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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땀이 너무 많이 나는데 도와주세요.

난처한모녀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09-02-25 18:43:15
30대 초반부터 갑자기 흐르기 시작하는 겨드랑이 땀때문에 난처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이제 16살된 제 딸아이가 겨드랑이에 철철(ㅠ.ㅠ) 흐를정도로  땀이 나서 고생입니다.

더운것과는 상관없이 흐르는것 같아요.


옷을 구입할때도 연한색은 엄두도 못내고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만 가요.

더우기 여기는 더운나라라서 몇배로 더 힘든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제모를 하고부터 이놈에 땀이 흐르는 것 같은데...  (제 딸도 그렇구요.)

데오도란트는  전혀 효과를 못보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124.157.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5 6:47 PM (221.162.xxx.100)

    '드리클로' 추천할께요..
    근데, 겨드랑이를 잘 씻고, 물기없이 말린 후 발라야 따끔거리거나 가렵지 않아요..
    저 2년째 쓰고 있는데요..간지럽다고 긁으면 그 부위가 색이 변해요..
    차차...쓰다보면 요령이 생기구요..
    어쨌든 이만한 제품 없어요..
    땀 절대 안나요..일단 부작용은 긁으면 색이 변한다..이정도뿐이라고 알고 있어요..

  • 2. 드리
    '09.2.25 6:47 PM (125.182.xxx.142)

    드리클로 강추입니다
    저도 땀이 엄청 많은 사람인데
    드리클로 쓰고부턴 인생이 달라 보입니다
    남들은 그거 바르면 겨드랑이 시커매진다 하는데
    전 상관 없습니다 땀 안흐르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거든요

  • 3. 저도요
    '09.2.25 6:53 PM (124.51.xxx.83)

    드리클로 강추..저도 겨땀이 유독 많은데 드리클로 너무 좋네요... 강추강추..

  • 4. oo
    '09.2.25 6:59 PM (119.69.xxx.26)

    저도 드리클로 추천해드리려고 들어왔네요
    자주도 아니고 몇번 바르면 1년은 괜찮더군요
    중학생 딸애도 몇번 바르더니 안난다고 하네요

  • 5.
    '09.2.25 7:12 PM (118.6.xxx.234)

    헉 저도 제모하고나서부터 유난히 땀이 많아진 거 같아요.
    좀만 덥다 싶으면 겨드랑이 밑이 ㅠㅠ 이건 여름뿐만이 아니에요 흑흑
    데오도란트는 냄새 잡는 거지 땀 잡는 게 아니니 드리클로 쓰세요.

  • 6. 좋아요.
    '09.2.25 7:23 PM (116.41.xxx.66)

    딸아이가 중학생때부터 다른데는 땀을 전혀 안흘리는데 겨드랑에만 유독 땀이 심해서 교복입고 있으면 겨드랑이가 헝건히 젖어있고 빨아도 교복 흰블라우스가 천이 나쁘니 더 그랬겠지만 겨드랑이 부분만 누렇게 되어서...애가 미련해 보이고 남보기도 부끄럽고 ....안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그러다 우연히 인테넷 지식검색을 통해서 드리클로를 알게되어서 땀에서 해방됐어요.수입품이고,몸에 별로 좋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그 고통에 비하면 차라리 여름 두세달 몸에 나쁜약 좀 쓰지뭐 하고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샤워후 잘 말린뒤 자기전에 바르고 약을 말린후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약이 독하긴 한지 약이 묻은 내의가 시간이 지나니 옷에 구멍이 나고 떨어지더라고요.(잘 말리면 괜찮아요...)
    그리고 겨드랑이 털 제거후 바르면 엄청 가려워요.
    반드시 털 제거 후엔 바르지 마세요.
    매일 바르지 않아도 되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바르면 되고 아침엔 반드시 씻어내야 합니다.
    데오드란트니 뭐 이런건 전혀 효과 없어요.
    주의사항 잘 확인 하시고 쓰세요.
    저희딸은 사용한지5년째...

  • 7. 저도
    '09.2.25 8:54 PM (113.10.xxx.110)

    드리클로 효과 좋더라구요.
    저랑 고등학생인 딸내미도 잘 쓰고 있어요...

  • 8. 유으니
    '09.2.26 10:18 AM (116.120.xxx.40)

    저도 땀도 나고 -냄새도 나고-해서 별짓 다해봤죠. 파우더도 발라보고 약국에 비밀리에 파는 가
    루도 사서 발라 보고... 그러다 아는 약사님이 드리클로랑 똑같은 성분이다하셔서 그거 한통(오천원쯤(?) 주고 사서 온가족-친정식구들 다~!- 3년째 쓰고 있습니다. 동생이 무용을 해서 땀 장난 아닌데 -그래서 데오도란트 썼음- 제가 추천해서 그거 쓰고는 그것만 찾아요. 데오도란트보다 확실히 땀이 안나요. 화공약품 파는데 가서 알루미늄 설페이트-산소 많이 들어간걸로 달라하세요-
    화공약품 집 마다 다 파는 건 아니니까-저도 몇군데 다녀서 구했어요- 구입하셔서 물3: 가루1
    분량으로 섞어서 흔들어 쓰시면 됩니다. 양이 굉장히 많아서 오래쓸수 있구요, 저는 물파스 중에 입구가 동글동글해서 볼처럼 된거 있죠? 거기에 담아 씁니다. 100ml 만들면 6개월써요
    참고로 저는 부산 살아서 범일동에 현대백화점 못미치는 곳에 아주 작은 화공약품 가게에서 샀어요. 5천원으로 기억합니다.-가물가물.. 만원은 확실히 안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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