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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학식인데 급식까지 먹고온다네요??!! 딴 초등학교도 그런가요?
토요재량일 생겨서 개학날이고 뭐고 없이 다 정상수업 한다고...오늘 급식까지 하나요? 했더니 이미 급식비 다 냈잖아요 이러네요..
책도 하나 안갖고 가고....필기도구만 덜렁 갖고갔는데 제 상식으론 첫날 4교시까지 잡아놓는게 잘 이해가 안가네요..급식 먹이려고 잡아놓는것 같고.
그리고 학교에 전화하면 늘 기분나쁜게 학부모한테도 학생 가르치는 듯한 말투와 태도로 전화를 받아서 기분이 안좋아요.
앞에 딴학교는 급식 안하고 2교시 정도 하는거라고 다들 그러셔서 그러는줄 알고있었는데 좀 황당하네요
1. 울학교도
'09.3.2 12:04 PM (121.184.xxx.142)급식하던데요. 정상수업하고 급식하고 끝나서 직장맘인 저로서는 얼마나 좋은지....
2. dd
'09.3.2 12:05 PM (124.51.xxx.224)저희 아이도 안오네요. 필통에 노트한개 넣고 갔는데....
저 그냥 점심먹어야 될까봐요. 안먹고오면 따로 차려주죠뭐..^^3. ...
'09.3.2 12:10 PM (125.186.xxx.33)저희애학교도 급식한다고하더라구요
정상수업한다고 봄방학전에 시간표도 적어줬구요4. 작년에
'09.3.2 12:11 PM (121.165.xxx.198)첫날 학교보내놓고 당연히 2~3교시쯤 오겠거니 지레짐작하고 ,
오는즉시 델꾸 이비인후과 오전진료 받아야겠다고
혼자 벼르고 있었는데 ,급식먹고 1시가 넘어서야 오더라구요 @.@
올핸 2학년 마지막날 알림장에 적어오길 ,
3월2일 급식합니다 라고 적어와서 그런가보다 했네요.
다른학교들도 전부 첫날 급식하는줄 알았어요 ^^5. 몇년전부터
'09.3.2 12:15 PM (119.207.xxx.10)그렇게 하더라구요.^^
6. 저흰
'09.3.2 12:21 PM (118.37.xxx.211)저희 아이는 3교시 했다면서 12시 전에 왔어요.
7. 퍼미
'09.3.2 12:23 PM (220.86.xxx.153)저희는 2교시하고 왔어요. 학교 나름인 것 같습니다. 서울 목동 지역.
8. 저의 아이
'09.3.2 12:27 PM (119.196.xxx.180)학교도 오늘부터 정상수업하는데요~~종업식하기전에 가져온 가정통신문에
급식이랑 학교수업교과서 다 나와있던데요~~9. .
'09.3.2 12:32 PM (121.88.xxx.3)밥해놓고 기다리는데 두녀석 다 안오고 있습니다.
정말 급식하는건가요?? 숟가락 젓가락 안들려 보냈는데 어쩌죠?10. 저두 목동
'09.3.2 1:06 PM (211.207.xxx.125)일찍 온 거는 둘째치고 밥도 없는데 친구까지 데려와서..
짜장면 시켜줬슴다..
울 동네만 이런 건가요?11. 4교시 정상수업
'09.3.2 1:18 PM (221.149.xxx.190)종업식날 정상수업한다고 알림장 적어왔던데요.
시간표랑 안내장적어오구 급식한다고 미리 공지 있었네요12. 학교
'09.3.2 1:20 PM (121.143.xxx.3)학교마다 틀린가부네요...
저희아이는 10시30분정도에 왔는데...13. 울 애들
'09.3.2 1:31 PM (219.250.xxx.178)금방 돌아오던데요..
학교 몇시까지 가는지 몰라서 인터넷 들어가보니 급식은 내일부터...14. ㅎㅎ
'09.3.2 1:39 PM (203.243.xxx.73)오늘이 울 대딩 입학식인데 9교시까정 수업한다네요.
15. 급식안하고
'09.3.2 1:52 PM (222.238.xxx.69)4교시후 왔길래
밥먹여 방과후 보냈어요
늘 자기생각만 하는것같던 아들이
직장다니는 엄마때문에 늦은 저녁까지 굶어야 하는 친구를 들이밀며
같이 먹으면 안돼냐길래
너무 귀여워 맛난 점심 먹여 보냈답니다.
그런데 따라온 녀석도 참 예의바르게 잘 컸대요
도와드릴거 없냐고 물을줄도 알고
울 작은애 먹는것도 챙겨주고...^^
암튼 이동네는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16. ..........
'09.3.2 2:32 PM (211.211.xxx.93)영등포...내일부터 급식하고 오늘은 10시30분쯤 돌아왔더군요.
17. ,,
'09.3.2 7:55 PM (58.229.xxx.130)우리 학교는 2교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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