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갔다가 장바구니 3개 담긴 카트가 사라졌어요.
카트 밀고 구경하다가
손 뗀지 1분도 안되어 사라졌네요.
코스트코 장바구니랑,
여러해 손에 익은 장바구니 두개, 장 볼 메모가 함께 사라졌어요.
혹시 자기걸로 오해하고 가다가
다시 돌아올까 싶어서 1층에서 기다리다
아랫층 계산대에서도 기다리다...
결국 그냥 왔어요.
좋은건 아니지만, 오래 손에 익은, 아까운 내 장바구니...
슬퍼요~~~
1. 허~
'09.4.25 10:43 PM (222.237.xxx.250)저도 그런경우있어요~
장바구니넣고 쿠폰넣고 잠시 구석에 세워두고 뭐 물어보러간사이 어떤여자가 유유히 끌고가더군여~~그래서 이거 제껀데요~하니까 카트가 자기것이 어디있냐는둥~제 물건이 들어있다구 하니 쳇~하며 귀찮다는듯이 가지러 가더군여~~~정말 한대 쥐어박고싶었죠~2. ㅠ.ㅠ
'09.4.25 10:47 PM (220.64.xxx.97)그렇군요.
설마 장바구니가 탐나서 그런걸까요?
아니...자기거 아니면 알아서 놓고 가든가 그래야지...왜들 그런대요?3. ^^
'09.4.25 10:53 PM (125.177.xxx.79)전 자주 카트 바뀌거나 제가 바꾸거나 하는데...ㅜㅜ
무작정 끌고가다보면,,,,남의 카트거나,,
아님 누가 제 카트를 끌고가는걸,,,멀리 쫒아가서 다시 끌고 오는게 ,,,다반사입니다 ㅜㅜ
그래도 영영 잊어버린 적은 없는데..
이럴 때마다 어찌나 황당하고 미안한지..정말 몸둘바를 모르거든요
근데
더 황당한건,,,카트에 지갑이나 가방을 넣어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제가 남의 카트를 제 카트 대신 모르고 끌고 가다가 잡혔?^^는데..그 카트에 지갑이 들어있었을 때 정말,,,너무너무 놀래서,,,정말 말도 안나오더군요,,
장 볼 때..정말 지갑 가방 같은 건 카트에 제발 안넣고 다님 좋겠어요 ㅜㅜ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4. ㅠ.ㅠ
'09.4.25 11:19 PM (220.64.xxx.97)잃어버린걸 알자말자 (1층 가전 구경중)
데스크에 가서 물어보니, 핸드폰이나 지갑등 귀중품이 있으면 몰라도
장바구니 보고 확인해보라는 방송은 못해준다더군요.
곧바로 방송했으면 실수일경우엔 돌아왔을것 같은데...
제발 카트 잘 살펴보고 다니면 좋겠어요.ㅠ.ㅠ5. .
'09.4.25 11:46 PM (121.135.xxx.164)^^님, 지갑 가방을 카트에 놓지말라고 할 게 아니라
카트를 정확히 보고 끌고갈 노력을 하시는게 옳을듯합니다 -,.- 그게 자주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 사람 얼마나 놀랬겠어요..
다들 자기 카트 잘 챙깁시다..6. ^^
'09.4.25 11:59 PM (125.177.xxx.79)그러게요^^
제가 앞으론 정말 눈 크게 뜨고 잘 보고 끌고다녀야겠지요,,^^
전엔 이런 일 없었는데..
작년부터 제가 이런 경우가 거듭 생기네요^^
머리속이 깔꼼하지못한걸까요,,,ㅜㅜ7. ...
'09.4.26 12:10 AM (118.33.xxx.63)카트에 가방이나 지갑 놔두면 그것 노리고 카트 끌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
저는 아기 유모차에 우유가방 걸어 놨더니 누가 그걸 핸드백인 줄 알고 집어 가버렸어요.
덕분에 집에 급하게 돌아가야 했지요...ㅠㅠ8. 장바구니
'09.4.26 9:33 AM (118.33.xxx.212)카트에 장바구니 넣고
물건 구경하는 사이에
장바구니를 들고 가려는 아주머니도 봤습니다
왜 남의걸 들고 가느냐 하니
어물쩍 중얼중얼하면서 도망(?)가더군요..... ㅠㅠ9. ..
