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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예인 누구 이쁜가요?에 동참합니다..변정수는 어떠세요?

ㅋㅋ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09-03-25 20:53:41
방금 변정수씨  티비에서 봤는데요..
몸매 정말 환상적이네요..
애둘을 낳고도 어떻게 저런 몸매를 유지하는지 인간이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얼굴은 전 이쁜지 전혀 모르겠던데요..
티비에서 미녀 어쩌구 하는거 보면 이쁜건지,,,뭔지...
사람마다 눈이 각각이지만,,
전 어지간한 연예인은 다 이쁘다고 느끼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변정수씨는 전혀 모르겠어요..
이쁘다고 생각하시는분 계세요?
IP : 59.28.xxx.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5 8:59 PM (218.156.xxx.229)

    제겐 비호감...
    그러나 그 자신감은 높이 삽니다...

  • 2. 이윤지안이뻐
    '09.3.25 9:00 PM (122.36.xxx.204)

    저는 이윤지요~~~
    신인으로 무슨 시트콤인가에 잠깐나왔다가 인기없어 한동안 안나오더니,,,,,

    요즘 갑자기 우.결이랑 연예가 엠씨를 보고 광고찍고....
    얼굴도 원숭이처럼 생긴것같은데 왜나오는지 모르겠고...

    괜히 요즘 로비어쩌구 스폰서 어쩌구하는데...이윤지만보면 그생각이 나는게...(안이쁜데 자꾸 나오다보니 괜히 짜증이나서...죄송)

    암튼 제 생각입니다~~^^;;

  • 3. ...
    '09.3.25 9:00 PM (211.243.xxx.28)

    변정수 예뻐요. 몸매도 얼굴도. 그 동생도 예쁘구요

  • 4. ..
    '09.3.25 9:02 PM (121.181.xxx.115)

    변정수씨는 미인의 얼굴은 아니더라도
    그 개성미와 모델 특유의 스탈리쉬함이 잘 어울러진듯해요
    근데 그 동생은 정말 끼도 없는듯하고
    얼굴도 제눈엔 그닥인데
    언니 덕에 나오는듯하던데..

  • 5. 이윤지안이뻐쓴사람.
    '09.3.25 9:02 PM (122.36.xxx.204)

    제가 괜히 흥분해서 원글님의도와다르게 썼네요~ㅋㅋㅋㅋㅋ
    전 변정수는 몸매는 정말 이쁜데..얼굴은...그닥...그냥 약간의 매력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머슴같은 보이쉬한 매력????

  • 6. 평범한 듯
    '09.3.25 9:06 PM (116.34.xxx.75)

    튀더만요.

    실제로 보니 키도 별로 크지 않고, 프로필상 키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모델이니까 최소 175는 넘지 않을까 했는데, 170안 되어 보였고, 얼굴은, 원래가 모델이었으니 아주 예쁘다거나 그런 거는 아니었지만, 옷 입은 거는 수십 미터 밖에서도 눈에 띄더군요.

    우와..연예인은 연예인이다 했어요. ^^

  • 7. ..
    '09.3.25 9:11 PM (218.145.xxx.137)

    전 원래 그런 밋밋하고 세련된 인상이 좋아요.
    피부 넘 좋고 말도 해봤는데 서글서글하니 성격도 좋아 보였어요.
    키는 제가 66인데 힐 신고 비슷했으니까 (상대는 단화) 170정도 되는 거 같아요.

  • 8. 변정수씨
    '09.3.25 9:17 PM (121.169.xxx.94)

    분당동의 한 재래상가에 유모차끌고 어머니와 쇼핑 나온 걸 봤어요. 피부가 참 매끈하다 여겼고 화면이랑 같았어요. 수수하게 검은 외투 입고 있었어요. 변정수씨 분당 사시나 봐요. 친정이 분당이신지...

  • 9. d
    '09.3.25 9:18 PM (125.186.xxx.143)

    실제로 봤는데... 도도함 자신감 만땅이더군요 ㅋㅋ 전 비호감이었어요

  • 10. ..........
    '09.3.25 9:36 PM (211.211.xxx.141)

    전 이윤지 너무 이쁜데요^^

  • 11. 음..
    '09.3.25 9:52 PM (221.165.xxx.185)

    변정수는 별 관심 없어서 잘 모르겠고...

