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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세우실 조회수 : 756
작성일 : 2009-03-06 14:40:30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3&articleid=2009...






저거 하려고 몇날 밤을 지새워 가면서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고생한 대학원생들이랑 교수님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복구는 꼭 그 환원한다는 이명박 재산이나,

학교를 사이비 종교단체로 만들고 싶은 서남표 총장 돈으로 하시길......

그 잘난 대통령 나부랭이 온다고 정작 졸업식에 가족이 참석도 못했다니

이게 무슨 병신 개뼉다구 같은 경우야.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3.6 2:40 PM (125.131.xxx.175)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3&articleid=2009...

  • 2. 증말
    '09.3.6 2:42 PM (203.212.xxx.73)

    주접을 떨어요...ㅡㅡ;;;

  • 3.
    '09.3.6 2:43 PM (59.18.xxx.124)

    학교게시판인가에 글 올렸다가 총장한테 고소당했던 학생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 4.
    '09.3.6 2:53 PM (118.32.xxx.193)

    전 어제 뉴스에서 이 기사 보고 참 깨인 사람이구나 했는데..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3/06/200903060363.asp

  • 5. 세우실
    '09.3.6 2:58 PM (125.131.xxx.175)

    이것도 정작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별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죠.
    그 전제에는 무엇보다 "서남표라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 깔려있긴 하지만,
    일단 점수도 낮고 경시대회 성적 또한 없는 사람 중에서
    학교장이 정말 이 학생은 천재다 라고 생각하고 발굴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하고
    들어가는 건 좋다 이거죠. 근데 들어가서 성적 안좋아서 입학해서 그 엄청난 수업들 다 따라갈수 있을까요?
    과학고에서 난다긴다하고 들어간 애들도 따라가기 힘들어하는데?
    다른 곳이 아니라 KAIST이기 때문에, 그리고 총장이 다름아닌 서남표이기 때문에
    이 정책은 또다른 낙하산 기부 입학을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6. 전기자동차
    '09.3.6 3:22 PM (213.139.xxx.10)

    노무현대통령 방문때는 빛바랜 잔디에 초록색 염색을 들이기도 했었지요. 이번에 과속방지턱을 없앤 이유는 외부전원공급용 전기자동차 시승식을 준비하여, 원활한 승차를 위하여 없앤겁니다. 그리고, 고소당했던 학생은 침소붕대라고 해야 하나, 오퍼센트도 안되는 이야기를 전체의 이야기처럼 과장되게 써서 문제가 분명한 글이었지만, 고소는 현재 취하되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필요하지만, 내막을 알기전에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계속적인 글 펌으로 해서 피로를 유발시키는건 사실입니다. 세우실님.

  • 7. 세우실
    '09.3.6 3:39 PM (125.131.xxx.175)

    죄송하지만 써주신 글에 대해서는 저도 반박할 수밖에 없겠군요.
    현재 사람들은 그 학생이 쓴 글을 통해서, 이미 기사까지 났기 때문에
    학생의 편에서 바라보는 겁니다. 침소봉대를 한 것인지 고소를 어떤 이유로 취하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글이 있다면 역시 게시판에 퍼와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내막을 알고 계시는거라면 모두가 알아야 하니까 말이지요.
    노무현 대통령 방문때 빛바랜 잔디에 초록색 염색을 들였다면 그 또한 비난받아야 할 일입니다.
    그때에도 KAIST는 역시 병맛이었다고 말해도 되겠군요.
    과속방지턱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할께요.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사사건건 안좋게 보는 제 시선이 분명히 반영된 의견입니다.
    안전을 위한 조치이다 과잉충성이다 두 의견이 부딪치고 있는 문제이니까 무조건 이렇다 할 수 없겠죠.
    그럼 대통령이 참석한다는 이유로 졸업식에서 개인정보까지 미리 통보하고 가족의 참석이
    제한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까요?
    앞선 자동차 문제까지 과잉충성 얘기가 나오는 건 바로 그 부분이 근거가 되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전 이해가 안되는게, 계속적인 글 펌이 피로를 유발하는 건가요,
    제 이름이 계속 보이는게 전기자동차님의 눈에 피로를 유발하는 건가요?
    그러면 제가 "세우실"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으면 되겠군요?
    그럼 페이지 내에 펌 글이 열개가 되는지 스무개가 되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제가 퍼 오는 "기사"가 잘못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반대 기사를 퍼 와주세요. 반박기사를 가져와주세요. 글도 좋지요.

  • 8. 세우실
    '09.3.6 3:46 PM (125.131.xxx.175)

    세우실님. ( 203.215.216.xxx , 2009-03-06 15:38:26 ) 께
    //
    저 부분은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어떻게 따라가겠느냐?... 하는 부분
    사람들이 걱정하는 두 가지 부분을 묶어서 코멘트로 올린 것이 잘못되었네요.
    물론 저도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함께 가져왔지만 학생들을 무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댓글을 수정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지울 수도 없기 때문에 여기에 남길께요.
    댓글에도 적었지만 여론이 부정적으로 가는 부분은 바로 총장이 서남표이기 때문입니다.

  • 9. ㅎㅎ
    '09.3.6 4:01 PM (143.248.xxx.67)

    아 잘못 쓰면 고소당할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고소당한 학생은 전국방송나오고 하니까 고소취하됐어요.
    학교가 요새 말이 아니거든요. mb = np
    워낙 미쿡 mit 따라하기가 열풍이라서요.
    학생 자율로 뽑는거는 이미 되고 있었지만, 과기부가 없어지고 교과부가 되면서
    이제 다른 대학들과의 형평성문제도 있기때문에 그 안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그 분 보다 먼저 그분의 뜻을 따르려고 오버하는 경향이 생겼답니다.
    연구소와 통합하겠다고 댕기다가 연구단지에서 따 당했구요.
    학생들한테 돈 엄청 거두고 있구요 (수강료 10배 인상이라면 믿으시게슴까?)
    기.부.금. 도 아마 하시고 싶을꺼예요.. 미쿡이 하니까요...--;

  • 10. 졸업식에
    '09.3.6 5:26 PM (218.50.xxx.103)

    갔다왔습니다.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졸업생 1인에 2명만 식장(노천극장)에 입장했습니다. 미리 다 신청했구요. 저는 식장에 안들어갔지만. 강당에 편히 앉아서 스크린으로 졸업식 불편없이 봤지요.
    전기차 문제는 만약을 위해(전기차의 안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속 방지턱을 없앤걸로 알고 있어요. 사실 카이스트 과속 방지턱이 엄청나게 높긴합니다.
    대통령 오는 곳은 어디나, 그런 정도 경비는 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mb가 인기가 있고 없고,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만약에 생길지도 모를 경우를 대비한 국가 수장에 대한 안전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때문에 졸업식에도 참석 못한 가족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 11. ...
    '09.3.6 7:43 PM (121.168.xxx.136)

    세우실님 글 계속 올려달라는 글 역시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런 글은 한번도 못보셨는지.

    그리고 세우실님 글 싫다고 하는 사람중 나름 논리적으로 이유를 대신 분들에게는 알바라는
    말 안씁니다. 그러니.. 알바라는 단어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왜일지..

    그리고 테러당할 위험이 전직 대통령보다 커서 그리 강한 수비를 해야했다는 자체가.. 그리고
    그 가능성에 알아서 경비를 강호한 학교측이나.. 졸업식의 주인공이 누군인지 전혀 생각안하고 학교나 나라가 그 누구의 소유가 아닌데.. 참 보기 좋은 풍경은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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