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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출근했어요~!!!
전에 나름 중용(?_)도 지키고.
중심을 잡고 82쿡을 햇었지만.
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살점을 파고들듯 어느새 스믈 스믈 나도 모르게 83쿡이라는 넢(?)에서 빠져 해매고 있습니다.
비도 오겠다 꾸물 꾸물 날씨도 그렇고 마법에도 걸리고..
요론날은 고조 이렇게 앉아 다방 커피 한잔 훌쩍거리며 82쿡으로 여행하는 것이죠..
오늘은 좀 빨리 퇴근을 해야 할텐데 ~
(..)a
후훗^^
다들 따끈한 차한잔 하세요^^~
1. 저두..^^
'09.3.3 8:54 AM (122.128.xxx.54)출근했어요. 어제는 울 큰아드님생신준비하느라..마트다녀오고 이것저것 하느라 들락날락하구요... 오늘아침은 다들 보내놓고 혼자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남은 불고기랑.. 코다리 양념구이.. 봄동겉절이에.. 미역국 준비해놓을테니 놀러 오시지요..^^
2. 추억만이
'09.3.3 8:55 AM (122.199.xxx.204)녹차 한잔 하고 있습니다 ^___^
3. ..
'09.3.3 8:58 AM (222.109.xxx.14)오늘부터 운동할려고 마음 먹었는데 비가 와서 핑계삼아 컴하고 있네요.. 언제쯤 정신차릴려나
제가 한심하네요..4. ㅇㄴㄷㄻㄷ
'09.3.3 9:05 AM (59.7.xxx.163)앗 저도님!!미역국 매니아 입니다.
이번 추억만이 님 미역언제 파셧는지도 모르고 ㅜㅜ 넘어갔는데 저도 물렁 물렁 파아란 미역 보다..
억센듯한 그 질긴것도 아닌것이 우리나라 전통 뚝배기의 모습을 닮은 정성이 들어간 수제 미역 같은 느낌의 뽀얀 국물의 미역국을 먹고 싶습니다 ㅠㅠ
아이 둘 낳고 미역국을 드럼통으로 들이켰을 저는..
지금도 미역을 불릴때 행복한 콧노래까지 부릅니다.;;;;
질리지도 않고 너무 맛있어요^^;;5. 건이엄마
'09.3.3 9:08 AM (59.13.xxx.23)용인은 눈이 오네요.
6. ^^;
'09.3.3 9:11 AM (122.36.xxx.199)저도 날씨 핑계로 일찌감치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버얼써 커피 한 잔 땡겼구요 ㅋ
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살점을 파고들 듯 ~ 표현 참 절묘하십니다^^7. 깜장이 집사
'09.3.3 9:14 AM (110.8.xxx.118)출근 도장 쾅쾅!!
저도 커피 한잔이요.
나가야 하는데.. ㅠㅜ
주말에 하늘 거리는 옷 입고 나가서 전경들이랑 생쑈를 했더니.. 골골거리고 있어요..
82cook 언덕에서 부비적부비적. ㅋㅋ8. ㅇㄴㄷㄻㄷ
'09.3.3 9:16 AM (59.7.xxx.163)아이고 집사님 고생 하셧습니다..좀 따쌉은 옷 입고 나가지 그러셨어요 ㅠㅠ
오늘 무조건 콕 ~집에 집순이 되서야 합니다^^
감기 확 올수 있는 날이네요~
그나저나 집청소 해야 합니다..
왜 엉덩이가 컴퓨터 의자에서 분리(?)가 안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아????ㅜ,.ㅜ9. ^^;
'09.3.3 9:18 AM (122.36.xxx.199)제 경우 82 하다가 0.1초만에 발딱 일어나는 때는 오직!
택배 아저씨가 왕림하실 때 뿐이랍니다ㅎㅎ10. 새벽 3시반
'09.3.3 9:37 AM (220.75.xxx.179)어제 새벽 3시반에 퇴근하고 또 이렇게 부지런히 출근했네요.
신학기라 아이들 준비물 챙길것도 많고 일찍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안들어 긴장해야하는데..
변명이라면 어제 저녁을 좀 과하게 먹은탓에 소화시키고 자느라..
오늘 날씨가 참 받쳐주네요. 하루죙일 82하기 딱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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