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 보신 분 계신가요?

쇼코짱~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09-03-21 19:04:47
주말에 신랑이랑 영화 한 편 볼까하는데 이영화 어떤가요?
보신 분 계신가요?
그랜 토리노도 보고 싶고~~
한국영화도 많이 개봉한거 같은데~
잼있고 감동적인 영화 추천해주세요~
IP : 58.224.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1 7:13 PM (121.159.xxx.83)

    결말은 살짝 허무했지만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내내 재미있게 봤어요.
    보셔도 실망은 않으실거예요~

  • 2. 둘 다
    '09.3.21 8:16 PM (116.37.xxx.3)

    좋은 영화더군요
    그랜 토리노는 눈물이.. 울었어요
    엔딩 올라갈 때 박수가 절로 나오면서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오래 살았으면 싶었어요
    둘 중에 하나라면
    영화제 영화들 좋아하는 저는 그랜 토리노에 한표 던집니다.

  • 3. 슬램독
    '09.3.21 8:21 PM (221.146.xxx.39)

    오늘 봤는데...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가 헐리우드 스타일이지만...
    배경이 인도여서 그런지...조금 다르게 느껴지구요

    남자 주인공이 아역부터 셋 다 사랑스럽습니다...

  • 4. 슬램덕.
    '09.3.21 8:23 PM (115.139.xxx.145)

    이야기가 정말 잘 짜여져 있구나 생각들어요. 하나하나 잘 맞물리면서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는것이 잘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재미있어요.

  • 5. 아이들..
    '09.3.21 8:27 PM (220.75.xxx.246)

    5학년, 중1인데 보여주기에 어떨까요? 내일 가서 같이 보려고했는데 15세 입장가라고 해서
    고민 중이네요. 잔인한 장면들이 좀 나오나봐요..

  • 6. ^^
    '09.3.21 8:47 PM (218.39.xxx.114)

    어제 슬램덕 봤어요.
    인도가 배경이라 살짝 부담스럽지만
    아카데미상을 괜히 받는것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후회 안하실 듯...

  • 7. 첸나이
    '09.3.21 8:50 PM (122.164.xxx.194)

    저는 인도에 살고있는데요..
    슬럼독 밀리어네어..이곳에서 몇주전에 봤어요..인도 현재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해서
    오히려 인도사람들은 영화를 보고 불쾌해 한다더군요..사실이지만 자존심 상하는 뭐,..그런거겠죠..어쨋든 재밌게 봤습니다..추천해 드려요

  • 8. 슬럼독
    '09.3.21 10:55 PM (220.117.xxx.104)

    거기서 묘사되는 인도의 슬럼은, 정말 악! 소리 납니다. 지금도 그런 데가 있을지..
    아마 인도인들은 기분 나쁠 수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선 즐겁고 재미있고 느낌있는 영화.
    5학년, 중1에게 보여주기엔 좀 안 좋은 내용도 있어요. 보여주지 마세요.

  • 9. 오늘
    '09.3.22 12:53 AM (119.149.xxx.195)

    슬럼독 봤어요. 기대 안했는데 재밌었어요. 아역 배우들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3145 분당에서 MBC 가려면 8 스텔라 2005/08/13 325
293144 정수기 어떤게 좋은지... 8 포로리야~ 2005/08/13 905
293143 이렇게 집사면 너무 심한가요? 11 이사 2005/08/13 2,050
293142 로맨스...남들이 하면 불륜... 19 내가 하면... 2005/08/13 2,410
293141 부산 롯데호텔수영장 2 수영하고파 2005/08/13 711
293140 김치 9 산들바람 2005/08/13 1,268
293139 워커힐 쇼 보신 분 계신가요 4 워커힐 2005/08/13 512
293138 롯데월드내 수영장 어떤가요..? 9 자게사랑 2005/08/13 579
293137 철없는 언니때문에 힘드네요. 5 로그아웃 2005/08/13 1,869
293136 내가 82 자유게시판을 좋아하는 이유 18 자게사랑 2005/08/13 1,393
293135 이런 남편.... 11 행복한 사람.. 2005/08/13 1,639
293134 자신이름으로 된 비상금 통장 하나씩 갖고 계세요??? 12 비상금 2005/08/13 1,679
293133 김정은처럼 다리 예쁜 딸로 키우려면... 19 2005/08/13 2,595
293132 비교적 안전한 식기란? 6 ... 2005/08/13 899
293131 대화명을 골라봐요. 10 이름 2005/08/13 1,239
293130 피아노전공 7 걱정맘 2005/08/13 1,284
293129 미운오리님, 민서네님 보아주세요 1 간장종지 2005/08/13 393
293128 충남엔 갈만한 정신과 없을까요.. 2 치료받고파... 2005/08/13 339
293127 쾌변요구르트(파스퇴르) 문의입니다. 2 요구르트 2005/08/13 445
293126 남편만 있으면 뭐 사먹자는 시모가 싫어요.. 58 .... 2005/08/13 2,952
293125 일산사시는분...일산이 왜 살기좋다는거죠? 14 이사고민 2005/08/13 2,457
293124 외출할때 꼭 화장하시나요? 동네라도... 15 궁금 2005/08/13 1,907
293123 추석연휴 국내 여행 추천해주세요 양재동/mr.. 2005/08/13 178
293122 텔레비젼이 망가졌어요. 4 텔순이 2005/08/13 331
293121 소파 커버링, 슬립커버에 대해 알고 싶어요. 1 소파 2005/08/13 302
293120 비슷한 질문인데요.(둘째며느리인데 시댁이 멀어요) 8 저도. 2005/08/13 791
293119 로또를 사고.. 2 대박기원^^.. 2005/08/13 482
293118 오늘 신랑이 라섹 수술을 했꺼든요... 9 라섹 2005/08/13 723
293117 마지막남은 젊음을 불질러 봐야지 6 중년 싫어 2005/08/13 1,117
293116 냉장고가고장인가봐요 1 밥솥 2005/08/13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