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단한 연아 어머니~

연아짱 조회수 : 11,180
작성일 : 2009-03-30 11:05:46
피겨 스케이트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서  딸에게 올인한 연아 어머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변변한 시설이나 지원도 없이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이 있었을지...

김연아 선수의 영어실력도 실은 어머니의 노력이었다는 기사도 있네요.

어려서부터 연습장을 오가는 차안에서 계속 영어테이프를 틀어 주었다는...

엄마의 극성에 잘 따라 온 연아양도 참 장하구요.

그런데  슬쩍 궁금해 지는 건...

한번도 아버지에 대한 기사는 안나오네요.

언니도 있다고 하던데...

보이지 않는데서 모든 가족의 희생이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연아양 같은 선수가 있다니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IP : 220.75.xxx.1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30 11:08 AM (59.5.xxx.115)

    엄마의 열성이겠죠..극성이 아니라..
    재능있는 아이..일찍 발견해서 그 재능 키워주느라
    물심양면 지원아끼지 않은엄마가 극성이라...흠...

  • 2. ,,
    '09.3.30 11:08 AM (121.131.xxx.116)

    저도 늘 연아언니가 참 안쓰럽다 생각했어요.. 엄마손길이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성인이 되어선 웬간하지 않고선 또 김연아언니 라는 타이틀로 살아갈거아니에요. -_-

  • 3. ..
    '09.3.30 11:09 AM (116.33.xxx.163)

    그러게요...가족사가 너무 가려져 있네요...
    저는 홀어머니 미데서 자란 연아양인줄 알았어요TT

  • 4. 경제적
    '09.3.30 11:10 AM (121.162.xxx.243)

    으로 애쓴 아버지는 너무 가려져있는것같아 아쉬워요...

  • 5. ..
    '09.3.30 11:12 AM (211.236.xxx.156)

    가족들 노출되면 일상생활 어렵다고 엄마만 어쩔 수 없이(매니저)나오고
    가족들은 안 나온다 하던네요 tv에 나온 내용이예요

  • 6. .
    '09.3.30 11:13 AM (121.146.xxx.99)

    대단해요. 저라면 못할것 같아요.
    어떤때는 같은 엄마입장에서 연아어머니께 제힘을 보태 드리고 싶어요.

  • 7. 아버지
    '09.3.30 11:13 AM (121.139.xxx.246)

    아버지도 자상하던데요
    지난번에 티비에 공항 마중나오는것도 자주 나오고
    가족끼리 식사하는것도 몇번 티비에 나왔는데 자상하시더군요
    아마 직장 다니시느라 엄마만큼은 신경못써주겠지만 딸을 참 이뻐하고 자랑스러워 하더라구요

  • 8. 짝짝짝
    '09.3.30 11:19 AM (121.150.xxx.147)

    뭔말이 필요할까요?사심없는 세마디입니다.
    짝짝짝!!

  • 9. ..
    '09.3.30 11:19 AM (220.70.xxx.121)

    어제 밤에 연아 보여주면서
    연아엄마 살짝 나오시던데..
    단발머리에 지적인 이미지더라구요.
    연아 하나 키우려고 식구들은 좀 피해 보는게 있겠죠,
    어쨌든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고마운 사람들이고..
    연아땜에 울고 웃잖아요..

  • 10. 아까
    '09.3.30 11:22 AM (221.165.xxx.185)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 아버지 전화 인터뷰 나왔었어요.
    자기 딸이지만 연아가 자기 딸이라는 게 신기하시다고...^^

  • 11. 신랑이랑
    '09.3.30 11:24 AM (119.200.xxx.42)

    저도 어제 신랑이 연아 아빠는 어디 있냐고 물어보기에...

    돈벌어야지~ 연아 피겨 시킬려면....

