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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도 대질 원하지 않아"...무리한 검찰 조사 논란
세우실 조회수 : 791
작성일 : 2009-05-02 13:28:47
http://www.ytn.co.kr/_ln/0103_200905020018294774
법조계에 발을 들여놓아야만 법에 대해 아는 건 아니지요.
어차피 검찰쪽에서 쓰고자 하는 카드는 많습니다.
법이고 나발이고 필요없고, 필요한 경우에는 부풀려도 되며, 사람들의 비판따위 개나 줘라 하는 사람들이
까짓거 시나리오 몇 개 못 만들겠어요?
"이런 의혹이 생겼다" "이런 추측도 든다" "이런 말을 누가 했다" "증인이 이런 말도 했다더라" 하면
그냥 "이렇다" "이랬다" "이거다" "~했다" 보도 해버리면 되지? ㅋ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요즘 가장 재미있는 상황이
바로 법조인들이 법을 논하는 상황입니다. ㅎ 재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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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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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1.138.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5.2 1:29 PM (221.138.xxx.7)2. 이런
'09.5.2 3:25 PM (203.234.xxx.203)대질해서 어떤 상황이 될 것인지 다 발표했는데 대질을 원치 않다니......
복도에서 눈인사하고 대질했다 쳐~~~ 수순.3. 대질신문
'09.5.2 3:35 PM (125.177.xxx.83)거 얼마 전에 밤 11시 넘어서까지 심야조사를 벌였다는 유령기사 뜬 거 보면..
검찰에서 기획을 하고 쫀쫀하게 시간대별로 계획을 짜서 기자들한테 보도자료를 돌렸을 것 같아요. 게으른 기자는 고대로 받아적어 업데이트한 죄뿐..
견찰의 잔머리는 딱 거기까지 통했고 의외의 복병이 노-박 양측 모두 대질신문을 강력하게 거부해 시나리오가 삑사리났다..견찰의 시나리오 기획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궁금해요.4. 꼬리별
'09.5.2 3:53 PM (121.172.xxx.58)검찰도 검찰이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기자들도 한심합니다.
5. 선유죄,후증거.
'09.5.2 5:45 PM (218.156.xxx.229)수사의 목적은 모욕.
그러니 목성을 달성한 견찰.
없는 죄 만드느라 그래 니들이 수고가 만타~~~6. 이번에
'09.5.2 11:00 PM (221.163.xxx.144)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피의자라도 증거가 없음 대질 심문 거절해도 된다...음...소송이 일상생활인 미국은 영화나 미드 보니 아무리 무식하고 폭력쓰는 갱이라도 경찰소에 가면 변호사 필요하다 이런건 답변안한다 참 똑똑하더라고요..우리같이 검찰은 왠지 높은 벽이고 그럼 막상 본인이 끌려가도 억울한 일 당하는게 비일비재 할꺼 같아요...노 전통땜시 하나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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