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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딸, 그리고 그엄마
15명정도 ...뭐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처음가는 중학교 생활 이야기....
그중 한엄마 보기에도 자신감인지 잘난척인지가 넘치더군요.
누가 물어본것도 아닌데 막얘기를 합니다.
자기딸이 이번 반배치 고사에서 일등을 했단다, 얘는 원래 스스로 잘하고 학원도 안간다..
그리고 집에서 내가 다 시간분배해서 돌봐준다.. 이러더군요.
엄마들이 부럽다고도하고 어찌하면 그렇게 할 수 있냐 쑥덕쑥덕.
저는 그런가보다 했어요.
오늘 딸아이 학교다녀와서 그럽니다.
엄마 개똥이가 그렇게 잘한데???
애들이 어제 지들 엄마가 막 야단 쳤다고 개는 그런데 너는 뭐냐@@@
애들이 그아이 재수없다고 같이 안논다고 했답니다.
엄마들끼리 한얘기 애들한테 전하는 것도 어이없고 , 스스로 잘한다고 그리 떠드는 엄마도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앞으로아이들이 수십번도 더 변할 텐데. 어찌 그리 장담을 하는지/
그나저나 우리딸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자기도 괜히 그애보면 짜증난다나 이러네요
난 아무소리 안했구만
1. 길고 잛은건
'09.3.26 7:24 PM (220.75.xxx.180)지내봐야 하지요
자 제주위엔 그런아이 수도없이 봤어요
동창생들 중에 고3까지 전교1등해서 각학교에 수시로 합격했는데 우짜다 수능을 잘 못봐서 지금은 지방에 국립대학(지방서도2위)하는 곳 같구요
제 아이가 영재원출신인데 그애들 다 공부잘하고 그랬죠 교육청서 일본까지 보내주고 했어요
성적이나 뭐 출중해서 근데 길고잛은건 대봐야 안다고 뭐 ..
다 인생무상입니다2. 그래서..
'09.3.26 7:32 PM (211.48.xxx.136)저....학교 다닐때 되게..공부 못했습니다..놀기도 엄청..놀았죠??
쉿..울 신랑 에게는 비밀입니다...
저 고졸입니다...그래도 신랑은 잘나가는 치과의사.....ㅋㅋ
아주 잘살고 있습니다.3. 대봐야하지만
'09.3.26 7:32 PM (211.41.xxx.67)아뇨..윗분.
여자 인생을 두고 길고 짧은 걸 논하려면
성적과 학벌이 아니라
"결혼"이라고 봐요.
전근대적 속물 같지만
사실이죠.
서울대 연고대 나와서 별 희한한..돈도 못 버는 남편 만나 고생하는 애들 얼마나 많은데요.
어떤 남자 만나 결혼하느냐가 여자 인생의 분수령이라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지요.
지방 전문대 나왔어도 니가 최고라고 사랑해주는..
으리으리한 압구정동에 치과 개원한 갑부집 출신 치과의사 남편 만난 동창애 보고 있자니...
서울대 나와서 집 대출금 갚고 시댁 빚 갚아주고 맞벌이 하느라 치여사는 샐러리맨 아내인 동창보다...그 애 인생이 훨씬 나은 인생이란 걸 부정할 수 없더군요.
전교 1등 하던 그 애가..그리고 반에서 23등 하던 저 애가..
이렇게 살 줄은 정말 몰랐어요..4. 어째 댓글 흐름이
'09.3.26 7:47 PM (125.131.xxx.194)어째 댓글 흐름이 공부와 잘 사는것과는 상관없다로 흐르는건지..
여하간 겸손치 못하고 잘났다고 제 입으로 떠드는 인간들치고 제대로 잘난 인간 못봤습니다.