    이렇게 답했는데...
    지금은 자기가 벌어서 하지만...
    연아야. cf 많이 찍어라

  • 12. 왜요~~
    '09.3.30 11:44 AM (221.140.xxx.77)

    연아 가족 사진 올라온거 본적 있는데 아버지도 인상이 좋으시던데...
    연아 아버지와 언니의 희생도 한못 했겠지요.
    연아와 엄마는 물론 이구요.
    온가족의 합작품인거지요.
    귀국한다니까 연아 아빠 참 좋으시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13. ...
    '09.3.30 11:51 AM (112.148.xxx.4)

    그동안 연아를 좋아하면서 지켜보니 엄마가 참 현명한 분 같아요.
    특별히 모나게 드러나지도 않으면서 뒤에서 조용히 연아를 챙겨주고 지켜주는...
    가끔 타국까지 연아경기보러 갔다온 사람들 글 보면 연아엄마가 팬들에게 엄청 고마워하고 잘 챙겨주신다고...연아의 든든한 버팀목 같아요.
    그 외 다른 가족들이 언론에 드러나지 않는 것도 잘하는 것 같구요.
    묵묵히 자기일 하면서 딸이자 동생인 연아를 응원하는 것 같았어요.
    언론에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 연아올 때 공항에 마중도 나오고 하는 것 같더군요.

  • 14. ..
    '09.3.30 11:56 AM (58.121.xxx.99)

    남인 우리도 이렇게 이쁘고 감탄스러운데,
    가족이.. 희생을 희생이라 여길까요?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부러워요..

  • 15. 전에 인터뷰
    '09.3.30 12:03 PM (221.149.xxx.190)

    전에 어머니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엄마가 첫째에게 참~ 많이 미안하다고...
    연아는 다라 다니며 커디션이며 분위기며 맞춰주려고 했지만 첫애는 사춘기가 언제였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신경서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하다고 했었어요

  • 16. 그게요
    '09.3.30 12:41 PM (211.192.xxx.23)

    애가 성공하면 열성이고 애가 실패하면 극성이 됩디다 ㅎㅎ
    노력과 열성엄마도 중요하지만 연아는 타고난 재능이 너무 많은 애 같아요,,
    신이 실수로 한 사람한테 너무 많은걸 준것 같네요 ㅎㅎㅎ

  • 17. ..
    '09.3.30 12:43 PM (220.86.xxx.153)

    연아 아버님.. 돈 벌으셔야죠.. 예전에 인터뷰 보았을 때, 들은 이야기..

    지금이야 스폰서 통해서 돈을 마련할 수 있지만 그전에야 몽땅 패밀리 머니여서 아버님이 열심히 벌어서 주었다고. 사업을 하는데, 사업이 한동안 안 좋을 때는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가족들이 많이 도와준 경우 같아요.

  • 18. ....
    '09.3.30 1:16 PM (211.207.xxx.161)

    전에 귀국할때 공항에서 아버지가 카트 밀고 나오던데요...
    아버지, 언니 오버하지 않고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서 더 좋은듯 ..

  • 19. 연아도
    '09.3.30 1:27 PM (124.51.xxx.169)

    대단하고 연아 어머님도 대단하고
    그어머니에 그딸 .. 모두 다 대단하세요.
    정말 딸하나 잘키우신 것 같아요.
    연아만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20. ..
    '09.3.30 1:34 PM (118.127.xxx.147)

    잡지에서 봤는데 연아 아버지가 금도금업 관련 일 하신다는데...피겨하면서 1년에 수천(7~8천)이 들어가서..금전적으로 힘들었다고..하더군요.. 스폰서도 없고 모든 걸 다 사비로 해야하니까요..그만두게 할까도 생각했는데,,어릴 때 우연히 스케이트장에 간 연아가 너무 즐거워하고 하고 싶어해서 힘들었지만 시켰대요.. 연아양 어머니와 연아가 대단한 건 이런 걸 모두 다 겪고도 지금 이자리에 올라간 거죠.. 언론에 노출되지만 않을 뿐 ... 힘든 점도 었었겠지만 그 가족들도 얼마나 연아가 자랑스럽겠어요.. 언니는 간호사라 하던데.. 맡은 바 인생 열심히 살고 있을거에요..
    부상이 심했던 떄에는 은퇴도 생각했다는데... 피겨 불모지 우리나라에서 그걸 다 개인적인 노력과 의지가 되받침되어 넘어선건데...울컥했어요..항상 요란하지 않게 침착하면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너무 기특해요..

