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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의 진상들~~~

자게의 진상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09-03-25 20:31:54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지 모르지만.....

정말 몇년간 자게를 이용하면서 질문의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서 답은 왜 다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맘에 안들면 지나가면 될것을......

글올인사람과 전혀 무관한 글을 댓글이라고 단다거나....

물어보는 글에 지적을 하질않나...가르치려 들질 않나....

묻어가며 질문하는 사람도 참 그래요.

저보고 까칠하다면 할수없지만....질문자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댓글은 안달았음 해요.

묻어가는 질문도 수고스럽지만 다시 질문하면 좋지않을까요??

겸손하게 올린글에 답은 안하면서 그러니 하지마란 소릴들으니 ...

참 그렇네요.
IP : 219.241.xxx.7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9.3.25 8:36 PM (221.146.xxx.39)

    힘드시겠지만...가능하시면...
    바로 그 때 말씀 해주시면 안 되시려나요?...

  • 2. 강박관념
    '09.3.25 8:43 PM (124.59.xxx.40)

    아닐려나요..

  • 3. 동감
    '09.3.25 8:47 PM (59.28.xxx.25)

    제가 느낀점을 써주셨군요..
    글쓴이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댓글들을 달아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간혹 전혀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눈에 띄네요..가르치려는 사람도 많고요..ㅎㅎ
    하지만 묻어가는 질문은 괜찮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4. 저도
    '09.3.25 8:49 PM (118.176.xxx.199)

    동감....
    근데 그런 댓글 다는분들의 공통점이
    원글내용은 잘 안읽는다는거죠. 아님 난독증이 있거나.
    댓글만 보는 경우도 허다하고,

    참 궁금했어요. 질문에 대한 답보단 엄한소리 해대는 사람들.

    몇년전 결혼준비할때인데 신혼여행으로 ㅇㅇ 지역으로 계약했는데 여행정보
    공유하잔 글이 올라오면 엉뚱하게 "거기 지진난데요~ "어쩌고.. 갔는데 너무 안좋다 어쩌고.
    심지어는 지진이 나건 안나건 난 갈꺼다라고 썼음에도 불구하고
    안좋다는건 하는게 아니다~ 나중에 가서 사고나면 그 원망 다 어찌 들을꺼냐는 둥
    책임질꺼냐는 둥.. 썡뚱맞은 댓글이 하루에도 몇십껀씩 올라왔었죠.
    이미 계약하고 결정한거라는데 거기에 대해 왜들 저러는지~

    그런글 볼때마다 다른사람말은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사람이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

  • 5. 넘넘
    '09.3.25 8:54 PM (125.178.xxx.192)

    동감..

    며칠전 어느분 글 제목이 생각나네요.
    제발 글을 좀 제대로 읽으시라고..

    얼토당토않는 얘기 하시는 분들하구요.
    진짜.. 가르치려는 어투의 글은..
    기분이 좋지않아요.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

  • 6. ㅋㅋㅋㅋ
    '09.3.25 8:54 PM (61.79.xxx.84)

    저도 님 글에 달렸다는 댓글 왜 이렇게 웃기죠 ^^

  • 7. ..
    '09.3.25 9:05 PM (121.181.xxx.115)

    전 묻어가는 질문 이런건 괜찮던데요
    원글에서 물어보는 전체적인 요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자신들의 취약점을 들추어내는
    단 한줄의 글에 광분해서 거기에 대한 댓글 다는 사람들

    정말 글을 제대로 읽기나 하고 댓글 다는지 싶어요

  • 8. 묻어가는건
    '09.3.25 9:16 PM (124.51.xxx.8)

    애교로 봐주세요..비슷한글 또 올리는것보단 낫지않나싶어요^^

    근데 정말 인터넷상이라 그런건지 글을 조금만 천천히 자세히 읽으면 무슨내용인지 알텐데..
    대충읽어서 그런지. 동문서답하는듯한 답변도 있고.... 답변은 없이 질타만 하는그런글도있고.. 좀 그렇긴 해요

  • 9. 진상
    '09.3.25 9:19 PM (61.72.xxx.73)

    이라고 할꺼 가지 있나요?

