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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절에다니냐고묻는여자들..원하는게뭘까요?
절에다니느냐고물어요..
전왜그런여자들의표적이되는걸까요?
내인상에 헛점이라도 있는것같아 기분이영 거시기허네요
나원참..
님들은 이럴때 어떻게퇴치하시나요?
1. ...
'09.3.25 9:02 PM (211.243.xxx.28)왜 그러고 사세요? 하고 갑니다
2. 음냐
'09.3.25 9:03 PM (59.28.xxx.25)그런 사람들요~~그냥 혼자 걸어가면서 까탈스럽게 생기지 않은 사람한테는 다 접근하는거 같던데요...
3. 그냥
'09.3.25 9:05 PM (118.223.xxx.206)투명인간 취급하세요.
한마디라도하면 계속 따라붙어요.
그리고 님이 헛점이 있어서가 아니라 혼자일 때 주로 따라붙어요.4. 제가요 ㅜㅜ
'09.3.25 9:07 PM (125.177.xxx.79)울집 전철역 근처만 가기만 가면,,전 맨날 먹이감이 되는 듯...ㅜㅜ
공덕이 있게 생겼다는 둥,,,
전 이런 말 들으면 갑자기..벌레라도 몸에 달라붙은 듯..해서 감정적으로 통제가 안됩니다,,ㅜㅜ
좀 점잖게 거절을 할 방법도 있을 듯 한데..
너무 너무 너무 ㅡ,,,,싫거든요 이런거 당하는?것이..
순간적으로 뭔가 당하는 느낌? 이 들어요
제발 좀 저를 안건드렸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이런 일 겪은 날은 내내 기분이 안좋아요
제가 화를 낸 것에 대해서,,좀 더 점잖게 거절 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나는 이유중의 하나가,,
한 개인의 종교적인 문제에 대해서 거들먹거리면서 치근댄다는거,,ㅜㅜ
전 이런것이 참을 수가 없어요 ㅜㅜ5. .
'09.3.25 9:10 PM (123.204.xxx.236)보통 혼자 터덜터덜 가는 사람에게 들러붙는거 같아요.
아주 바쁜듯 인상 팍 쓰고 바쁘게 가는 사람은 잘 안잡고요.
제가 봤던 퇴치법중 가장 압권이었던건...
'예수님 믿고 영생하세요.'했다는 분...
물론 그분이 기독교는 아니었고요.6. 악
'09.3.25 9:22 PM (121.174.xxx.114)저도 잘 들러붙어요! 너무 짜증나요!
저는 나름대로 인상 쓰고 다닌다고 하는데.. ㅜㅜ
친구한테 말했더니 착하게 생겨서 그런거라고.
딱히 그런거 같지도.. -_-
정말 저한테 문제 있는것 같아 속상해요.
들러붙으면 그냥 바빠서요. 라고 생까면서 빨리 걸으면 되긴 한데.
기분이 참 더러워요..
근데 그 사람들, 도대체 왜그러고 살까요?7. ㅇ
'09.3.25 9:26 PM (125.186.xxx.143)돈을 원하는거죠-_-;; 그러면서 데려가서 이거저거 하게하는거잖아요
8. 많이 겪어봤어요.
'09.3.25 9:41 PM (119.71.xxx.188)그런데 절에 다니냐고 묻어 본 적은 없고, 기가 맑다는둥 ㅡㅡ;;
도를 믿으세요? 라던지... 거절해도 달라붙어서 힘들어요;;;9. ..
'09.3.25 9:41 PM (211.179.xxx.12)'예수님 믿고 영생하세요' 외웠다가 써먹어야 겠어요.
저 기독교인 아님. ㅎㅎ10. ..
'09.3.25 9:43 PM (114.181.xxx.246)내가 만만해 보이나, 내게 헛점이 있나, 나한테 진짜 조상신어쩌구가 붙었나..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전에 이상하게 나한테만 왜 그런 사람들이 꼬이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그 대순진리교 활동(도를 아십니까)를 해본 경험이 있는 후배가 가르쳐주길
아~무 이유없이 되는대로 걸리는데로 길가는 사람 붙잡는거고
조상신이구 영이 맑구 어쩌구 그냥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거래요.
목적은 기도 올리는데 드는 비용이랍시고 돈을 요구하는건데
천원이라도 괜찮다고 하면서 다문 얼마라도 뜯어내서 사무실에 갖다주거나 자기용돈 쓰거나 하는거래요.(얘는 철없고 방황할때 잠깐 해봤다고..)
퇴치방법은 딴거없고 절.대. 반응 안보이고 무시하고 가던길 가는 거랍니다.
그게 젤 좋은 방법이래요.11. 저도
'09.3.25 10:00 PM (124.137.xxx.131)하도 여러번 당하다 보니 이젠 자동반사 됩니다.
효과 100퍼센트 입니다.
"예수믿고 천국가세요~"
아,,,물론 저도 기독교인 아닙니다.12. 9년전에...
'09.3.25 10:48 PM (119.71.xxx.50)저도 그런여자분 만나서 거절못하는지라 말을 다 들어주다가 결국엔 몇일동안 찻집에서 만나서 한시간정도 교육?받고 수원 어느 동네에 있는 그들만의 거처가 있더군요.
거기에 가서 제사지내야 한대서 돈 15만원인가? 주고 제사지내고 왔어요.
거기 갈때는 얼마나 무서웠던지... 남자분도 여러명 있고,
안좋은게 있어서 풀어야 한다며 그럴려면 제사를 지내야 한대서 갔다오긴 했는데, 집에 올때도 그동네 초행길인데도 아무도 안나와주더라구요. 어디서 차타라고 얘기도 안해주고,,,
그게 끝입니다. 그땐 뭐가 씌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참 별일을 다 겪었구나 생각한답니다.13. .
'09.3.25 10:54 PM (220.85.xxx.239)근데 그 사람들, 요새는 접근방법이 달라졌어요.
일상적인 질문을 묻습니다. 신사역 근처에서 신사역이 어디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조기로 가면 된다고 가르쳐줬더니
안가고 계속 미적대는 겁니다..
결국 하는말,, "인상이 좋아보이시는데"
아 정말 기분 너무 나빠서..
때려주고 싶었지만 그냥 헉 하고 돌아서 잰걸음으로 걸었어요.14. 그냥
'09.3.25 11:35 PM (220.125.xxx.19)핸폰 꺼내들고 "여보세요" 하면서 지나가 버려요
그럼 떨어지던데요15. ..
'09.3.26 12:17 AM (121.161.xxx.115)무조건 혼자 걷는 사람한테 달라 붙는 것 같아요.
길 물어보는 척 하면서 "인상 좋아보이시는데요.." 라는 말 나오면 자동으로 무시 모드로
걸어갑니다.
무시 모드로 대꾸도 않하고 그냥 걸으면 따라오면서 몇마디 더 하려고 하는데 그냥 무시합니다.
얼마전에는.. 핸드폰 꺼내서 통화하는데도 뒤에서 따라오면서 기다리는 사람도 봤어요.
무시하는 방법이 제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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