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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은 안부러운데... 윤태영 부인은..???

부럽다...ㅋㅋ 조회수 : 14,055
작성일 : 2008-11-10 00:22:39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돈걱정한번 안해봤을 윤태영은 안부러운데..
윤태영이랑 결혼한 임유진은 넘 부러운것 있죠...ㅋㅋㅋ
돈엄청 많은 시아버님 만나서..ㅋㅋㅋ 2년전인가 한달에 21억.. 연봉으로 따지면 200억이 넘어 가는 월급을
받는 집안으로 시집가서 왜이리 부러운지..ㅋㅋㅋ
솔직히 평범한 집안 부모님에서 커서 그런 집안에 시집가기가 뭐 쉬운것도 아니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평생 살것 같은 그분이 넘 부러운것 있죠...
솔직히 결혼전에 윤태영이랑 결혼할 여자는 당연히 재정계 인사집안의 자제랑 연결될줄 알았는데
뜻밖의 이름도 없는 별로 안유명한 연예인이랑 결혼해서 처음에는 깜짝놀랬는데...
얼마전에 임유진씨 아이랑 유아복 사진 뜬 사진 보면서 넘 부러운것 있죠...
드라마 한번 잘 출연해서 윤태영이랑 만나고..ㅋㅋㅋ 결혼까지 골인해서 평생 돈걱정없이 살수 있는
조건이 그분이 요즘은 많이 부러워요..ㅋㅋ

IP : 218.54.xxx.2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ffg
    '08.11.10 12:26 AM (125.184.xxx.165)

    그게 다 자기복이구요.윤태영이가 연예인 아니었으면 연예인하고 결혼안시켰겠죠.전 윤태영 귀티도 안나고 별로에요

  • 2. .
    '08.11.10 12:27 AM (222.106.xxx.11)

    아무리 윤종*회장 아들이라고 하더라도
    연예인 남자하고 결혼할 재정계인사 집안의 여자는 드물었을 듯..

  • 3. ..
    '08.11.10 12:37 AM (58.140.xxx.37)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가끔 티비에서 남자 연예인들 재력가 집안에서 구혼 들어왔다는 얘기 많이들 하잖아요
    혼담은 많이 들어왔을꺼고 윤태영씨가 좋아하는 사람 찾아 결혼 했을꺼라는 생각 듭니다

  • 4. ...
    '08.11.10 12:48 AM (91.17.xxx.96)

    그냥, 그냥 순간드는 느낌인데요 애가 좀 안 이쁘더라는...
    그 집하면 떠오르는 이미지하고는 전혀 안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 5. ?
    '08.11.10 1:14 AM (222.109.xxx.135)

    임유진씨 아버지가 진짜 검사인가요?
    제가 알기론 임유진씨 집안 형편이 어려웠는데 어머니가 열성적인 교인이라
    다니던 모 교회의 도움으로 꽃집을 차려서 운영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제가 예전에 그 동네에 살았었거든요.
    아버지가 검사였으면 결혼할 때 기사 한 줄이라도 나왔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보통 집안 딸래미 같은데요?
    임유진씨 뜨진 않았지만 결혼할 때 사진 보니까 예쁘긴 한 것 같아요.
    동안에 귀염상이고, 몸매도 좋고.. 다 자기 복이지요뭐.

  • 6. 그런가요?
    '08.11.10 1:18 AM (59.9.xxx.74)

    전 지인에게도 들었고 82 자게 댓글에서도 어떤 분이 그러시던데요..
    임양 아버지 검사라고..잘못된 정보일 수 도 있겠네요..
    친정이 어떻건간에, 자기복이죠 뭐.

  • 7. 게다가
    '08.11.10 1:37 AM (59.12.xxx.19)

    측근의 이야기에 의하면 윤태영씨 부모님, 인품도 괜챦다고 하시네요..

