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씽크대 물 내려가는데서 냄새가...

가을단풍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09-03-03 11:33:56
냄새가 나는데, 음식 찌거기 거르는 망을 깨끗하게 닦아도 그 밑에서 냄새가 납니다.
냄새 안 나게 하는 좋은 방법없나요?
IP : 211.49.xxx.2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사
    '09.3.3 11:35 AM (218.52.xxx.97)

    거기 물 내려가는 파이프에 오물 엄청납니다.
    철물점 가셔서 그 파이프만 갈아달라고 해보세요.
    제가 집에 싱크대 교체하면서 거길 뜯어낸 걸 봤는데
    끔찍하더라구요...

  • 2. 제 방법
    '09.3.3 11:36 AM (123.204.xxx.84)

    배수관(싱크대 문 열고 보면 물내려가는 굵은 호스가 있죠?그거)을
    뽑아서 화장실로 갖고 가셔서 속에 있는거 탈탈 털어내세요.
    제일 완벽한 방법.

    이게 힘들면 소다 한컵 붓고,식초한컵 부어 놓으셨다
    뜨거운불 부어주세요.
    어느정도 해결됩니다.

  • 3. 제 방법
    '09.3.3 11:36 AM (123.204.xxx.84)

    앗 이미 윗님이 배수관을 갈라고 하셨네요.
    그게 더 완벽한 방법이긴 하네요.

  • 4. ㅇㅇ
    '09.3.3 11:40 AM (118.176.xxx.66)

    이엠발효액 희석해서 뿌려주면 냄새 사그러듭니다.

  • 5. ....
    '09.3.3 11:40 AM (58.122.xxx.229)

    긴철사에 뭘좀 감아서 휘휘 저어 씻어 내리고 소다한컵붓고 끓는물 부어 주세요

  • 6. 은혜강산다요
    '09.3.3 11:41 AM (121.152.xxx.40)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락스물로 소독해줘요 그리고 뜨거운물로 마무리...

  • 7. 옥션
    '09.3.3 11:54 AM (219.248.xxx.157)

    배수관 검색하셔서 맞는 사이즈 구입하신 후에 남편 분께 갈아 달라하세요
    저희는 5천원인가 구입해서 남편이 갈았어요

  • 8. ..
    '09.3.3 12:14 PM (116.120.xxx.164)

    기름기나 밀가루같은 오물을 자주 버리면 배수구에 잘 끼고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전 교체안하실려면 식초나 소다 추천요.

  • 9. 배수관 교체
    '09.3.3 12:27 PM (211.110.xxx.2)

    배수관 교체하시는 게 제일 확실해요. 이사들어오면서 교체했는데 차마..; 눈뜨고 못 볼만큼 더럽더라구요. 별로 어렵지 않으니까 남편분이 해주실 수 있으실 꺼에요.

  • 10. 요걸로
    '09.3.3 8:19 PM (125.180.xxx.93)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7363317&frm2=through
    교체했어요
    한여름에 냄새가 나서 죽겠더니 교체하고 나선 냄새는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465 좋은일이 연달아서.... 9 강아지똥 2004/08/10 1,106
285464 휴가갔다오신분들..추천해주세요 2 뒤늦은휴가 2004/08/10 899
285463 네이버 지식인 웃긴 답변 3 망고 2004/08/10 1,342
285462 오늘 저녁은 2 아모로소 2004/08/10 884
285461 핸드폰도 착신전환 되나요? 2 가고파 2004/08/10 896
285460 추나요법으로 삐뚤어진 척추 고치신분 혹 있으세여? 6 굴레머 2004/08/10 1,050
285459 돌고 도는 여름님..고마워요 3 요리하는남자.. 2004/08/10 882
285458 실업급여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꼭! 받아야 되는데...) 8 실업급여 받.. 2004/08/10 889
285457 무더운 한여름낮의 개꿈... 7 김새봄 2004/08/10 898
285456 역삼역 근처 5 아모로소 2004/08/10 895
285455 우리 시누이와 시어머니 (친정엄마와 딸 ) 5 여기도 있어.. 2004/08/10 1,175
285454 님의 친정어머니도 이러신가요? 25 ㅠ.ㅠ 2004/08/10 2,370
285453 당신과 일생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은? 8 나르빅 2004/08/10 1,027
285452 베이비시터에 대한 궁금증...... lyu 2004/08/10 974
285451 왜 안오시나요? 5 궁금하네요 2004/08/10 1,211
285450 직장맘님들,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4 직장맘 2004/08/10 901
285449 세탁공포증 11 아름아름 2004/08/10 1,258
285448 너무 화납니다. 좀 풀어주세요 .... 9 가을산행 2004/08/10 1,455
285447 어찌해야 하나요 9 익명 2004/08/10 1,599
285446 이제서야 맘 추스리고 돌아왔습니다.. 19 ... 2004/08/10 1,883
285445 청포도님 글을 읽고보니.. 5 부럽습니다... 2004/08/10 952
285444 남자친구와 그 친구들. 3 익명 2004/08/10 1,193
285443 [re] 시아버지 생신때 가야할까요? 2 고민맘 2004/08/10 882
285442 시아버지 생신때 가야할까요? 12 맏며늘 2004/08/10 1,307
285441 친정에서 땀 흘리기 12 청포도 2004/08/10 1,051
285440 반신욕조과 줄넘기 싸게 살수있는곳 좀 알려주세여 굴레머 2004/08/10 910
285439 선택의 여지 없음이지만... 14 김흥임 2004/08/10 1,517
285438 [re] 갑자기 할머니가 되어버린 울엄마 ㅠ.ㅜ 조원영 2004/08/10 751
285437 갑자기 할머니가 되어버린 울엄마 ㅠ.ㅜ 11 뽀로리~ 2004/08/10 1,395
285436 [re] 아이 봐 주시는 분에 대한 고민 1 아기천사 2004/08/10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