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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비싼돈주고 사도 만족할까여??

d 조회수 : 866
작성일 : 2009-03-29 23:08:19
6살 아덜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정말루 유치원 보내는거 빼고 눈높이 국어 오는거 말고는 암것도 안합니다...게다가 아직 한글을 못떼서...
근데...블록은 정말 잘해요...
암튼...
집에서 넘 빈둥거리고 놀아서 이번에 주위 추천으로 오르다를 할려고 하는데...함 구입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4살인가에..집으로 오는 선생님이 왔는데 넘 성의없어서 한달하다가 말았거든요...
또한 교구도 없어서 제가 할수 있는게 암것도 없더라구요...
동생도 있구...아직은 어린 2살이지만..아빠랑 블록하고 게임하는걸 좋아해서 큰맘먹고 구입하려는데..
괜찮을까여??
지금은 창의/ 논리중 어느걸 해야할까여?? 정확히 62개월인데...
참..
가베는 7살에 해도 괜찮겠지요?? 오늘 주변에 교육에 열성을 가진 엄마를 만났는데..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네요...ㅠ..ㅜ..
IP : 211.200.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3.29 11:15 PM (122.37.xxx.23)

    오르다는 사랑/창의/논리 단계로 세트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원글님 아이 정도면 창의와 논리 쉬운 단계로 같이 수업 들어갈 꺼에요.
    논리세트는 초등학생도 계속 할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참 좋은 교구라고 생각합니다.

  • 2. 궁금
    '09.3.29 11:50 PM (211.244.xxx.118)

    오르다,가베..이런 비싼 교구들로 공부한 아이랑 안한 아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3. 저두
    '09.3.30 12:14 AM (222.110.xxx.141)

    궁금합니다. .. 진짜로..
    그리고 3~4살부터 영어한 아이들 영어유치원다닌 아이들과 안 그런 아이들의 차이도 궁금해요.

  • 4. 그럼..
    '09.3.30 12:18 AM (118.41.xxx.97)

    유치원만 보내고 있는 나는 아~~~~~무것도 안시키는 엄마구나.... 돈이 웬수다....쩝...

  • 5. **
    '09.3.30 7:58 AM (203.170.xxx.203)

    아이들 고딩입니다.
    어린 시절 그 당시 200만원돈 들여 교재 사고 몇년 시켰어요
    근데, 재미있어 하긴 했지만, 가격대비 효과를 따지기엔...
    걍 생활 속에서 놀리며 재밌게 학습하세요^^
    당시 테스트 받고 영재원에도 다녔지만..
    암튼 영재는 아닌것 같아요ㅎㅎ

  • 6. 상관없을수도..
    '09.3.30 9:18 AM (222.238.xxx.112)

    중2인 딸아이..초등때 정말 똑똑해서 하버드를 간다느니 했어요.ㅎㅎ
    뭘 많이 시킨 건 아니구 영어만 영유에 어학원 꾸준히 보내구 수학은 동네 학원 가서 배우고 혼자서 알아서 하구요.
    근데 요즘은 사춘기를 겪으면서 공부는 완전 담 쌓고 잘하는 영어도 1년 가방만 들고 학원 가는 꼴이다 보니 늦게 영어 시작한 애들하고 별 차이도 안나구요.
    성적은 반에서 10등안에도 못 들고 성격도 별루고 그러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커서 맘 잡고 안하면 어릴때 배운 건 별로 소용이 없는 것 같아서요.
    중2니 앞으로 역전의 기회는 많지만 ..동생인 초2 아이는 하고 싶다는 것만 시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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