  • 8. 다 사는건
    '08.11.10 1:43 AM (203.130.xxx.102)

    같아요
    어쩌다 동네 골목에서 마주쳤는데 지나고 나니 임유진?
    애낳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투실투실하고
    티셔츠에 슬리퍼 바람에 봐서 그런지
    그냥 동네 아짐 같던데요
    다 사는건 비슷해요
    뭘 부러워하세요
    숨쉬고 세끼먹고 동네 어귀에서 만나는 그런 아짐
    뚜껑 열어 보면 더 똑같다잖아요
    아 얼굴도 생각보다 컸어요
    저도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너무 평범하고 기대 이하네 하면서 말이죠 ㅎㅎ

  • 9. ㅋㅋㅋ
    '08.11.10 1:52 AM (218.38.xxx.183)

    사는 건 비슷할 거라 여겨지는 동네 아짐이
    알고 봤더니 재벌가 (아니면 재벌가 월급사장이라도) 며느리였더라...
    이게 더 부러운 거 아닌가요?

    평범하고 기대 이하인 외모의 그녀가 알고봤더니
    세끼 먹는 횟수는 똑같지만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고 세끼를 받아 먹는 싸모님이라면,,,

  • 10. .
    '08.11.10 1:56 AM (222.106.xxx.11)

    음.. 밥을 세끼 먹는다는 사실은 같지만
    밥 세끼 입에 넣기가 힘에 겹다,,
    그래도 세끼밥은 먹고 산다,,
    식사를 즐긴다,,
    요것들은 엄청 다른거랍니다 ㅠㅠ

  • 11. ....
    '08.11.10 7:00 AM (124.153.xxx.131)

    임유진이 데뷔초 윤태영과 오지호와 같은 드라마출연당시 오지호와 눈맞아서 오랫동안 몇년동안 사귀었잔아요..그때당시 윤태영은 임유진씨 짝사랑했었다나봐요...그때부터 오빠동생하며 친했구요..오지호랑 사귀면서 속상할때 윤태영씨가 오빠로서 상담도해주고....근데,오지호씨가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임유진씨 차버렸을때 그옆에서 힘들어하는 임유진씨 많이 위로해주고 그랬대요...그러다가 서서히 임유진씨도 마음에 문을 열고 윤태영씨를 남자로 받아들였나보더라구요..둘한참 결혼말나올때,하필 오지호씨 여자친구..그 술집여자분 자살했었잖아요..오지호가 드라마뜨니까 술집여자 버렸다고..그드라마 제목은 지금 생각안나는데..한예슬과 나왔던 코믹드라마였죠...오지호씨 기자회견갖고..술집여자 진정으로 사랑했었다고..드라마로 바빠 연락못해던걸 여자친구가 오해했었다고.실제로 그 술집여자분 부모님과 주위친구들고 오지호씨 원망안하더군요..사귀면서 엄청 잘해줬대요..외국여행간 사진도 싸이에 올려있고..정말 둘 사랑햇었다네요..그일로 오지호씨 한참 안나오더니 요즘 마음 추스리고 다시 티비에 나오더군요..이런일이 윤태영과임유진 결혼날잡힌 날 직전에 일어나서 임유진씨 다시 사람들입에 오르내리고 맘고생이 심했다나봐요..전 갠적으로 임유진씨도 참 착한것같아요..솔직히 한드라마하면서 오지호씨보담 윤태영씨가 조건면에서 훨씬 나았을텐데도 오지호랑 몇년 사귄것보면 순수햇건것같아요...오지호도 비록 임유진을 찼지만,그술집여잘 진정으로 사랑하고 몇년동안 사귄것보면...상황이야 이렇게됐지만 모두 순수하네요..윤태영씨도 오랫동안 짝사랑하다 사랑의 결실맺었고..

  • 12. 그렇군요
    '08.11.10 7:11 AM (61.253.xxx.182)

    윗분 말씀을 읽으니 ...........
    이해가 가는군요.
    전 임유진씨 잘 몰라서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참 예쁘고 참하게 생겼네요.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어요

  • 13. 사족...
    '08.11.10 9:03 AM (59.11.xxx.175)

    옥주현인가 이효리가 그러더군요...
    핑클 처음결성할때 임유진씨도 멤버 될뻔했다고...

