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들이랑...시이모..시댁 친척들에게...
말을..옮기고..다녀...미치겠네요.
이제는..전화하면..할 말만 합니다.(제가)
저 출산하고..삼신 할머니에게..비는데...(시엄니가)
이렇게..빌더군요~~
비나이다..비나이다...
저는 죄 지은게 하나도 없는데...
말 많은게..죄입니다...
저의 죄를 묻어두고...우리손주...
건강하게만..해주세요...하고 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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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시엄니..어떻세요...
며늘 조회수 : 641
작성일 : 2009-03-30 17:40:01
IP : 211.48.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9.3.30 6:06 PM (220.117.xxx.23)당신도 말 많은거 아시네요 ㅎㅎ
입 닫고 사는수 밖에 없지 싶어요...
나이도 많은신 분한테 평생사신 습관 바꿔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어쩌겠어여....시엄니 살아 계시는 동안 덜 스트레스 받는게 젤 인거 같아요~
힘내요 !!2. ``
'09.3.30 8:26 PM (121.184.xxx.81)나이들수록 본디 말수가 더 많아 진데요.그게 사실인거 같아요.그러니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못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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