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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아기가 없다는 것이 너무 다행이네요

지나가다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09-05-01 20:37:07

10년후 ... 20년후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굉장히 암울할거라는게 느껴지네요

뭐랄까...  60년대 이후로 대한민국의 국운이 상승곡선이라면

앞으로는 쭈욱 하강곡선을 그리며 추락할거라는게 눈에 보이네요

솔직히 이런 시국에 아이 낳는다는건 태어날 아기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왠지 다음 정권 때도 모나라당이 집권을 할 거라는 느낌이 들고...  설사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하강곡선을 막지는 못할거 같아요

얼마전에 시장에서 튼실한 토마토 4개를 5천원이나 주고 샀네요. 이마트같은 곳은 너무 비싸서 일부러 동네 시장에 간건데 토마토 4개가 5000원이라니...   참외도 아니고...

게다가 엇그저께는 롯데마트에서 햇감자 6개에 5200원을 줬네요

이거 내가 감자를 산건지, 사과를 산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IP : 125.152.xxx.2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 8:50 PM (221.138.xxx.215)

    제가 애기였던 시절...비슷한얘기들이 나왔었데요. 군사정권에 정치는 엉망.. 자유라고는 없는 이나라에서 자식이 없는것이 다행이라고.. 암울해서 어떻게 사냐고 지금보다 더 난리였다네요.
    저희 엄마아빠는..그래도 이 세상에 보여주고싶은것이 너무너무 많아 저희 형제자매를 낳으셨고 한번도 후회해보신적이 없다고 바로 며칠전에 말씀하셨어요. ^^

    님의 포인트도 알겠고...정말 요즘 물가며 모든것이 어찌 돌아가려나싶지만~
    제가 자식을 이 세상에 낳았고..그리고 또 낳으려하는데는 전혀 후회가 없어요.^^
    아이들이 이 가정안에서 그누구보다 행복하고 웃음이 많게 자라나게할 자신이 있거든요~

    저희부모님..조금 가난했고.. 저도 자라오는 내내 이런일 저런일도 많고 요즘 시국도 뒤숭숭하지만... "너 태어난것에 후회하니?"라고 묻는다면 정말 200프로 "아니!"라고 말할것같아요!

  • 2. 제철이아니니
    '09.5.1 8:51 PM (211.229.xxx.188)

    비싼거죠. 제철 야채를 사셔야지 하우스 과일과 하우스 야채를 사놓고 비싸다고 하는건 뭔지...? 토마토 지금 나오는거 전부 하우스, 감자도 하우스에요.

  • 3. 아무리
    '09.5.1 8:57 PM (122.43.xxx.18)

    아무리 그래도, 결혼한 건 후회해도 딸아이 낳은 건 후회 안됩니다.

  • 4. 그건..좀..
    '09.5.1 8:59 PM (121.139.xxx.246)

    그건 좀..그렇네요
    그럼 언제 태어나야 행복할까요? 조선시대에 태어났더라면 행복했을까요?
    제생각엔 60년대에 태어난 애들보다 요즘애들이 비교적 풍족하고 많은걸 누릴수 있다고 보는데...뭐 각자 생각이 다르니까요.

  • 5. 오버하시긴
    '09.5.1 9:08 PM (218.53.xxx.207)

    그건 아닌듯.

    그래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좋은 엄마 아빠 밑에 태어난 우리 아기가, 참으로 축복받은 삶이라 생각합니다.

    태어나게 해서 미안하다? 절대 그런 생각 , 해본적이 없네요.

  • 6.
    '09.5.1 9:08 PM (114.150.xxx.37)

    아이를 낳고 안낳고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이런 글은 좀 그렇네요.
    원글님 글 내용대로라면 애 낳아 키우시는 분들은 다 애한테 못할 짓 하는 게 되잖아요.
    본인이 못하겠다 싶으시면 그냥 안하시면 되죠. 남들 끌고 가지 마세요.
    저도 선택으로 애가 없지만 참 보기 싫은 글인데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은 어떨까 싶네요.

  • 7. 하하..
    '09.5.1 9:17 PM (210.221.xxx.171)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밑에서도 잘 먹고 잘 컸습니다..
    별 걱정을 다하십니다..

  • 8. 자식예찬
    '09.5.1 9:19 PM (121.162.xxx.38)

    아이를 안 낳은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수도 있겠지요.
    또 외동을 둔 사람들은 요즘같이 바쁘고 돈도 많이 드는데 애 하나로 족한다 하기도 하죠.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처한 상황을 좋게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아들만 낳은 사람, 딸만 낳은 사람, 딸 아들 다 낳은 사람도 마찬가지겠지요.

    결혼후 2년간 아이가 없을때는 저도 이 험한 세상에 애 낳지 말고 남편이랑 둘이서 살자고 했어요.
    그러다 임신하고 딸을 낳으니 얼마나 이쁘고 좋은지 내 생명이 다할때까지 정말 잘 키우자고 결심했어요.
    키우면서도 볼때마다 얼마나 이쁘고 좋은지 만약 안 낳았으면 어쩔뻔 했나 싶었어요.

