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회 생활하면서 헤매고 있는 1인 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좀 노련해져야 편할텐데 직장생활 15년이 넘어가도록 흠뻑 정주고 뒷통수 맞고.. 열심히 일하고도 생색을 못내서인지 타인에 비해 그냥 그렇게 티가 안나고... 그렇네요.
가끔 거래처 분들 만나면 사람 마음 정확하게 알고 노련하게 느껴지는거.. 이젠 저도 하고 싶네요.
달래 노련'미'가 아닌가봐요.
몇주후면 제 밑으로 후배하나가 또 생길텐데.... 이젠 좀 노련하게 살고 싶어요. 뭐 그게 원한다고 되겠냐먄...
여러분들의 한마디가 듣고 싶어요.
스스로 그리 느낄떄... 또는 어떨때 어리석음이 보이느지...
경험담도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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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 자신이 노련하다고 생각이 드세요?
노련미 조회수 : 669
작성일 : 2009-03-05 20:16:23
IP : 116.37.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5 8:34 PM (210.106.xxx.191)직장 후배 앞에서 노련함을 보이고 싶으면
우선 실력을 보이는게 최선이겠죠.
그리고 후배가 멋진 실력을 보여줬을 때
멋지게 칭찬해 주는거!
이때 잘못해서 부러운 티 내면 꿇는 거예요. ^^2. 관찰
'09.3.5 8:36 PM (155.230.xxx.35)아니다 싶으면 멀리 하라,
제 허접한 사회성으로도 그나마 품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행동강령입니다.3. 제가 이젠
'09.3.5 9:09 PM (211.177.xxx.252)늙었구나, 노련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는, 잠깐동안의 관찰로 상황판단 끝날때요...걍 보여요..판이.
중요한 것은 자신 없음 말 많이 하지말고 사람들과 너무 가까이 하지 마세요. 쉽게 말해 연옌들의 신비주의요. 상대를 모르면 불안해지고 조심해지고 일단 어렵게 생각합니다.4. 휴.
'09.3.5 10:14 PM (121.166.xxx.47)내가 좀 농익었구나, 생각이 들 땐, 하나의 작은 티끌만 보고 앞뒤상황이 쫙 파악이 될때..
원하지 않아도 보여서, 좀 슬픕니다..
그리고 '제가 이젠'님의 말씀 정답.. 자신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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