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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해효가 고양시에 옵니다. ~~~

마을학교 조회수 : 995
작성일 : 2009-03-05 15:13:38
마을학교(이사장 심상정)의  이번달 강연은 배우 권해효입니다.
곱슬머리에 넉살좋은 옆집아저씨같은, 연기 잘하는 걍 배우인줄 알았더니,
어느날 여성연합 홍보대사라고 나오더니, 호주제폐지운동에 앞장서질 않나,
조선일보 인터뷰거부 선언도 하시고...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때 사회도 보시고..
이번 주말에 있는 3.8여성대회에서도 사회를 보신다는군요.

배우 권해효.
그가 왜 이렇게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
사실. 강연을 기획한 저도 궁금합니다. ~~~

일시  3월 10일 화요일 10시
장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 시청각실
참가비  오천원 이상
문의전화 031-966-1990

참가비가 올랐습니다.  운영해보니, 홍보비며 운영비며, 기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요.
죄송합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

다음달에는 정신과의사이신 정혜신님이 오십니다. ~~
IP : 119.193.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각
    '09.3.5 3:17 PM (121.144.xxx.107)

    권해효 의리의 사나이

  • 2. d
    '09.3.5 3:17 PM (211.243.xxx.146)

    권해효씨 참 좋아요
    부러 힘든 길 가시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뵈면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3. 카후나
    '09.3.5 3:20 PM (119.70.xxx.187)

    권해효 짱, 정혜신은 쫌 별로요. 가보구싶당...

  • 4. 저분
    '09.3.5 3:25 PM (119.198.xxx.176)

    별 생각없었는데 이번 광우병 사태때 몸사리지 않고 나서시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지켜보니 여러가지 트인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는걸 알게됐어요.
    이 정부들어 정말 모르고 살던 여러가지 사실과 모르던 사람들의 뜻밖의 일면을 알게되네요.

  • 5. .
    '09.3.5 3:28 PM (211.195.xxx.45)

    전 원래 이분 좋아했는데
    먼거리에 살아서 아쉽네요.

  • 6. 와~
    '09.3.5 3:28 PM (61.109.xxx.20)

    저도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넘 아쉽네요...
    권해효씨 참 한결같은 분이죠...
    예전 대선때 노무현편에 섰다가 등돌린 연예인들 꽤 있잖아요...
    신해철같은 경우도 일회성이었구...

  • 7.
    '09.3.5 3:44 PM (211.229.xxx.223)

    저도 무척좋아합니다.
    대구라서 못가서 아쉽지만
    많이 성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8. 저는...
    '09.3.5 3:45 PM (122.32.xxx.10)

    누구 들어서고 이 분의 진가를 알았어요.
    이 정권이 이렇게 될 사람, 안될 사람 구별하게 해줬네요.
    하긴 뭐 다른 거 해준 게 없으니 그거라도... -.-;;

  • 9. 마을학교
    '09.3.5 3:49 PM (119.193.xxx.206)

    여담이지만.. 작년 총선때 심상정후보 사무실에 짠 하고 나타나서 동네 한바퀴 휘휘 돌면서 아줌마표 쓸어주고 가셨습니다. ~~~ ^^

  • 10.
    '09.3.5 4:32 PM (211.110.xxx.5)

    고양시 사시는 분들 좋겠당~
    어여들 갔다 오세요.
    맞아요, 이 정권이 누가 쥐새낀지 누가 박쥐인지를 확실히 알려주네요.

  • 11. 권해효씨
    '09.3.5 4:35 PM (119.148.xxx.222)

    좋아요
    촛불집회 사회도 보고..하여간 정신상태 아주 좋은 분이죠^^
    가보고싶네요
    고양시사는 지인한테 연락해야겠어요

  • 12. 이분이
    '09.3.5 6:14 PM (210.221.xxx.177)

    시인 고은씨랑도 절친하시고 아주 예전부터 이런 운동에 앞장섰었습니다. 문화운동에도 열심이고요. 술자리에서 한번 봤었는데, 심지도 곧고 일반적이고(연예인답지않다는 말입지요) 가족도 화목하고 참 좋아보이더라고요. 연극도 열심히 하는 점도 참 맘에 듭니다.

  • 13. 맞아요
    '09.3.5 8:44 PM (218.148.xxx.38)

    좋은 사람입니다.
    참 맘에 듭니다.^^

  • 14. 권해효씨
    '09.3.6 11:58 AM (211.44.xxx.34)

    카인과아벨' 에서 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 더불어 하유미씨도

  • 15. ^^
    '09.3.6 12:46 PM (123.109.xxx.219)

    옆동네 사셨던지라..
    가끔 마트에서도 볼때도 있었고..
    눈에 띄는 파란색 스포츠카가 옆에 정차하길래 봤더니 역시나 권해효 아저씨~
    참 인상좋아서 볼때마다 기분은 좋아지는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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