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얼마전 모 업체에서 주부모니터 사원을 뽑길래 원서내고 1차 합격하고, 면접까지 봤는데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오늘 확인했는데,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마음도 안좋네요.
그냥 서류에서 떨어졌음 더 좋았을것을..
다음에 다시 도전하고, 다른곳에 다시 도전한다는 생각도 하지만
마음이,, 마음이 안좋아요.
내가 못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선가 싶기도 하고
저 이런일 있음 좀 오래가요.
남들이 봤을때 화끈하고 털털하다고 하는데
겉은 그렇지만 속은 그렇지 않아요.
많이 속앓이 하죠. A형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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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성격도 이상하죠??
ㅡ.ㅡ 조회수 : 623
작성일 : 2008-11-25 15:56:42
IP : 121.140.xxx.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1.25 4:02 PM (210.210.xxx.223)예전에 제가 막 대학 졸업하고 작은 회사(그래서 당연히 붙을 거라고 생각했던) 면접을 봤는데
안됐어요. 속상하고, 이게 세상에서 보는 나구나 그런 생각드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회사에서 너를 보니, 너무 똑똑해서 오래 안 다닐 것 같아서 안 뽑아준 거라고. 아마 그 친구는
그 말을 잊었겠지만, 저는 의기소침했던 마음이 많이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요.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2. ...
'08.11.25 4:13 PM (118.45.xxx.97)초콜렛 하나 드세요^^
진흙탕속의 진주를 몰라보고.. 떨어트린 그 업체가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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