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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한민국 잘되게 많이 축복해달라”
세우실 조회수 : 458
작성일 : 2009-05-04 09:37:57
http://www.donga.com/fbin/output?rss=1&n=200905020088
나 진짜 비아냥 거리는 게 아니라 제목 보고 소리질렀다 명박아?
나 진심으로 지금 행복해. 진짜야. 물가도 오르고 월급도 그대로지만
요즘 정말 행복해. 돈이 다가 아니잖아. 진짜 행복하거든?
그런데 너만 없으면 완벽할 것 같아. 너와 그 졸개들............
왜냐하면 네가 거기에 아직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만히나 있지 매일 뭔가를 한다는 사실을 떠올릴때마다
앞이 안보여. 캄캄해. 대한민국, 내가 나고 자라고 앞으로 내 아이도 나서 자랄 이 땅이 그냥 캄캄해.
자신들이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섬뜩한 웃음 지어가면서 곤봉과 방패를 드는 걸 직접 보고 경험했는데도
위에서 시켜서 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우는 소리나 징징짜는 비겁한 무리들을 동원해서
국민들 찍어 누르고 패고 입 꿰매려고 하는 애가 축복을 해달라고 그러면 너무 가증스러운 거 아니니?
그런건 뭐 너희 하느님이 캔슬 안해? 그대로 컨펌 해주신거야? 이해가 잘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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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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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7.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4 9:38 AM (211.207.xxx.7)2. phua
'09.5.4 9:59 AM (218.237.xxx.119)저 말 하면서 입에다 침 발랐다에 걸 수 있는 모든 표를 겁니다.
3. 웃음조각^^
'09.5.4 10:28 AM (125.252.xxx.25)에휴~ 하느님이 축복 주시긴 다 글렀군~
저 입에서 나오는 건 다 반대로 되는지라~ 하느님 아니라 부처님 알라신 어떤 신에게 빌어도 패스된다고 봅니다.4. 존심
'09.5.4 2:26 PM (211.236.xxx.21)입으로는 그러면서 행동은 망하기를 비니...될일도 안되겠다...
5. 보름달
'09.5.4 7:11 PM (218.236.xxx.153)어디 댓글이 생각납니다.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라 까라..네요.6. .
'09.5.5 3:40 AM (114.200.xxx.151)백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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