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먹다가 질리면 어떤요리로하시나요
전 2끼까지는 괜찮은데 그다음부터는 질리더라구요
쉽게 된장국까지는 생각나는데 그이상은 실력부족이네요
님들은 곰국으로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추가질문: 여러분들은 몇번정도끓이시나요
전 3번 정도 우려내고 나면 버리는데..
적당한건가요?
1. ..
'08.10.16 12:39 PM (118.45.xxx.228)라면 끓여 먹을때 물 대신 사용합니다..
닭계장이나 육계장 할 때 사용하구요..2. 저는
'08.10.16 12:41 PM (118.222.xxx.201)칼국수나 수제비요
매운 다데기 만들거나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게 만들어요
안 그럼 좀 느기하죠
국이 너무 많으면 냉동시켰다가 드셔도 되요3. ***
'08.10.16 12:42 PM (116.36.xxx.151)조금씩 담아서 얼렸다가 가끔씩 먹습니다
우거지국 끓여먹어도 괜찮아요4. 전
'08.10.16 12:42 PM (218.209.xxx.93)부대찌개나 김치찜. 아니면 떡국.
5. 저는
'08.10.16 12:43 PM (59.11.xxx.48)적당히 먹고 용기별로 넣어서 냉동시켰어요
가끔 반찬없을때 꺼내먹어요
근데 첨에 했을때보다 맛은 좀 덜하긴 해요..
육개장해도 맛있는데6. 냉동실
'08.10.16 12:44 PM (124.57.xxx.54)오래전 김자옥씨 출연한 드라마에서 곰국을 끓이다가
질리면 뼈를 냉동실에 보관하는걸 보고 따라해봤는데
너무 좋습니다.
곰국을 끓여서 냉동보관하면 양이 너무 많지만
적당하게 끓여먹고 뼈만 추려서 냉동보관하면 자리도
많이 안차지하고 먹고 싶을 때 꺼내서 물만 붓고 다시
끓이면 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7. 순대국
'08.10.16 12:44 PM (211.114.xxx.233)추천요..
순대 1인분 사다가 사골 국물에 넣고 끓이다 새우젓, 소금으로 간하고 들깨가루 넣어 먹음 맛있어요8. 자유시간
'08.10.16 12:46 PM (116.36.xxx.151)떡만두국도 추천
순대국배우고 갑니다 ㅎㅎㅎ9. 앗
'08.10.16 12:48 PM (59.11.xxx.48)순대국 쉽고 맛있겠어요..
10. ...
'08.10.16 12:49 PM (122.2.xxx.249)된장찌개 끓이면 구수하니 맛납니다.
1번 끓일 만큼씩 지퍼팩에 담아 얼려서
육수 녹이고 야채 있는대로 썰어넣고
된장풀면...깊은 맛이 납니다.
단! 좀 칼칼한 맛이 나게..청량고추 좀 넣어줘야
소뼈 육수랑 어울려요.11. 거울아~
'08.10.16 12:55 PM (118.32.xxx.210)흐흐...같은 고민을....가을이라 다들 가족건강 챙기시나 봐요...^^
12. ..
'08.10.16 1:00 PM (121.162.xxx.130)떡볶기요^^ 멸치국물우린것보담은 맛이 덜하지만 곰국으로 떡복기해먹으면 맛나요
13. 곰국 잘 안
'08.10.16 1:14 PM (147.6.xxx.61)먹어서 저는 무조건 한봉지씩 얼렸다가 부대찌개..
부대찌개에는 그냥 맹물이나 멸치육수로 끓여서는 김치찌개 수준인데, 여기에 사골국물 조금만 들어가도 맛이 확 달라지쟎아요.14. 전요
'08.10.16 1:17 PM (58.120.xxx.245)열무 연한거나 우거지나 삶아서 꽉 짜서
여기에 된장이랑 고춧가루약간 국간장 마늘 등등 양념해서 무쳐서 잠깐 간배게 했다가
곰국에 넣고 우거지국 긇여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건더기 넉넉해서 다른반찬 필요없고
한그릇 갓지은 밥하고 먹고나면 힘이 펄펄 솟아요15. 배추국
'08.10.16 1:35 PM (203.247.xxx.172)저는 날배추국 먹으려고 곰국을 합니다...곰국 한 대접 남은 거로도 가능하고요
배추썰어서 냄비가 넘칠 지경으로 넣어 한~솥 끓입니다
된장하고 마늘만 넣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몇끼를 먹어도 절대로 안질립니다
된장국 안먹는 우리딸이 배추국은 엄청나게 좋아합니다16. ....
