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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화분이 바싹말라가요...도와주세요..

비니맘 조회수 : 789
작성일 : 2009-03-24 22:11:47
율마화분이 바싹 말라 가는데 왜그럴까요?
물도 충분히 주고...햇빛도 잘드는 곳에 두었는데 말이죠...
누구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IP : 121.170.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9.3.24 10:17 PM (58.225.xxx.94)

    율마는 통풍도 참 중요하고 물주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물이 과해도 부족해도 금방 표시가 나는......
    저도 여러 그루 보내고.......ㅠㅠ
    그래도 또 구입하려하고 있네요.

  • 2. 물부족
    '09.3.24 10:18 PM (125.182.xxx.9)

    물을 충분히 줬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 부족했을 경우 마르던데요..
    율마는 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수종이더군요.
    한번의 물부족으로도 마르더라고요..
    한번 해를 입으면 회복하기 힘들고요..

  • 3. 지금
    '09.3.24 10:32 PM (121.146.xxx.203)

    부터라도 열심히 물주고 통풍시켜줘 보세요.
    저는 바짝말라 라이터로 불을 붙이면 활활 타오를것 같던
    율마가 많은 시간 뒤 새파랗게 살아났어요.
    전 물주면서도 이건 안될거야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거든요.그런데도..

  • 4. 소박한 밥상
    '09.3.24 11:14 PM (58.225.xxx.94)

    골드크리스트 윌마(Goldcrest Wilma)가 정확한 이름입니다. 시장에서는 "율마"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햇빛을 무척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놓아두면 잎이 연하게 되며 부드러워짐으로써 윌마의 독특한 특성을 볼수가 없습니다.

    좋은 상품은 잎이 (햇빛을 받은 부위) 노랗게 변하여 환상적인 멋을 느낄수 있습니다.

    햇빛를 많이 받은 윌마는 손으로 만지면 단단한 느낌을 받으며 거칠다는 느낌도 받을수 있습니다.

    좋은 윌마를 구입하실때 참고 하십시요.

    손으로 쓰다듬듯이 만져 코에 대면 독특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피톤치드(fitontsid)라는 삼림욕의 효용근원인 물질을 발산하여 주변의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고 머리를 맑게 하며 실내 공기정화에 매우 적절한 식물입니다.

    수험생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에 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유럽에서는 허브와는 다르나 오일 채취와 원예치료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모든 분식물(potplant - 화분) 들이 다 같지만 특히 윌마는 물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물이 마르면 잎이 시들해지고 나무에 힘이 없어지며 곧 끝잎이 밑으로 쳐지거나 새까맣게

    타버립니다. 만약 밑으로 쳐지거나 새까맣게 타버리면 물을 한번쯤 심하게 말려던 것이니

    추후 물관리를 잘하시면 회생되며 끝잎은 손끝으로 가볍게잘라주면 됩니다.

    또한 많이 받는 질문중에 물을 말리지도 않았는 데 시들해지고 끝잎이 쳐진다고 하는데 그런 경우는 물이 과해서 생긴 뿌리 썩음이라고 볼수도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랍니다. 그럴 경우 화분에서 빼내어 물빠짐이 좋은 상토 ,모래흙이 많이 섞여있는 상토에 분갈이를 하여 주어 잘 관리하면 회생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물관리는 모든 식물이 똑같습니다.

    너무 과해도 않다고 너무 말려도 않좋습니다.

    위 흙이 말랐을 경우 흠뻑주면 물관리를 아주 잘하시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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