  • 14. 방송국에서
    '08.11.10 9:15 AM (122.36.xxx.137)

    일했던 제 친구는...
    실물이 젤 괜찮았던 남자 연예인에.. 윤태영 뽑던데요.
    실제로 봐서 후광 비친 첫번째 연예인이었다면서... 귀티가 잘잘 흐르며
    남성미 있다고...

  • 15. 할일없는나
    '08.11.10 9:41 AM (122.34.xxx.54)

    임유진씨가 누군지도 몰라 검색해서 봤더니
    그다지 세련되어보이지도 않고 평범해서 그냥그렇네 하고 이사진저사진 봤더니
    참 선하고 우아해보이는 이미지네요..수녀 같은 이미지도 잘 어울리실듯
    윤태영씨도 별루였는데 턱시도 입은모습 훤칠한 것이 멋지구만요

    연예인 남자라 며느리신분에 관대한것이 아니고
    그집안이 보통 경직된 재벌가와 다르게 좀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걸 본적이있는데 여자를 보는 눈을 보니
    그럴듯합니다. 잘어울리시네요

  • 16. 음...
    '08.11.10 10:01 AM (116.44.xxx.89)

    정말 타고난 복이란게 있는것같아요...
    그런거 막 부정하고 살았는데...40넘으니 이제야 알겠다는...;;;ㅎ
    그래도 마음 한자락으로는 본인 노력도 자기 복에 지대하게 영향을 미친다는거...얘기하고싶고요,
    그 임유진씨 저도 무척 부럽지만, 요즘 다시보면 선하고 얼굴이 복스러운게
    옛날이라면 참 귀한 상이라고 할까요?...아마도 결과를 놓고볼때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듯하지만요.부디 알콩달콩 잘 사시기를....
    그리고 부럽지만 어쩌겠어요...자기 복은 다 따로 있는걸...

  • 17. 누군지
    '08.11.10 11:17 AM (125.135.xxx.199)

    몰라 찾아봤는데..
    윤태영이란 분
    평소에 이름은 모른채 참 좋은 사람 같다고
    호감을 가지고 보든 배우였네요.^^

    임유진씨 참 예쁘네요..
    처음부터 부부로 태어난 잘 어울리는 부부란 생각이 들어요..
    ^^

  • 18. ..
    '08.11.10 11:44 AM (211.110.xxx.201)

    저도 둘 다 몰라서 찾아봤어요.
    둘이 닮은거 같아요.
    인연이고 팔자지요.

  • 19. 외모 굿 !!
    '08.11.10 12:08 PM (58.225.xxx.94)

    윤태영씨 실제로 보면 괜찮아요.
    제가 운동 다니던 휘트니스에서 이서진씨도 있었고 봄날은 간다의 주연남자도 있었는데(이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일률적인 많이 후즐근한 운동복 입은 사이에서도 돋보이더이다
    깜잡잡한 피부에 적지않은 키 그렇다고 떡대 몸매도 아니고 너무 선이 고워도 남자는 비호감인데......
    저는 좋게 봤지만....

    재벌댁 며느리가 좋기만 할까요 ??
    제가 간택될리도 없지만 정치가 재벌가 저는 싫어요

  • 20. 윤태영
    '08.11.10 12:49 PM (58.237.xxx.148)

    실제로 본 사람...키크다는 것과 의외루 얼굴 크다 였습니다.

    귀티도 안나고 까무잡잡한 피부에별로.

    그때 몰고 다니던 bmw가 아깝구나 하면서 봤던 기억이.

    너무 빈티나는 장소에서 봐서 그런가요...ㅎㅎ 장소는 버거킹이였어요.ㅎㅎ

  • 21. az
    '08.11.10 1:44 PM (119.64.xxx.104)

    더군다나 윤태영이 외아들이란거...ㅋㅋㅋ
    제가 들은 바로는 첨에는 남자 부모가 반대했는데...(여자집안이 좀 어렵다는군요...)
    여자 사주팔자가 너무 좋아서
    윤태영의 명이 짧은데 그걸 보완해서 오래살게 해줄수 있는 사주라더군요...
    그래서 찬성하고 결혼시켰다고....

