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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중에서 이런 성격이 있는데
자신보다 일을 잘하면 물론 좋아하지만..
특별히 잘못한게 없어도 자신보다 일을 못하면
"나는 이렇게 하는데..너는 이것밖에 못하는게 말이 되냐?"
이런식이죠..
심지어 밥을 먹을때도 이럽니다..
이 형은 밥을 엄청 빨리 먹는데..나도 가족들에게 밥을 너무 빨리 먹는다고 들을정도인데..
나보다 더 빨리 먹습니다..
왜 밥을 천천히 먹냐고 빨리 먹으라고 일을 해야 한다며..
일을 장기간하고 잠시 쉴경우에는..
왜 쉬냐고..빨리빨리 해야 한다고..이런 스타일인데..
이런 형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
'09.3.20 10:54 PM (173.3.xxx.35)저라면 함께 밥먹을 일이나
함께 일 할 껀수를 만들지 않겠습니다. ;;;2. 독선적이
'09.3.20 11:30 PM (89.84.xxx.80)성격을 만나 같이 일해보도록 주선할 것.
그래야 그동안 자기식대로 했을때 옆에서 받아주었던 사람들에게서 인간에 대한 예의와 여유가 어떤것일지 깨닫게 되겠죠.3. 독선적이-->
'09.3.20 11:32 PM (89.84.xxx.80)독선적인
4. 전
'09.3.21 6:54 AM (58.121.xxx.39)그러는 사람에게 "나는 너보다 꼼꼼하고 확실하게 일을 처리하니까 내가 낫다"
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못살게 굴길래
"나는 너보다 예쁘고 머리도 좋으니까 그렇게 급하게 하지않아도 너보다 낫다."
라고 말해줬습니다.
그 뒤로는 주변사람들 닥달하는건 좀 그만뒀는데 혼자만의 세계로 빠지더군요.
그래서 술마시면서 말을 심하게 강하게했다고 사과하고
주변사람들도 싫오하고 강박증될수있으니 급하게 하는거 조절해야 한다고 말해줬습니다.
그거 고치는데 3년 넘게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급한성격 좀 나아질만하니까 소심증에 걸려서 사람피곤하게 하는건 마찬가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뭔가 상처가 있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제가 풀어주기엔 오지랖에 한계가 오더라구요.
회사 그만두면서 연락끊겼구요.
그분도 뭔가 강박증같은게 아닐까요?
오래 보셔야 할 분이 아니고,
주변분들에게 님이 일을 정확히 잘 하고있다는게 인식되어있다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속편해요.
급하면 혼자 하라고 해버리세요. 나는 나만의 페이스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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