쬐금 낫다고, 쬐금 덜한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는 꼴이란..한마디로 쯧쯔네요.5. 아는엄마
'09.3.26 8:01 PM (222.233.xxx.133)그 엄마는 여상 나와서, 남편은 서울대 나와서 억대연봉 받고,
다정다감하고,, 아이들에게 지극정성이던데,, 제가 많이 친한 엄마라서,,
속속들이 다 알거든요~~^^
그 엄마는 복이 어디에 붙었는지,,, 늘 부러워요~~6. 배치고사
'09.3.26 8:03 PM (211.192.xxx.23)1등 ㅎㅎㅎㅎ
7. 미투
'09.3.26 8:09 PM (220.117.xxx.24)배치고사 1등 ㅎㅎㅎㅎ 22222222
8. 대봐야하지만
'09.3.26 9:40 PM (222.120.xxx.202)어, 제가 아는 사람과 넘 비슷해요~
(직장 후배 친한 애가 있는데 그 후배의 시누.. )9. 어?
'09.3.26 11:22 PM (116.38.xxx.246)윗님들, 배치고사 1등이 왜 웃긴 거예요?
정말 몰라서요. 설명 좀 TT10. 배치고사는
'09.3.27 12:19 AM (119.64.xxx.78)초등학교 성적이기 때문에, 중학교 성적과 꼭 직결되는게 아니라
선생님들도 신경 안쓴대요. ^^
현직 교사인 지인에게 들은 말입니다.11. 음~~
'09.3.27 1:24 AM (220.76.xxx.25)댓글이 좀 엉뚱한 곳으로 가는데... 여자만 결혼 잘 해야 하는 것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이상하게 해서 아주 인생 꼬인 남자들 주위에 몇 명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태가, 점점 비슷한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한달까요? 최근 2-3년간 결혼식 다녀보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일단 전문직끼리 결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법조인끼리, 의사끼리, 준재벌급끼리 등등,,, 하여튼 몇몇 리플님이 말씀하시는 굉장히 차이나는 결혼, 요즘은 현저히 줄어드는 추세랄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12. ..
'09.3.27 10:28 AM (61.106.xxx.38)차이 나는 결혼하면... 당사자가 많이 힘들게 살기도 합니다
남들이 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거지요
전 그래서 차이 나는 집에 안보낼렵니다
비슷한 집안과 결혼해야 두루 편안한 것 같아요13. ?????
'09.3.27 12:53 PM (99.150.xxx.224)배치고사 1등한 저, 중고등 때도 전교 탑3에 들었는데요.
14. ??
'09.3.27 1:09 PM (61.254.xxx.23)배치고사 성적이랑 중학 성적이랑 관계 많은데요?
그때 잘하던 애들이 대부분 계속 잘하죠.
그리고 여자팔자 뒤웅박이라지만 아무나 로또 맞나요? 스스로 전문직 되면 남자가 박 뒤집어 주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고 같은 전문직 만나기가 제일 쉬운 길이기도 하죠.15. ^^
'09.3.27 1:15 PM (202.20.xxx.145)사람들이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공부 못하기를 바라는 심리가 있나 봅니다.
중학교 반 배치 고사 전교 2등, 그 이후로 통지표에 기록되는 공식 성적은 모두 전교 1등이었습니다.
뭐..그것도 하나의 재주라서, 갑자기 못하기도 어렵지요. ^^16. 나도1등
'09.3.27 1:22 PM (122.35.xxx.165)저도 배치고사 1등했었드랬습니다..착하고..공부잘하고...이쁜(?).. 자랄땐 엄마 아빠의 자랑이였죠..그런데 40살인 저....어떻게 사냐구요?? 월급 300만원 받는 남편때문에 맨날 기죽어 산답니다..지금까지 남편회사5번 옮겼네요...그리고 어제는 그런답니다...장사나 해볼까....책임감있는 남자이지만 정말 불안합니다...재산이 있냐..그것도 아니고요....정말 여자팔자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몰라요....
17. .....
'09.3.27 1:33 PM (220.86.xxx.138)위에 그래서님 아이가있으면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지요?
결혼할때 학벌보는건 좋은 인자를가진 2세를 보기위함이
제일 큰 이유 아닐까요?18. 맞아요..
'09.3.27 1:50 PM (61.80.xxx.142)공부잘한다고 내놓고 자랑하는 엄마들.. 정말 짜증입니다..