    3년 후 또 아들이 태어나니까 아들없다가 낳는 심정이 어떤 것 인지 절실하게 알게 돼구요.
    세상에 부러울것도 아쉬울것도 없는 뭔가 든든하고 꽉찬 느낌이 드네요.

    요즘같이 물가가 비싸고 살기가 어쩌니 저쩌니 해도 애들 때문에 웃고 애들때문에 세상 살맛이 납니다.
    젊을때는 나 없으면 큰일날것처럼 하던 남편도 이젠 그저 그렇고 친정식구도 다 그냥 자기 살기 바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내 새끼들 있으니 그 애들 볼때마다 든든하고 밥 안먹어도 배 불러요.
    내 키보다 훌쩍 커버린 애들을 양 옆에 데리고 외출이라도 하면 세상 부러울게 없고 너무 좋네요.

    그래서 애들을 볼때마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바라보는 희망으로 살아가요.

  • 9. 구더기 무서워요
    '09.5.1 9:30 PM (121.129.xxx.239)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사람 여기 한명 추가요 ^^;; 아마도 댓글님들처럼 아기를 낳아보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 자신이 없네요. 여러모로

  • 10. 통계에 의하면
    '09.5.1 9:33 PM (121.147.xxx.151)

    2050년 우리나라 인구가 삼천만으로 줄어든다더군요...
    인구가 많아야 내수가 살아 산업도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으니
    그런 면에선 암울하죠...

    한국어가 지금은 한류로인해 동남아에서 배우고 싶어하는 언어지만
    앞으론 인도와 중국에 최강국이 된다니 가까이 있는 주변국으로서
    지리적 여건을 잘만 이용한다면 그 또한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리민족은 양으로 승부하지않고 질로서 승부하면 되거든요.

  • 11.
    '09.5.1 9:34 PM (125.186.xxx.143)

    앞으론 진짜 딩크족들이 늘거같아요..

  • 12. 임신중
    '09.5.1 9:58 PM (122.43.xxx.86)

    저는 죄를 짓고 있는 건가요? -_-;;;
    어느 때고 모순된 세상이었지만 아기가 태어나고 그 아기들이 커서 세상을 바꾸지 않았던가요?
    무슨 의도로 말씀하신 건지는 알겠으나
    임신중인 사람으로서 듣기 좀 껄끄럽습니다.

  • 13. .
    '09.5.1 10:28 PM (122.32.xxx.3)

    자신이 안 낳을거면 그렇게 작심하시고 침묵하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 바보만들면 안되죠.

    기본적으로 국가가 힘을 쓰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무역을 하든 원조를 하든 유엔 사무총장을 내보내든..

    근대 돈이 어디서 나오냐, 세금에서 나옵니다.
    세금은 어디서 나오냐 인구수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인구수에 목숨거는겁니다.
    0.01-2 출산율 차이로 50년후 연금과 세수 예측에 경제학자들이 목숨걸고 싸웁니다.
    그래서 출산율이 중요한겁니다.

    3천만 인구가지고 강하고 작은국가 된다고 하는건 걍 뭘 현혹하기 위한 소리입니다.
    국가의 힘은 기본적으로 인구수와 이를 바탕으로 한 경제력이죠.

  • 14. ...
    '09.5.1 10:36 PM (211.243.xxx.231)

    저도 애가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계획이고요..
    하지만 이런글은 좀 그러네요.
    마치, 남의 사정도 모르고 애 없어서 어떡하냐 늙어서 외로와서 어쩔래...그러는 글이나 다를바가 없어보이네요.
    원글님도 애가 없으시다니 그런 얘기 종종 들으시죠?
    그럴때 기분이 어떠신가요?
    그나마 원글님은 자의적으로 애를 가지지 않으시는거 같지만..
    불임인 사람이.. 애 없어서 어떡하냐 하나 빨리 낳아라.. 이런 말 들으면 어떤 기분일거라고 생각하세요?

  • 15. 이기심
    '09.5.1 10:41 PM (121.169.xxx.32)

    내아이가 힘들까봐 안낳은게 다행이다라느건
    개인적인 이기심입니다. 국가적으로 손해이죠. 경쟁력이 떨어지니..
    전,일제시대,625겪으며 굶기를 밥먹듯이 한
    우리부모님들께 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그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을 줄줄이 낳았을까요?
    전에 중학교 다닐때 매일 교실청소하는거 힘들다고 우리끼리
    얘기하는데 담임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힘들어서 숨은 어떻게 쉬고 밥은 어떻게 먹니??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늘 파라다이스만 있는 세상은 없습니다.
    늘 도전하고 치열하게 다투며 인류는 진화를 거듭해왔습니다.
    한날당이 집권하면 다시 우리들을 위해 잘못된거 바로기 위해
    공들이고 노력하면 되는것이고요.
    감자값은 6월이면 *값이 될겁니다.
    당분간 안먹으면 되고..비가 제철에 이리 잘와주시는데
    흉년들 일은 없습니다.안심하세요.