  • 21.
    '09.3.30 2:00 PM (203.142.xxx.137)

    전 어머님과 그 가족분들 정말 현명하고 겸손하시다고 생각해요.
    스포츠 스타보다 그 주변 가족들이 더 인터뷰하고 방송 나오는데,김연아네 가족들은 되도록 뒤에 서있을려고 하는것 같아요.
    어느 스포츠 기자도 인터뷰할때 스타 본인보다 그 부모나 가족들이 거들먹거리며 인터뷰하려고 하는데,김연아 어머님은 항상 몰래 뒤로 빠져주신다고요.
    경기 앞두고 집에 찾아가서 가족들 촬영하고 하는데,김연아네 가족은 한번도 그런모습 안보이는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22. 매스컴에
    '09.3.30 2:05 PM (110.9.xxx.63)

    휘둘리지 않고, 스포츠 스타인 딸 관리 잘하는 현명한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모 시사 잡지 인터뷰에서 연아양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뿐이라고..
    읽은 기억이 나네요.

  • 23. **
    '09.3.30 3:33 PM (62.195.xxx.101)

    어제 김연아 보면서 난 내 아이의 특기를 파악하고 있는 엄마인가
    있는데 못 찾고 있는것 아닌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어요

  • 24. ...
    '09.3.30 4:19 PM (218.156.xxx.229)

    아버지가 집담보 대출도 받고 해서..전지보내고 코치비 내고...그랬다고 하더라구요.

  • 25. 맞아요..
    '09.3.30 4:20 PM (222.111.xxx.176)

    연아 어머니도, 아버지도 그리고 언니도 모두 다 대단한분들이죠..
    무엇보다도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모두들 뒷바라지 해주는게 더 대단해보여요
    전에 저도 아버지랑 언니랑 온가족 함께 외국에 함께 있는것 보았는데 모두 다 소박하고
    너무 좋아보였어요, 아버지도 어머니도 언니도 얼마나 동생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겠어요..

  • 26. 대단~
    '09.3.30 4:31 PM (211.52.xxx.123)

    부럽네요.암튼...

  • 27. ...
    '09.3.30 5:03 PM (210.205.xxx.58)

    저희 엄마가 개인적으로 연아네 엄마를 좀 아시는가봐요.
    제가 지나가는 말로,
    연아 엄마는 이제 좋겠네. 딸이 저렇게 돈 많이 벌으니..했더니만..
    연아 엄마는 딸이 벌어온 돈 아마 단 한푼도 안쓰고 전부다 연아 이름으로 어디 저축해놓았거나,연아 이름으로 건물 한채 사놓을 사람이라고..
    아무리 자기 자식이지만 자식돈 절대로 한푼이라도 건들일 사람 아니다 하시더군요.

    여튼 82에 가끔 유명인 얘기 나오면...
    희안하게 어느 누구는 죄다 욕만 줄줄 뜨고,
    어떤 이는 이렇게 칭찬 일색이구요.

    참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비슷한가봐요.

  • 28. 맞아요2
    '09.3.30 5:29 PM (222.111.xxx.176)

    정말 요즘 느끼는게 가족들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지금 야휴에 기사로 떳는데,
    아버지는 어머니 대신 집안일을 다 도맡아 하셨다네요, 아마 큰딸 뒷바라지 하셨겠지요
    그리고 연아양 해외가거나 할때는 절대 안따라가는것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지키신데요
    이렇게 성공한 지금도 모두 겸손하고, 나서지 않는게 너무 좋아보이고
    그런분들의 교육이 연아의 모든 행동에서 나타나는것 같아요
    다들 대단한분들이세요

  • 29. 삐삐네
    '09.3.30 6:12 PM (59.5.xxx.140)

    저도 먼저 짝짝짝!
    월간지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언니가 음악에 재능이 있어서 그쪽관련학과 가고 싶어했는데
    엄마가 도저히 뒷바라지 자신없어(연아땜이겠죠) 반대하셨대요.
    그래서 그냥 간호대갔다고.
    나중에 언니의 재능을 아시고는 너무 너무 미안했다고.
    아름다운 가족들입니다.

  • 30. 어떤 사람이든
    '09.3.30 6:29 PM (211.172.xxx.17)

    훌륭한 사람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있나 봅니다.