'09.4.26 9:51 PM (124.254.xxx.63)저도 상봉에서 그런 경험이..저는 휴대용유모차를 아래 넣어놓았는데..카트 잃어버려서..왔다 갔다..완전 고생~ 나중에 찾긴 했어여..계산대앞에서..
10. 글쎄
'09.4.26 10:25 PM (218.153.xxx.138)뭐 .... 누구나 실수가 있게 마련이지만
코스코 그렇게 다녀도 남에 카트 끌고가 본적은 없네요 -_-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07442 | 도우미 아주머니의 일은 어디까지? 12 | 소심녀 | 2006/04/28 | 1,798 |
| 307441 | 빈티지 인테리어 소품 샵 알려주세요 1 | 빈티지 | 2006/04/28 | 295 |
| 307440 | 샤프 공기청정기 렌탈? 1 | 기침환자 | 2006/04/28 | 155 |
| 307439 | 천안 ,아산쪽에 잘 보는 철학관 소개부탁합니다 1 | 고민 엄청 .. | 2006/04/28 | 180 |
| 307438 | 베란다 바닥 타일이... 3 | 남아 | 2006/04/28 | 663 |
| 307437 | 우체국이요.. 4 | 우체국 | 2006/04/28 | 405 |
| 307436 | 아이들 언제까지 같이 데리구 주무시나요...?? 17 | 궁금궁금^^.. | 2006/04/28 | 2,573 |
| 307435 | 상어 연골 좋은 제품 있으면 추천 좀.. | 어버이날 | 2006/04/28 | 71 |
| 307434 | 미용실 보조 아가씨에게 수고비는 어떻게? 4 | 미용실 | 2006/04/28 | 1,142 |
| 307433 | 예기치 못한 접시폭탄 3 | 봄생각 | 2006/04/28 | 1,164 |
| 307432 | 우면동대림아파트를 매입하려고 하는데.. 4 | 부동산 | 2006/04/28 | 1,069 |
| 307431 | 대책없는 아줌마는... 11 | 이런~ | 2006/04/28 | 2,181 |
| 307430 | 보통 보약 얼마나 하나요? &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12 | 보약 | 2006/04/28 | 1,187 |
| 307429 | 고사리 꺽을수 있는곳 아시면 갈켜주삼 4 | 제주분들께 | 2006/04/28 | 477 |
| 307428 | 미국에 사시는 분께. 4 | 숱가위 | 2006/04/28 | 805 |
| 307427 | 우체국 택배 너무 비싸요. 31 | 택배 | 2006/04/28 | 1,819 |
| 307426 | 거짓말 잘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12 | kei | 2006/04/28 | 2,097 |
| 307425 | 입술옆에 수포가 생겼어요 8 | 병도가지가지.. | 2006/04/28 | 689 |
| 307424 | 컴퓨터 1 | 알케 주세요.. | 2006/04/28 | 160 |
| 307423 | 입주하기 한달전...청소 어떻게 해야할까여? 3 | 굴레머 | 2006/04/28 | 430 |
| 307422 | 이혼할 때요... 9 | ㅁㅁㅁ | 2006/04/28 | 1,964 |
| 307421 | 구안와사 11 | TT | 2006/04/28 | 933 |
| 307420 | 전남 목포에서 반나절 어떻게 보내야할지.. 3 | 목포 | 2006/04/28 | 259 |
| 307419 | 조금 지명도가 있는 백일장 1 | 백일장 | 2006/04/28 | 208 |
| 307418 | 애기옷때문에 그러는데여... 4 | 애기옷 | 2006/04/28 | 432 |
| 307417 | 7살 여자아이에게 줄 선물?? 3 | 선물 | 2006/04/28 | 276 |
| 307416 | 급하게 돈을 빌릴 수 있는 곳이 어딘가요? 2 | 급해서.. | 2006/04/28 | 721 |
| 307415 | 옷보관을 잘 하는 방법 없을까요..? 3 | 옷보관 | 2006/04/28 | 584 |
| 307414 | 귀가 이상해요 ㅠ_ㅠ (귀가 멍멍(?)해요..) 9 | 도와주세요 | 2006/04/28 | 458 |
| 307413 | 일산에 할머니 옷살데 어디 없나요?? 3 | 흠 | 2006/04/28 | 3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