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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생식기관련)
지지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09-03-26 10:50:55
안녕하세요 봄비가 아침부터 보슬보슬 오네요.
이건 전부터 여러 82쿡님들께 여쭤보고 싶었던 건데요.
제가 아직 결혼 전 이라서요. 결혼하기 전에 수술을 해야 할 듯 해서요.
문제는 생식기쪽 소음순 한쪽이 커요.
그래서 수술을 해야겠는데 마땅히 아는 곳이 없어서요.
누구한테 묻기도 좀 그렇고요.
혹시 아시는 성형외과나 이런 수술을 받으신 분이 있으시면 기간은? 수술비용은?
정보공유 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병원은 여의사가 했으면 하고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21.148.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사셔
'09.3.26 11:00 AM (121.180.xxx.101)그참,
2. ..
'09.3.26 11:15 AM (211.179.xxx.12)수면마취하에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
산부인과에서도 많이해요.3. 제가 알기론
'09.3.26 11:29 AM (121.145.xxx.173)생식기 사이즈가 대칭을 이루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알고 있어요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데 아주 많이 차이가 나서 청바지등을 입을때 불편하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라면 수술이 필요치 않다고 들었어요.
남자들 그런데 별로 신경 안씁니다. 괜한데 시간,돈 낭비하지 마세요... ㅋ ㅋ4. 아프다
'09.3.26 11:35 AM (59.18.xxx.171)그거 무지 아프대요. 하지 마세요. 저도 비대칭이지만 뭐 잘 살고 있습니다. 남자들 그런거 신경 안써요. 제발 하지마세요.
5. 저도
'09.3.26 12:08 PM (221.165.xxx.185)단지 미용만을 위해서라면 반대합니다.
생살을 잘라내야 하는데...월매나 아프겠어요. 흐흑.6. 그거..
'09.3.26 1:57 PM (124.243.xxx.76)저 아는 사람은 첫애낳고 (제왕절개) 바로 소음순 수술 하던대요...
비대칭이라 하진 않았고.. 너부 발달해서 바지 입을때 불편한 정도라 산부인과에서 권해서 한걸로 알고 있어요7. 지지
'09.3.26 2:11 PM (221.148.xxx.34)올려주신글 감사해요. 너무 발달한 것은 아니지만 걍 제가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병원 좀 추천해 주시면 안될가요?8. 오늘자 중앙일보
'09.3.26 8:43 PM (61.252.xxx.155)'생활&기업'섹션 C10에 부산 해운대 브니엘산부인과에서 그 수술한다고 기사가 실렸는데요.
중앙찌라시 답게 약간 광고필이 나네요.
관심있으면 찾아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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