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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친정에 어떻게 하실 계획들이세요~~

어버이날 조회수 : 859
작성일 : 2009-05-01 20:50:49
어버이날 친정에 어떻게 하실 계획들이세요~~
전 친정 부모님 생신이 두분다 5월 중반부터 있어서 생신날 부산으로 올라오십니다.
지금 두분은 시골에서 사시구요.(도시생활 하시다가 작년에 내려가셨지요~~ )
어버이날은 시댁에 가야하고 남동생은 직장이 있어 내려가기 그렇고 올케는 아기가 어리고 ...
아무도 안가자니 또 서운해하실것같고 ....
우리부모님 서운해 하시는데 시댁가서 헤헤 거리는 것도 맘 안편하고
우리 부모님 찾아뵙자고 시댁 안가는것도 맘 불편하고 .....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참 딸들은 이래저래 맘이 불편한것 같아요~~
IP : 59.28.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 9:02 PM (121.188.xxx.96)

    각자 내부모를 찾아간다.
    문제 있나요?
    딸만 둔 집이 반인데
    이제 남자 집도 그 기득권을 내려놔야지요.
    부부 같이 벌고 육아는 아직 아내 몫.
    경조사도 남자집 위주 .
    여자도 소중하게 컸고 부모 애 먹인것도 똑같아요.

  • 2. w
    '09.5.1 9:20 PM (59.23.xxx.143)

    점심 식사와 용돈 10만원 생각하고 있어요.
    합해서-20여만원요.

  • 3. 토끼네
    '09.5.1 9:33 PM (121.146.xxx.100)

    소원이죠....
    각자 내부모를 찾아간다.
    각자 명절 지내는것도...요..
    어릴땐몰랐는데 딸만있는가정은..... 친부모님 제삿상도 못차려드려야하는지.
    명절때만이라도 뿌리찾아 가고 싶네요..

  • 4. ..
    '09.5.1 10:26 PM (211.229.xxx.98)

    그러게요..어버이날이라는게 낳아주고 키우주셔서 감사하다는 의미인데
    날 낳아준 부모를 드고 시댁가서 시부모님께 남편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는지..
    시부모님은 정녕 며느리를 그렇게 자식처럼 이뻐하시는지...
    각자 자기부모 찾아가는걸로 했음 정말 좋겠어요.

  • 5. ,
    '09.5.2 1:26 AM (115.136.xxx.174)

    저희는 시댁은 가깝고 (서울) 친정은 부산이라...당연히 시댁간다 생각했는데 시부모님께서 먼저 말씀하시더라구요.우리는 자주볼수잇으니 어버이날 근처 주말에 식사나하자.친정가서 인사드리고 와라.참 감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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