  • 31. 오래됬지만
    '09.3.30 8:21 PM (222.239.xxx.30)

    김연아양이 중학교 때인가 봤어요.
    그때도 간혹 뉴스에 피겨선수 누구누구 하며 나왔었는데
    롯데월드 시즐러 갔었는데 엄마아빠와 셋이서 식사하고있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혹시 선물이 아니었을까.
    샐러드바도 있었는데 ...이거저거 막 가져다 먹더라구요.
    지금보다 키도작고 몸도 더 여리여리..아주 애기같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많이 컷네요 ㅎ
    그때 남편이 사인받을까 했었거든요 ㅋ
    그래서 제가 머 인기있다고 ! 했는데..
    이렇게 될줄 몰랐네요 ㅎㅎ
    그때도 아주 모르는 선수는 아니었거든요

  • 32. 오늘
    '09.3.30 8:28 PM (125.178.xxx.15)

    티비 오전 프로의 전화인터뷰에서 아버지 목소리 나왔어요
    자기딸이 저렇게 하는게 신기하고
    자기딸이라는게 신기하다고...왜 안그렇겠어요. 제가 엄마래도 그렇겠네요
    아뭏던 흐뭇하더군요

  • 33. ^^
    '09.3.30 9:19 PM (218.53.xxx.124)

    저는 김연아 사인 받았어요~ 2년전 롯데 아이스링크에 공개 훈련했을 때였는데
    무슨 중요한 대회 사이에 잠깐 연습하러 온 거였어요..
    친구들과 마르셰에서 점심약속을 아주 오랜만에 잡은건데..
    글쎄 마르셰에 김연아랑 친구랑 연아언니랑 있는 거에요 (얼굴 작고 둘 다 체구가 비슷해서
    언니인가 보다 했음 분위기도 닮았구요~)
    식사 다 마치고 계산하려는데 얼른 가서 사인 받고..ㅎㅎ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니 약간 귀찮은 반응이었지만 이내 미소지어줘서 얼른 찍었구요
    같이 찍을 생각은 못했네요. 얼른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정말 큰일을 해 낸 김연아 선수...그때 본 연아...도 너무 이쁜 학생이었어요~~

  • 34. 저도 잡지에서
    '09.3.30 11:01 PM (125.131.xxx.169)

    본 내용인데요.
    어린 피겨 선수들한테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은 잊었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서 전지 훈련도 못가는걸 연아어머니가 돈 대줘서 갔다고 하더라구요.연아도 잘 길렀지만..피겨 종목 자체를 위해서 애쓰시는 거 같아서 훌륭해보이시더라구요.

  • 35. ..
    '09.3.31 12:40 AM (218.158.xxx.158)

    연아볼때마다 연아같은 딸 있었으면 좋겠네요.. 연아는 피겨아니어두 뭐든 척척 해냈을거같아요..

  • 36. ..
    '09.3.31 1:57 AM (211.58.xxx.54)

    저도 연아같은 딸있었음 넘넘 좋겠어요...으으 생긴것도 엄청 야무지게 생겼잖아요.

  • 37. 저두
    '09.3.31 7:14 AM (125.178.xxx.45)

    저두 저렇게 후회없이 자식을 길러보고 싶은데,
    엄마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 38. 가족 모두 대단
    '09.3.31 8:15 AM (121.139.xxx.14)

    물론.. 본인도 많이 노력했겠지만.. 이 어찌 다 말하겠어요..
    하지만,, 가장 고생하신분은 아무래도 어머니같아요.. 가족들간의 불평도 다 중간에서 조절하시고...
    제가 연아양을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가족들의 희생이란거였어요..
    그 언니.... 휴... 엄마의 손길.. 얼마나 필요했을까...
    언니도 너무 대단해요...
    보이지 않는 희생들이 연아양을 그렇게 만든데도 한 몫 했을듯...

