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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을 끊던가 해야지...ㅠㅠ

^____^ 조회수 : 953
작성일 : 2009-03-05 14:57:08
지름신이 너무 몰려와서 미치겠어요~>.<

지난주에도 기적님 덕분에
미역이며 비누며 스텐 세척약이며 잔뜩 샀는데...
(좋은 일에 쓰이는 거라며 위로하고..;;)

어제는 탄산수제조기
진짜 허벅지 꼬집으면서 간신히 사고싶은거 눌러줬는데
오늘은 참다참다 결국 휘슬러 파인컷이랑 네티팟 또 질러버렸어요.
(꼭 필요해서 사는 거라고 위안하고...;;;)


아무래도 르쿠르제 못사는 걸 이렇게 푸는건지....ㅠㅠ

택배가 줄줄이 올텐데...
관리실에서 어찌 생각하실런지..;;

신랑이 보면 기절할텐데...으휴..>.<

82쿡을 끊는건 정말 못하겠고...
살돋이라도 멀리 해야 되는건지...

아흑...이번달도 카드값이 무서버요..ㅋㅋ
IP : 125.176.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5 2:58 PM (59.5.xxx.115)

    저는 지름병은 안걸리는데 생활이 안되네요..ㅠ.ㅠ
    여기 들어오면 회사에서 일은 해야 하는데
    일 쌓아놓구 남는시간에 일하구 주로 82질 하구 있어요...ㅠ.ㅠ

  • 2. 지금..
    '09.3.5 2:59 PM (115.138.xxx.16)

    탄산수 제조기 받아서 매실사이다 만들어서 마시고 있어요..
    애들이 환장할 것 같아요....^^
    아.. 전 뭐 거의 모든 걸 택배받아서 생활해요..
    남편이 이 동네 택배 아저씨들 제가 다 먹여살릴거래요..ㅋㅋㅋ

  • 3. ^____^
    '09.3.5 3:02 PM (125.176.xxx.205)

    그러면서 또 살돋에 들어가서 스타우브 세일한다는 글올리신거 보고
    또 클릭해서 들어가는건 뭔지..;;
    다행히 아마존에서는 어떻게 사는지를 몰라서 잘 넘겼어요..ㅋㅋ

    아 진짜 제 손가락이 무서워요.
    저도 모르게 자꾸 움직여요..ㅋㅋ

    지금님 댓글 보니 탄산수 제조기가 또 너무 아쉬워지네요...
    아 증말..;;

  • 4. 들꽃베로니카
    '09.3.5 3:03 PM (125.131.xxx.177)

    탄산수제조기는 뭔가요??
    지금..님 남편분 참 재미나시네요..ㅎㅎㅎ

  • 5. 저는..
    '09.3.5 3:04 PM (121.88.xxx.60)

    회원장터에서 맛난거 있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사주고싶어 환장입니다..^^;
    시엄니,친정엄마,친정언니,시누,올케,친구.....돌아가면서 다 사줍니다..ㅠㅠ
    형편도 넉넉치 않은데..좋은거 보면 자꾸 나눠먹고 싶네요~흑

  • 6. ^____^
    '09.3.5 3:09 PM (125.176.xxx.205)

    저도 그제 추억만이님 미역받아서 친정시댁 나눠드리려고 담아놨어요...ㅋㅋ

    탄산수제조기는 말 그대로
    탄산가스로 탄산수를 직접 만들수 있는 기계인가봐요...
    어재 싸게 판다고 살돋에 올라왔었거든요^^

  • 7. 지금..
    '09.3.5 3:13 PM (115.138.xxx.16)

    링크에요..
    http://www.carped1em.com/diem/pre_diem.php?p_no=1941
    이건데 어제 싸게 판다고 올라왔었어요..
    택배가 하도 와서 전화벨만 울리면 아들이 문 열 준비합니다. 택배 아저씨인 줄 알구요...ㅠ.ㅠ.

  • 8. ^____^
    '09.3.5 3:14 PM (125.176.xxx.205)

    오늘은 못사는 물건이라 차라리 다행....ㅋㅋㅋㅋ

  • 9. ,
    '09.3.5 3:32 PM (119.203.xxx.249)

    그게요~ 질러줄 만큼 질러줘야지 스톱이 안됩니다.
    저도 살림 엄청 헤퍼졌어요.
    82에 매달려 있느라 아는건 많은데^^;;

    몇년 지나니 지금은 그래도 꼬옥 필요하다 싶은건만
    질러주는데 그래도 박스로 사다보니 지출이 크죠.
    먹는건 그래도 잘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고 위로하구요,
    르크루제 그런건 이제 눈하나 깜짝 안하고 안사요.^^

  • 10. 들꽃베로니카
    '09.3.5 3:39 PM (125.131.xxx.177)

    아~ 네
    그런것이 있었군요.. 저 미개인 같죠?
    하나 있으면 유용하게 잘 쓰일것 같아요...
    사 먹는 청량음료 대신 집에서 건강하게 음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까요^^

  • 11. ^____^
    '09.3.5 3:57 PM (125.176.xxx.205)

    들꽃베로니카님~ 저도 이번에 처음알았어요..ㅋㅋ
    정말 편리한 세상이에요..

    르쿠르제는 접었어요.
    너무 무거워서 사놓고도 안쓸게 뻔해서요~ㅎㅎ
    누름신 팟팅!!

  • 12. 3babymam
    '09.3.5 4:58 PM (221.147.xxx.198)

    동네에서 택배기사님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인사합니다..
    자주 뵙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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