  • 10. ...
    '09.3.25 9:22 PM (125.131.xxx.229)

    올린 글을 좀 잘 읽어보시고 거기에 맞는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해요.
    원글의 내용과는 어긋난 댓글들은 좀 당황스러워요..

  • 11. 가끔보면
    '09.3.25 9:24 PM (121.162.xxx.190)

    진짜 전혀 뚱딴지같은 소리하는 사람들보면 참 답답해요.
    질문의 핵심이 뭔지 모르고 엉뚱한 소리해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죠.

  • 12. 저도
    '09.3.25 9:29 PM (221.165.xxx.185)

    원글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어떨 땐 정말 짜증스러워요. 얼굴 한번 보고싶기도 하고...

  • 13. ..
    '09.3.25 9:30 PM (115.139.xxx.35)

    진상까진 그렇고...분위기 파악을 못하시는듯해서 답답할때가 있긴하죠. 특히 이럴때 있어요.
    1.시부모님,남편등등땜에 힘들어요...우리 시부모님,남편등등은 진짜 좋으신데..자랑자랑..
    2.어쩌고 저쩌고 이래서 힘드네요...그건 그렇고 원글님 맞춤법이 틀렸다고 어쩌고저쩌고..

  • 14. 제목이 좀 ...
    '09.3.25 9:33 PM (121.140.xxx.178)

    글 올릴때 꼭 적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 하신 분들만 댓글 달면 좋겠다고요.

  • 15. 저도
    '09.3.25 9:38 PM (119.69.xxx.74)

    원글님 맘상하신건 알겠는데..이글도 엉뚱한 댓글이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내 기분상한다고 남에게 진상이라는 표현 쓰시는게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 16.
    '09.3.25 9:44 PM (58.102.xxx.19)

    저는 ..님의 의견과 100% 같아요. 묻어가는 질문은 괜찮고, 가끔 봉창두드리는 답변도 그러려니하는데, 저는 가장 싫은 유형이...
    시댁이건 남편이건 고민을 올렸는데, "우리 시댁/남편은 안그런데... (자랑)" 이런 댓글. (이거 뭐 염장지르는것도 아니고)

  • 17. ..
    '09.3.25 9:51 PM (222.104.xxx.191)

    윗분 저도님과 같은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익명이라도 너무도 철부지같은 내용으로 회원님들에게 동조만 받으려고 하시는분들도 계세요~
    원글님들 맘이야 위로도 받고 싶겠지만 아닌것은 아니죠~
    누굴 가르치려 든다고 하시지만 몸에좋은약은 원래쓰는법입니다

  • 18.
    '09.3.25 9:56 PM (121.161.xxx.164)

    제목이 진상일세..^^

  • 19. 패스할려다..
    '09.3.25 9:57 PM (114.181.xxx.246)

    원글님의 어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짜증이 난다고 해도 회원들한테 진상이라는 표현이 뭡니까?
    말씀하시려는 뜻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 표현이 불쾌하네요.

  • 20. 저도...
    '09.3.25 10:15 PM (218.156.xxx.229)

    진상이란...단어는. ^^;;
    더구나 꼭 찝어 지적하시는 것도 아니고 뭉퉁그려...하시는 지적.
    읽기도 불편해요.

  • 21. 다 그렇죠..
    '09.3.25 10:31 PM (218.238.xxx.188)

    어느 카페나 대부분 글을 올리면 1/3은 엉뚱한 답글이 달려있더라구요, 뭐 이런저런 성향,수준의 사람들이 섞여있으니 그러려니 해야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진상이라고 하시니 좀 그렇네요..

  • 22. 참..
    '09.3.25 11:46 PM (211.243.xxx.231)

    인터넷에서. 그것도 익명 게시판에서 참 많은걸 원하시네요.

  • 23. 원글이야말로
    '09.3.26 9:51 AM (59.11.xxx.88)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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