    이윤지는 그냥 착할 것 같아서 좋던데요. 귀엽고 연기도 그 또래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언젠가 아침 프로에 보니까 엄마가 유명한 노래강사라고...

    그나저나 연예인이라는 게 보통사람은 결코 할 짓이 못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걸 보면...^^

  • 12. 그 동생
    '09.3.25 10:12 PM (211.192.xxx.23)

    맛대맛에 진행자로 나와서 음식 깨작거리는거 보고 만정 떨어진 사람이요,,
    결국 금새 잘리더군요,,
    두 자매가 다 가진 재주에 비해 과대포장된 느낌이요...

  • 13. 들은 얘기
    '09.3.25 10:16 PM (124.60.xxx.97)

    아는 언니가 뉴욕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서 식사 한 번하고는
    그뒤로는 변정수씨 tv에서 보이면 바로 채널 돌린다고 합디다
    그 언니가 워낙 고상한 사람이라 그런건지 살다 살다 말 그렇게 천박하게 하는 사람 처음 봤다고 그랬어요

  • 14.
    '09.3.25 10:19 PM (124.54.xxx.229)

    이쁘지않나요,, 이윤지는 착한것같구요...

  • 15. 이윤지
    '09.3.25 10:34 PM (218.238.xxx.188)

    윗글 이윤지님 글에 동감.
    남편이랑 tv볼때마다 어떻게 쟤가 메인 mc를 맡았는지, 유명 cf에 나오게됐는지 너무너무 의문이라는 말을 하곤합니다^^;
    비슷한 레벨급 연기자중 더 뛰어난 미모와 재능있는 이들 많은것 같은데, 유독 이양만 이리 잘 나가는것보다 집안에서 돈을 많이 뿌려댔던지, 뭔가 찜찜한 거시기가 있지않을까 생각되더라구요

  • 16. 이윤지가
    '09.3.25 10:49 PM (221.162.xxx.19)

    연기 생활 꽤 오래했어요.
    논스톱 4에 나왔을 때 같이 연기하던 한예슬, 현빈, 장근석은 지금 모두 주인공 하고
    엄청 잘 나가죠.
    저는 이윤지양 팬도 아니고, 엄청난 미인은 아니라고 하는 말에도 동감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정도에서 멈췄지 싶은데요.
    본인은 많이 아쉽지 않겠어요. 동기들은 지금 억대 스타가 됐는데...
    그래도 남들처럼 미니시리즈에서 이쁜 역 하겠다고 하지 않고, 아침드라마나
    일일드라마를 참 열심히 했죠.
    전 아침 드라마 안 보는데 일 년에 한번씩 눈에 뜨일 때 마다 분명 다른 드라마인데
    또 이윤지가 나와서 신기해하면서 봤어요.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 가면 이윤지 연기 잘한다 소리도 많이 하고요.
    메인 엠씨는 정말 광고 한 개 찍은 신인들도 척척 맡는데, 10년을 연기생활한 배우가
    엠씨 맡게 된 걸 찜찜한 거시기라고 생각하는 건 좀 오버같네요.

  • 17. 변정수씨..
    '09.3.26 2:01 AM (221.138.xxx.225)

    남편이 만났대요. 개성있고 팔다리가 길쭉길쭉해서 보기좋고
    길쭉한 팔다리처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일 욕심많고 유쾌했다고 하더군요.

  • 18. 인절미
    '09.3.26 6:20 AM (61.105.xxx.209)

    이윤지 깜찍하고

    변정수 매력있고

    미모는 역시나

    김희선,성유리가 지존이라 생각하는 1人

  • 19. 분당
    '09.3.26 9:25 AM (59.11.xxx.88)

    수내동 롯데백화점부근 회전초밥집에서 봤어요. 가족이 왔는데 주말 저녁이라 화장기 없이 두내외가 모자 눌러쓰고 왔는데 대각선으로 있어 저는 밥먹으면서 힐금 힐끔 자세히 봤네요.
    아이가 회전초밥 돌아가는것보고 이것저것 큰소리로 좀 심히 조르고..
    화장을 안해서 별로 튀거나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네요. 그냥 변정수구나하는 생각뿐이었음.
    애도 별로 안예쁘고..남편도 꾸리꾸리해보였어요.

  • 20. ..
    '09.3.26 3:51 PM (124.216.xxx.57)

    왠지 싸움닭같아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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