그러다, 자기애보다 더 잘하는 아이 나타나면 바로 깨갱하더군요..
우리 시누이.. 자기 딸 공부잘해서 중학교에서 장학금받는다고 하두 자랑을 하길래 그 아이 동생한테 '너네 언니 전교 10등안에 드는 가보지?'하고 물어보니 그냥 반에서 5등정도 한다더군요.. 성적 대비 아이집이 못사니까 주는 장학금인가 보더군요.. 그걸 뭘 그리 자랑하는지..
공부 잘하는거 자랑하려면, 대학 들어가고 나서 하던지..
주위에 보면 공부 잘한다고 내놓고 자랑하는 아이들 중에 주변의 기대치에 맞는 대학 간 아이가 거의 없더군요..19. ^^;;
'09.3.27 2:03 PM (122.37.xxx.201)저러다 그집 딸 왕따 될까 살포시 걱정되네요..
20. ..복불복~
'09.3.27 2:07 PM (124.54.xxx.47)공부 잘하거나 못하거나 나중에 딸래미 최종적으로 뻑가는 사위 만나
시집 잘 가고나서 자랑 하라 하십시요~
아니..그 시집 간 딸래미 시집 잘가고 나서도 불화 없이 이혼 없이 끝까지 잘 살고 나서 그때 자랑 하라 하십시요~ 결국 사람 인생사 자랑할게 뭐 있겠습니까?
그리고 ,,
그래서님 ㅋㅋ 저도 고졸입니다~ 남편 자영업하는데.. 월 2000만원 수입되고 어쨌거나 아이
낳고 문제 없이 잘 만 살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 저 대학 못갔을땐 (공부를 너무 못해 전문대도 떨어짐) 앞이 깜깜하셨겠지요~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지금 다리 쭉 뻗고 자십니다~ㅎㅎ21. 공부보다
'09.3.27 2:10 PM (115.139.xxx.67)집안이 좋으면 결혼은 잘하는듯하구요.
전문직 끼리 결혼하는 추세는 맞는듯해요.
근데 제주변에 보면 정말 학교와는 상관없이
공부 제일 못햇던 애가 시집은 가서 제일 잘삽니다.
주변엄마 하나도 마찬가지구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공부못한다고 기죽여 키우지 않았어요.
당당하고 이쁘니까 그런것도 결혼할때 플러스요인이예요.
만약 우리딸들은 공부 조금 뒤 떨어진다고 해서 절대 기죽이지 말고
잘하는거 찾아 밀어줄거예요.22. .
'09.3.27 2:14 PM (125.246.xxx.130)배치고사 1등 자랑할만한 일 아닌가요??
배치고사 잘봤다고 끝까지 잘하는 건 아니지만
못하던 아이가 끝에가서 잘될 확률보다야 훨 높겠죠.
그렇다고 으스대듯 했다면야 좀 과했지만...
제 생각엔 그 엄마보다 집에 가서 아이들 잡은 엄마들과 따돌리려는 아이들이 더 웃기고
아무 이유없이 미움받는 그 아이가 안됐네요.23. //
'09.3.27 2:51 PM (165.141.xxx.30)시집을 잘가야 하는것도 맞는데 왜 이쁜딸들을 남자의 인생에 얹혀가게끔 엄마들이 유도하느지..공부를 떠나서 자신의 일을 찾게 해주고 그일로 당당하게 누구를 선택하든 행복하게 살수잇다는걸 가르켜야돼지않나여?? 제가 만일 아들이 잇다면 신분상승을 기대하는 여자는 고르지말고 하고싶네요
24. //
'09.3.27 3:00 PM (165.141.xxx.30)제 남편 친구 와이프인데 여상 출신인데 학교댕길때 자신의 입으로 날라리 였다고 합디다 사짜 남자만나 어케 잡을려고 별짓다해서 혼전임신해서 결국 결혼해서 삽니다 물론 시댁 반대 엄청났겟죠 그런데 애가 생겼으니..지금 학교며 동네며휘젓고댕기는데 한심합니다 ...그게 자랑인지...근데 그남편 모임에 그마누라 안델고 나갑니다 부인은 모르지요 남편이 말안하니..모임이 있는지도.. 혼자 도취돼서 삽니다..자기 인생 폈다고...
