도 안빠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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