  • 39. 본적 있어요!
    '09.3.31 9:52 AM (115.139.xxx.140)

    몇년전에 김연아 선수 유명해지기 전 병원에 아버지랑 온 적 있어요. 김연아선수 아버지 인품이 아주 좋았어요. 어려운 이웃 도울 줄 아는 훌륭한 인품을 가지신 아버지 밑에서 컸으니 김연아 선수도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40. ..
    '09.3.31 10:09 AM (211.205.xxx.128)

    난 그런 딸을 키우는 연아엄마가 부러울뿐이고......ㅠ.ㅠ

  • 41. ..
    '09.3.31 11:05 AM (210.94.xxx.89)

    가족이 미디어에 노출되는거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아버지도 미디어 노출 싫어하구요 한양대 출신에다가.. 엄청 성격 좋아하보이시더라구요

  • 42. 딴건모르겠고
    '09.3.31 6:13 PM (115.41.xxx.125)

    이전에 지금만큼 유명해지지 않았을 때 신문 기사에 난 적이 있는데 아빠와 큰 딸은 거의 찬밥 신세라고 하더군요. 사이가 서먹하다는 식으로까지 표현되서 저는 다른 내용은 기억 못하고 이것만은 기억해요. 연아 엄마가 많이 미안해한다고 하는데...글쎼...
    아버지 보다도 큰 딸이 참 안쓰럽네요.
    동생한테 온전히 엄마를 뺏긴 걸텐데 자기 동생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도 마음 한 구석 섭섭하고 박탈감 같은 거 있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535 딸아이가 발레를 한다면... 반포. 4 발레맘 2005/12/02 566
296534 엄마라는게 어떤느낌인지 그냥 알고싶어요.. 18 Gina 2005/12/02 1,609
296533 분당 푸른마을과 효자촌.. 1 초보 2005/12/02 403
296532 요청-부천쪽 모임장소추천해주세요 1 추워졌네요 2005/12/02 127
296531 갈켜주세요 ^^ 2 질문 2005/12/02 237
296530 베이비퀴즈 아동복 할인매장 있나요? 1 채린맘 2005/12/02 189
296529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6 야채 2005/12/02 646
296528 임신 중기에 피 보신분 계세요? 3 임신 중기 2005/12/02 346
296527 아이 선생님이 목이 자꾸 아프신데... 2 감사한맘에... 2005/12/02 356
296526 ★ 82쿡 장터에 대한 제안입니다 ★ 30 82운영자님.. 2005/12/02 1,847
296525 패딩 자켓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브랜드 추천해 주실래요? 4 이쁜 패딩 2005/12/02 990
296524 요즘 저렴하게 파는 곳 있나요? 1 핸드폰 2005/12/02 274
296523 렌즈 언제부터 끼셨나요? 8 렌즈 2005/12/02 664
296522 엄마 생신에 가방 사드리려는데요. 13 생크림요구르.. 2005/12/02 1,031
296521 좀전에 나쁜 약장수 때문에 글올렸던 이........ 2 며느리 2005/12/02 700
296520 예술고등학교 4 질문임돠 2005/12/02 856
296519 등산 할 곳 추천해주세요. 2 등산 2005/12/02 224
296518 성격 바꾸는거 쉽지 않겠죠. 5 성격 2005/12/02 589
296517 신발 뒷굽 닳는 게 아까워요. 3 질문 2005/12/02 763
296516 화장품값으로 한달에 얼마나 쓰세요? 10 ^*^ 2005/12/02 2,828
296515 저는 머리가 나빠서 <상식의 저항>이라는 게 도대체 뭔지는 모르겠지만... 3 크억 2005/12/02 901
296514 아이 모델시키라는 전화를 받았는데요.. 2 모델 2005/12/02 873
296513 9개월이 다 되어가는 우리아기 이유식땜에 너무 답답해요... 13 가을강 2005/12/02 459
296512 핸드백 놓고 고민이네요 1 예비신부 2005/12/02 649
296511 롯데 구구 크**터... 6 아이스크림 2005/12/02 966
296510 화장실이 두개인 경우,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12 예비신부 2005/12/02 1,791
296509 하드렌즈 잘해주는 안과 아시나요?.... 1 하드렌즈 2005/12/02 305
296508 깨끗하면서 안전한 동네...원룸 추천해주세여^^ 3 굴레머 2005/12/02 400
296507 수수팥떡 1킬로면 양이 얼마나 돼요? 1 수수 2005/12/02 723
296506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보내드리려고하는데 온천이나 스파 추천좀^^ 1 택이처 2005/12/02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