25. 배치고사1등이
'09.3.27 3:04 PM (61.38.xxx.69)못 했다는 게 아니고
으스댈 만한 일은 아닌것 맞습니다.
아직 멀고 먼, 험난한 여정이 남아있지요.
수석졸업을 바로 그 아이가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리고, 이런 말 하긴 뭣하지만
대입 치뤄봐야 압니다.
전국 중학 배치고사 1등이 많고 많지만
그 아이들의 결과는 어떨까요?
천차만별일 겁니다.
남은 시간들을 생각해야지
지금 으스댈 일은 아닙니다.26. 중1~
'09.3.27 3:21 PM (114.205.xxx.72)장녀인가보네요.
정말 배치고사 1등은 자랑할 거리가 못됩니다.
초보 중딩 엄마 티가 나는게 귀엽네요ㅋ~27. ....
'09.3.27 3:26 PM (203.255.xxx.235)그 엄마 나서서 자기 딸 왕따 만드네요.
28. 밍
'09.3.27 3:30 PM (115.136.xxx.24)항상 1등하는 아이 엄마는 저렇게 자랑 안하죠,,
1등 처음 해봤나봐요,, ㅎ29. 에궁
'09.3.27 3:32 PM (124.80.xxx.115)저도 전교1등했는데, 지금은 지지리궁상...남편 월급 330... 매일 목 늘어난 티에 줄무늬 고무줄 바지입고 집에서 아기들과 씨름중입니다.. 내년쯤 다시 돈 벌러 나가야죠.
주위에 자신은 그저 그런 직업에 학벌이면서 사짜 남편, 혹은 잘 사는 시댁 만난 친구들 보면 다들 집안이 되더군요.
그 애들보다 공부 잘 하고 학벌도 훨 좋은 나, 걔네들보다 우리 애들 더 공부 잘 하는 애들로 키워야지 생각하다가, 뭐 그러든 저러든 그 애들의 아이들이 더 좋은 집안에 시집장가갈텐데 생각하면..그냥 인생무상입니다.30. 고3맘
'09.3.27 4:16 PM (121.166.xxx.201)중학교때 잘하는 아이들이 고등학교때도 잘하는 경우가 많아요..특히 강남의 경우 큰 변동이 없어요..그대로 올라갑니다. 특목고로..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요..엄마들이 잠시도 아이들이 한눈을 팔지 못하도록 고삐를 놓지 않기때문이기도 하구요.
31. ..........
'09.3.27 4:19 PM (221.138.xxx.203)왕재수 모녀여도 중 고등학교 대학교 잘 나와서 전문직하고 성공가도 밟으면서
잘사는 케이스도 많아요 어쩔 수 없죠 잘사는 사람들 봐도 우리 주변에 저런 경우 허다하잖아요
잘 못되길 기대하는 거도 우껴요32. 현실은 현실
'09.3.27 4:27 PM (121.166.xxx.201)공부 못해도 시집만 잘가면 된다는 팔자소관은 우리세대가 마지막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 세대는 왠만한 부자가 아니고서는 거의다 맞벌이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딸가지신 어머니들 공부든 뭐든 열심히 시키세요.33. 글쎄요
'09.3.27 4:42 PM (124.60.xxx.97)저나 남편이나 어릴적부터 공부 잘했습니다
배치고사도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전교1등이었구요
지금 남편은 삼십 대 초반 나이에 연봉이 2억 가까이 됩니다
저도 전문직이구요
제주변 친구들도 다들 각자 학교에서 1등하던 아이들이었고 (수도권 광역시였습니다)
특수반이라고 1등만 모아다가 하는.. 그런 수업에서 만나서 친해졌구요
다들 잘 사는데요
제일 못 간 애가 고대법대 갔구요 왠만하면 다 서울대 나와서 의사 판사 합니다
하지만 다들 검소하고 겸손합니다
신랑들이랑 같은 필드에서 만나서 결혼해서 잘들 살고 있어요
오히려 저 같은 경우는 .. 삼십대 초반이긴 한데요
학력이나 집안이 크게 차이나는 결혼이 주위에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 의대 다닐때 만나서 얘기해 보면 여자애나 남자애나
너무 차이나는 사람은 부담스럽다 고 얘기하고 했었습니다
물론 공부와 인생의 행복은 관계가 없습니다
인생의 행복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려 있겠지요
하지만 공부 잘 했던 여자들이 남편 잘 못 만나서 고생하는 경우는 적어도 제 주위엔 없네요
여자팔자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전 참 싫네요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인데 공부 잘 했던 아이들이 남편 잘못 만나는 경우에 대해서
좀 고소해들 하시는거 같아서요
저는 인생은 죽기 직전, 눈 감기 직전까지 가봐야 아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34. 참나
'09.3.27 4:53 PM (125.246.xxx.130)앞으로 어찌될지 모르니 배치고사 1등도 맘놓고 좋아 못하란 말은 아니겠죠?