  • 22. sss
    '08.11.10 2:14 PM (125.184.xxx.165)

    그래요.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애낳은거 같던데요

  • 23. 오홋!!
    '08.11.10 4:08 PM (218.38.xxx.183)

    az님 말씀이 맞다면 임유진씨 시댁에서 대접 받고 살겠네요.
    삼성이 원래 이병철 때부터 관상,사주 중요시 여긴다던데...
    뭐 미신일 수도 있지만, 나쁘단 소리 보다는 좋다는 소리 들으면
    사람 마음이 자꾸 그래서 그렇다고 풀어나가기 마련이니까요.

  • 24. ?
    '08.11.10 4:27 PM (121.129.xxx.49)

    윤태영씨 부친이 재벌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월급 많이 받는 고용사장 아닌가요?

  • 25. ...
    '08.11.10 4:38 PM (211.108.xxx.34)

    부모 돈 많은 부자끼리 결혼하는것 보다 공평하고 좋네요~
    예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친정도 팍팍 도와주고(욕먹으려나??)

  • 26. 최고복
    '08.11.10 4:54 PM (125.184.xxx.191)

    이죠.
    다들 그렇게 여기나봐요.
    대단한 재벌가보다
    훨 낫지 않을까요?
    게다 외아들이니...

  • 27. ㅎㅎㅎ
    '08.11.10 5:07 PM (211.209.xxx.40)

    윤태영씨 부인이 여기 글 보면 웃겠네요...
    재밌어요 ^^

  • 28. .
    '08.11.10 5:59 PM (203.239.xxx.10)

    어차피 신랑은 별볼일 없고, 시부모 눈치보면서 사는 삶, 뭐가 그렇게 좋나요?

  • 29. 신랑이 별볼일
    '08.11.10 6:40 PM (121.133.xxx.174)

    없는 정돈가요?
    그래도 외국 유명대학 유학까지 다녀 왓는데...
    무시할 만큼은 아닌거 같은데용 ㅎㅎ
    시부모님이 워낙에 난 인물이라 그렇지

  • 30. .
    '08.11.10 8:01 PM (203.239.xxx.10)

    윤태영 벌이가 없죠. 가뭄에 콩나듯 캐스팅되고, 그나마 그 캐스팅도 삼성에서 광고딸려고 제작사에서 집어넣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어디어디 나오면 뭐합니까? 연기자가 연기가 안되고 인기가 없어 벌이가 안되는데?

  • 31. ...
    '08.11.10 8:03 PM (220.233.xxx.126)

    개인적으로 이 부부를 아는데요...임유진 아버지 검사는 아니구요...윗분 말씀대로 집이 그냥 평범&좀 힘들답니다...하지만 윤태영씨 어머니가 정말 괜찮은 분이시라고 하더군요....외모는 윤태영이 어머니를 많이 닯았다고 합니다....제가 알기론 첨에 오지호랑 스캔들 있어서 윤태영 집안에서 반대한거 사실인데...임유진이랑 궁합이 정말 좋다고 나왔다고 합니다...임유진은 정말 검소하고 괜찮다고 하네요....윤태영씨가 임유진 만나고 아버지랑도 좀더 가까워지고 했답니다(연예인 한다고 완전 사이 안좋았었다나?)...임유진씨 시집 잘 간거 맞습니다...아웅! 나도 부럽네....

  • 32. 재벌?
    '08.11.10 9:21 PM (121.150.xxx.147)

    재벌아니지 않아요?그냥 좀 높은 직급?

  • 33.
    '08.11.11 12:07 AM (124.51.xxx.193)

    그냥 애기 낳고 사는데 둘이 행복을 빌어주세요~참나 할일 없이 느껴지네요 남일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둘이 좋으면 그만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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