  • 16. 말이
    '09.5.1 11:17 PM (59.8.xxx.148)

    씨가 됩니다
    그러면 어쩔려고 하세요

  • 17. 바보
    '09.5.1 11:30 PM (118.216.xxx.148)

    원글님은 전쟁통에 애기 낳으시면 참 좋으시겠어요
    앞으로 상승곡선밖에 없으니..

    아님 일제시대?? 아님 남녀차별 신분차별있던 몇백년전?
    아님 곧 imf 가 닥칠 90년대??

    생각이 많~~이 부족하신듯.

  • 18. 냉정하게
    '09.5.1 11:56 PM (119.149.xxx.251)

    생각해보세요..
    진정 자신이 아기의 인생만을 위해서 안낳고 있는건지...
    흥..
    졸지 죄지은 임산부 신세가 되는군요..
    기분 졸라 나빠요..
    누군 자식사랑할줄 몰라서 애만든줄 아세요?

  • 19. ..
    '09.5.2 12:23 AM (121.168.xxx.175)

    정말이지 동감합니다.
    아이 있는 분들은 기분 나쁘실 수도 있지만 다들 생각이 다른 거니까요....

  • 20. ;;
    '09.5.2 12:58 AM (122.43.xxx.9)

    원글님이 이렇게까지 혼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ㅜㅜ
    그냥 원글님 생각일 뿐인데요.
    게다가... 원글님의 저런 생각이 고정불변의 신념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애를 갖기를 원할 수도 있구요. 뭐, 아닐수도 있구요.^^

    저는 토마토 4개가 5000원이라니... 참외도 아니고...
    내가 감자를 산건지 사과를 산건지에선 웃었네요.

    전 매일매일 전쟁하듯 아이를 키우지만
    아이 덕분이 힘이 아~~주 쎄져서 아이에게 고마워하는 엄마입니다. ^^;;;;

  • 21. 도래샘
    '09.5.2 1:43 AM (121.172.xxx.58)

    원글님을 위로하고 이해시키면 되지 너무들 몰아부치시네요.^^;;

  • 22. ㅎㅎㅎ
    '09.5.2 2:37 AM (222.98.xxx.175)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에도 씌여있다잖아요.
    요즘 세상돌아가는것 보니 머지 않아 망하겠다....그게 기원전에 쓰인거니...몇천년전부터 있어왔던 이야기랍니다.ㅎㅎㅎ

  • 23.
    '09.5.2 2:49 AM (211.41.xxx.195)

    저주받은 94학번으로 졸업때 IMF가 왔고 미국유학갔더니 911사태 터졌고 어찌어찌해서 한창 ㅣ일하고 있는 지금, 불경기탓에 감봉당했습니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저를 낳아 94학번으로 만들어주신 저희 부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살아온 인생은 매해, 365일내내 장밋빛은 아니었지만 여러 굴곡으로 충분히 충만한 인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

    그리고 얼마전 인생의 첫 출산을 경험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너무 행복합니다. 이 아이가 살아갈 인생이 너무 기대되고 이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경제적 서포트를 주는 부모가 되고자 합니다.

    요는.....원글님이 바라보고 있는 유리잔이 한없이 비어만 보이는 게 안타깝습니다.

  • 24. ,,
    '09.5.2 4:14 PM (121.131.xxx.116)

    시국을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왜 얘기가 삼천포로 가시나....

  • 25. 원글님에게는
    '09.5.2 4:58 PM (86.96.xxx.85)

    맞는 말 같아요.
    원글님 같이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분들은 자식을 안기르는 것이 좋지요.
    부모가 아이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원글님 같은분이 아이를 낳아 기른다면 그 정서가 고대로 전달 될 거 아닙니까?

  • 26. 딴소리..
    '09.5.2 9:00 PM (210.218.xxx.242)

    토마토 4개를 5천원에 사셨다는 말씀에...
    저도 서울에서 물가높은 동네에 살고 있는데,
    얼마전 도로에 세워진 차에서 찰토마토 한 바구니 가득 5천원에 샀어요
    참외에 큰 거 한 봉지 만원에 샀구요. 딸기도 1킬로 한 팩 5천원에...

    저의 짧은 생각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5위 안에 드는 경제대국이잖아요
    물론 삶의 질이 별로다, 물가가 비싸다. 사람들의 삶이 너무 팍팍하다. 저도 그건 알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볼때 지금이 가장 잘 살고 있는 거 아닌가요
    정말 못 먹고, 못 입고, 역사적으로 맨날 딴 나라가 쳐들어와서 노략질 당하고...
    지지리 못 살았던게 바로 3~40년 전 우리 아버지 세대인데
    이정도면 정말 훌륭하다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해요
    경제수준이 좋아지고 있으면서 국민수준도 참 많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2002 월드컵 응원,WBC, 박태환,김연아, 강수진, 미국의 고씨 형제들까지...
    아. 제가 술을 먹었나....봐요...
    좆선 위클리 보니깐, 경성시대에도 세상말종날 이상한 사건 무지 많았다 하더군요
    자살, 기이한 살인사건, 투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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