'08.10.16 2:12 PM (211.117.xxx.73)그걸 질리도록 먹을 이유가 없지요 .전 시간날때 곰국 내려 한끼분씩 냉동해둡니다 .밥먹기싫고 국 어중간할때 아주 요긴합니다 .종종 소면 말아 대파송송 띄워도 좋구요
17. 기름기
'08.10.16 2:26 PM (221.157.xxx.147)잘 걸러서 물김치 국물로 사용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14927 | 사랑하는 친구가 결혼 합니다. 무슨 냄비가 좋나요. 20 | 혼수 | 2008/10/16 | 1,214 |
414926 | 서울에 단풍 제일 이쁜곳이 어딘가요.. 7 | 단풍 | 2008/10/16 | 867 |
414925 | 지겨운 보이스피싱전화 3 | 지겨워~ | 2008/10/16 | 336 |
414924 | 요즘 테입 넣는 캠코더 안쓰죠? 2 | 캠코더 | 2008/10/16 | 437 |
414923 | 은행털이 4 | 은행털이범 | 2008/10/16 | 390 |
414922 | 76세 아버지, 무릎에 좋다고 동네 여기저기 자전거 타고 다니십니다 ㅠㅠ 5 | ^^ | 2008/10/16 | 966 |
414921 | 국민의 68.4%는 새로운 야당을 원한다! 4 | 리치코바 | 2008/10/16 | 344 |
414920 | 먹다가 질리면 어떤요리로하시나요 17 | 곰국 | 2008/10/16 | 945 |
414919 | 태교에 뭐가 좋을까요? 7 | 아이엄마 | 2008/10/16 | 305 |
414918 | 조선일보반대 춘천마라톤대회! | 리치코바 | 2008/10/16 | 238 |
414917 | 상추 데쳐뒀다가 된장국끓여먹어도 되나요? 22 | 상추국? | 2008/10/16 | 1,590 |
414916 | 머리가 빠져요ㅜㅜ 4 | 어쩔까 | 2008/10/16 | 598 |
414915 | 바람에나라에 푹빠졌어여 6 | 드라마 | 2008/10/16 | 626 |
414914 | 태몽으로 연꽃 꿈 꾸신 분 계신가요? 3 | 궁금 | 2008/10/16 | 1,662 |
414913 | 가요 추천 좀 해 주세요. 4 | 음악 조아 | 2008/10/16 | 387 |
414912 | (펌) 소작농민으로 경험한 쌀 직불금 문제점 | ... | 2008/10/16 | 421 |
414911 | 참교육학부모회에대해아시는분 4 | 학부모 | 2008/10/16 | 336 |
414910 | 노래멜로디.. 2 | 노래제목 | 2008/10/16 | 207 |
414909 | 82쿡같은 비슷한 컨셉의 싸이트가 있나요? 1 | 유니맘 | 2008/10/16 | 849 |
414908 | [토론이슈]무가지 포커스의 '영어유치원"을 읽고... 3 | 리치코바 | 2008/10/16 | 404 |
414907 | 생방송 오늘아침 3 | 생방송 오늘.. | 2008/10/16 | 1,416 |
414906 | 메텔이 엄마였으면 좋겠다네요 20 | 성형수술 | 2008/10/16 | 1,807 |
414905 | 6개월 예금은 세금우대가 안돼나요? 3 | 예금 | 2008/10/16 | 713 |
414904 | 금팔찌가격이 2 | 금으로 | 2008/10/16 | 783 |
414903 | 친정에서 돈 빌려주는걸 너무 싫어하는 남편(제목수정했어요ㅠㅠ) 55 | hmw | 2008/10/16 | 4,472 |
414902 | 마인 상품권 상설에서도 사용할수있나요? 1 | 상품권 | 2008/10/16 | 309 |
414901 |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28 | 쓸쓸하다. | 2008/10/16 | 2,563 |
414900 | 십자수를 다시 하고싶은데요~~~~~^^; 5 | 궁금해요 | 2008/10/16 | 489 |
414899 | 방에서 컴퓨터할때 신을만한 덧버선? 어디서 사나요?? 6 | .. | 2008/10/16 | 477 |
414898 | 노동신문 논평원 글 전문 1 | 노총각 | 2008/10/16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