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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태국여행중에 만난 여교사분
태국이라면 관광천국이고 물가도 싸고 볼거리도 많고
게이쇼를 봤는데 ㅎㅎㅎ 왠만한 여자보다 훨씬 더 이쁘더군요
패키지로 갔다왔는데 1인당 70만원이였습니다..
여러가족들이 같은 팀별로 뭉쳐 다녔는데
팀중에서 한분은 혼자 여행온 여교사분이였습니다...
강남지역 초등학교 교사분이였는데
자기가 가르치던 강남쪽 사정을 저한테 이야기해주는데
역시 강남 아줌마들은 극성이 정말 장난이 아니라고 느켰습니다..
교육열 높은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새삼 놀랠 필요가 없는데..
친구들 사귀는것도 계급화되었다는 사실
자기반 아이들중에 아버지가 과일 도매상을 크게 하는분이 있었는데...
대개 강남지역 부모들은 전문직이 많고 배운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어떻게 소문이 퍼졌는지 강남부모들이 과일가게 자녀하고 사귀지 말라고 왕따를 시켰다네요..
같은 전문직 자녀들도 어머니의 학력에도 또 나뉜다는
아버지가 많이 배우고 전문직종을 다녀도 어머니가 고졸이면..강남 아줌마들이 어머니가 고졸이면
자녀가 형편없다고 사귀지 말라고..;;
이런 저런 강남 아줌마 이야기를 듣고 정말 경악을 느켰습니다.
1. ㅡㅡ
'09.3.25 10:29 PM (218.51.xxx.47)요점이? 어디서든 그런부류인간들이 섞여 있는거지
강남아줌마들이라고 싸잡아 얘기할 것은 아니죠.
그초등 여선생, 말조심해야지 언젠가는 그 입때문에
크게 혼나지 싶다는..
그리고, 강남산다고 다 별나게 살지 않습니다.2. 정말
'09.3.25 10:36 PM (61.79.xxx.84)그게 강남만의 일은 아닌데, 일반화 시키는거 별로입니다.
어디든 그런 아줌마들 다 있어요.
하다못해 봉천동인가 어디에도, 근처 임대 아파트 아이들이 자기 아파트 지나서 등교하는거 막아버리고 그러잖아요.3. 통통생쥐
'09.3.25 10:46 PM (122.35.xxx.4)도대체 그 선생님 말하자는 목적이 뭔지 궁금하네요..
저 강남 청담동 사는데 저희 주변에 그런 엄마들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간혹 아이들 간에 왕따 문제가 있긴 했어도 생활수준 차이나 그런거보다 성격 차이나 공부 문제로 그러더군요,, 그 선생님..참 경솔한 사람인듯 싶네요..4. 오버금지
'09.3.25 10:58 PM (222.107.xxx.250)진정 그 아이가 왕따 당했다면
그건
그 아이 아버지 직업때문이 아니라
그 아이 인성 때문이 아닐까요??????5. 직업이야
'09.3.25 11:00 PM (116.122.xxx.199)어찌 어찌 알게 된다지만 학력을 어떻게 알게 되죠?
그리고 학부모 사이에 일들을 어찌 그렇게 잘 아는지...
그럼 그 세계에서 초등학교 선생님 레벨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ㅎㅎ6. 아흐
'09.3.25 11:37 PM (218.156.xxx.97)진쨔,,, 생각없는글,,,
그 생각없는 교사의 헛소리를 심각하게 듣고,,옮기는 님이 좀,,,
저 초,중,고 대치동서 나왔는데,,, 그 초등교사 얘기는 진짜 딴나라 얘기네요,,7. 어이상실
'09.3.26 12:46 AM (114.207.xxx.233)정말 82 자게에서 보는 초등교사는 전부 좀 어떻게 많이 모자란 사람들같으니 이것도 편견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