다만 남앞에서 너무 으스대는 게 잘못이란 말이겠죠?
으스댄 아줌마보다 가서 아이 잡은 엄마들이 더 웃기는 건 저 뿐인 모양이네요.35. 질투??
'09.3.27 5:12 PM (211.192.xxx.23)사람들이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공부 못하기를 바라는 심리가 있나 봅니다
그게 아니구요,,일반적으로 진짜 잘하는 애 엄마는 배치고사같은건 입에도 안 올리죠,,,
그리고 배치고사 성적을 신경쓰는 선생님도 없어요,ㅡㅡ저 위에 현직교사 얘기가 적어도 우리애 학교에서는 맞는 말입니다,
저런 모임에서 배치고사 얘기를 들먹이는건 나 어렸을때 받아쓰기 백점만 맞앗다고 말하는것과 별로 다르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작년말에 본 일제고사 애기 하는 사람도 좀 포인트 못 잡는 사람이지요,,
그런 시험 누가 신경이나 씁니까36. 원글과 다르지만
'09.3.27 6:12 PM (125.186.xxx.183)예전 래미안 광고
여자 동창모임인데 멋진 커리어우먼이 전업주부 친구를 태워다 주는데요.
주부가 그랬죠. 너 성공했다 그런데 주부집에 도착하고 보니 래미안이라서
커리어우먼이 니가 더 성공했내.. 뭐 이 비슷한 내용이던데..
그거보고 참.. 현실이다 싶었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직장 잘다니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아도
남편잘만나서 좋은집에서 전업주부하는거 보다 못하다..뭐 살짝 비꼬인 생각이 들더라구요.37. ..
'09.3.27 6:30 PM (211.229.xxx.98)근데 저는 공부못했는데 신랑 잘만나 잘사는 친구들 안부러워요.
애 영어학원숙제도(아주쉬운 기초수준) 전혀 봐줄수가 없어서 신랑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것보면 애처롭던데요....--;;;38. 고졸
'09.3.27 7:19 PM (219.255.xxx.29)인데 치과의사랑 결혼하신분~
어떻게 만나셨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공부 못하고 얼굴 못생기고 성격까칠하고 돈없는 우리딸 ,
그런 눈삔놈 없나 눈씻고 찾아봐야겠어요.39. 고졸
'09.3.27 7:21 PM (219.255.xxx.29)전 여자는 공부잘하는 것보단 남편잘만나서 사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부모잘만나서 태어나는게 40%
남편잘만나는게 60%라고 생각하는데......
여자 공부잘하고 똑똑해봐야 결국 남자 아래아닌가요?
여자가 드세고 똑똑해봐야 남편우습게 알고
가정은 남자가 큰소리치고 사는게 집안이 편하거 같아요.40. 참참참
'09.4.1 4:09 PM (120.142.xxx.216)걍 그러면 그런가 부다~~하는거지...머...털어서 먼지 안나는게 어디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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