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날약속이 있어 종로삼가나갔다가
던킨에 앉아 친구를 기다리는데
거리 분위기탓인지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좌석을 많이 채우고계시더군요
이젠 자리가 없네하며 보고있다가
할아버지 한분이 들어오셔서 두리번 거리시는걸 보다
벌떡일어나 여기앉으세요 하니
이상한 여자보듯 쳐다보시더라는 ㅜㅜ
왜그러시나 하며 잠시 멍해있다가
아! 여기가 버스가 아니지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왜이리 정신줄을 자주 놓는지 혼자 살짝 무안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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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지만
쩝 조회수 : 685
작성일 : 2009-03-30 18:00:19
IP : 122.46.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9.3.30 6:01 PM (203.244.xxx.254)ㅎㅎㅎㅎ
2. ^^*
'09.3.30 6:04 PM (218.147.xxx.92)ㅋㅋㅋㅋ
3. ㅋㅋㅋ
'09.3.30 6:31 PM (114.204.xxx.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zz
'09.3.30 7:07 PM (211.173.xxx.180)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 ㅎㅎㅎ
'09.3.30 7:38 PM (125.131.xxx.229)착한 천성이 습관처럼 나왔네요~ㅎㅎㅎㅎㅎㅎㅎ
6. ..
'09.3.31 9:57 AM (58.77.xxx.100)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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