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발가락 감각이 없어요..

알려주세요..35세 조회수 : 776
작성일 : 2008-10-15 22:57:16
한달 정도까지도 안된것 같은데요..

어느날.. 부턴가.. 엄지발가락의 안쪽부분.. 양발의 엄지발가락이 마주치는 부분이..

양쪽 모두 지릿지릿하고 감각이 무뎌졌어요..

쥐가 난듯도 하구요.. 꼬집어도 약간 아픈듯도 한데..잘 모르겠구요..

35세 주부고.. 당뇨..같은건 없는데요..(검사를 안해봐서요..~~)

분명..이상은 있는것 같은데.. 어느 병원에 가야될지 모르겠어요..

특이점은.. 지금..한달째 감기를 앓고 있네요...  기침+가래감기요...

도움 주세요..
IP : 116.126.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전도
    '08.10.16 12:10 AM (221.149.xxx.67)

    근전도 검사 하실수 있는 병원 찾아가세요..재활의학과나 아니면 신경내과쪽에 있을듯합니다..
    근전도 검사 하는 병원이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 2. 오르간
    '08.10.16 1:03 AM (58.227.xxx.98)

    손발의 감각은 모두 뇌와 연결되어 있는 거 같아요. 우리 엄마, 아버지의 경우로 보아서요.
    자꾸 미루거나 넘 걱정하지 마시고 신경과로 가보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가서 아무일 없으며 좋고, 혹 조기에 발견하면 가능성 많잖아요. 힘 내세요!!

  • 3. 혹시
    '08.10.16 9:26 AM (124.138.xxx.2)

    피부감각만 이상하고, 관절운동 하는데는 지장이 없으신가요. 제가 요즘 왼쪽 엄지발가락이 그런 증세가 있어서 병원다녀요. 전에 그와 비슷했는데 신경외과에 가니, 별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그래서 요즘에는 한의원가서 침맞는데요. 한의사 얘기가 그런 환자가 꽤 있다면서, 말초혈액순환의 문제라고 하던데요. 일단 어제까지 침을 2회 맞았는데요. 마비된 증세가 있는 곳의 범위가 줄어들었어요. 그 부위에 사혈도 하던데요. 일단 5회정도 침 맞으라고 하데요.

  • 4. 혹시
    '08.10.16 12:42 PM (211.40.xxx.58)

    하루종일 서서 하는 일을 하시는건 아닌지
    이웃집 친구가 마트 케셔를 한달 했는데
    딱 그 증상이여서 제가 사혈침으로
    사혈을 계속 해 줬더니 좀 낫다 하더라구요
    몸에 너무 부치는 일을 하시면 그럴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572 짜증잘내는 남편...어떻하죠? 8 속상해 2008/10/15 1,454
414571 생골뱅이 보관법 알려주세요 3 골뱅이 2008/10/15 835
414570 아이 놓고 복직해야 합니다. (글내립니다. 죄송합니다) 12 마술 2008/10/15 748
414569 부천시 소사구 유치원 추천 좀 해주세요~(영유포함) 5 dmaao 2008/10/15 431
414568 길가다가 보면 호박 가지 무우를 말려놔요 20 길가다가 2008/10/15 1,262
414567 LV 가방 사면 이니셜 넣어주나요? 10 봄소풍 2008/10/15 1,198
414566 남녀 둘 사이가 크게 진전이 없을때 6 조언부탁해요.. 2008/10/15 892
414565 까만망사천이 필요해요 4 야동 2008/10/15 374
414564 커버력있는 건성용 파운데이션 콤팩트 추천해주세요~~~ 6 d 2008/10/15 1,416
414563 정철카피님의 한 글자 대한민국 (11~20) 2 노총각 2008/10/15 243
414562 백수에 나이가 너무 많아 늦었다고 생각해요.. 8 막막 2008/10/15 2,035
414561 아 슬퍼요~~ 어쩜 이럴수가 있나요; 9 노총각 2008/10/15 1,155
414560 스티로폼으로 된 공에 구멍어찌 뚫나요? 4 이~쁘~게 2008/10/15 681
414559 방광염 증세일까요? 5 걱정 2008/10/15 523
414558 요즘 중고생 몇몇 겪어보고 2 아이들 2008/10/15 710
414557 [오체투지 41일째] 40일간 '바보처럼' 걸어왔다 3 오체투지 2008/10/15 242
414556 베란다 방충망이 너무 더러운데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까요? 9 에휴 2008/10/15 1,892
414555 당일 종가, 익일 기준가가 무슨 뜻인지요? 3 주가 2008/10/15 447
414554 층간소음땜에 이사 5 아래층 2008/10/15 704
414553 베란다에 걸어두는 생선등 말리는망 3 말리기 2008/10/15 625
414552 식사시간에는 되도록 방문안하는게 예의아닌가요? 5 진짜~ 2008/10/15 1,302
414551 ♣♣82의 촛불기금을 젠틀맨님께 송금했습니다.♣♣ 1 phua 2008/10/15 340
414550 이 시간 블룸버그 브레이킹 뉴스-해석 포함 3 아놔 2008/10/15 518
414549 전통자수가 놓인 전통고가구 파는곳 알려주세요. 4 선물고민 2008/10/15 350
414548 4살 딸아이, 너무 소극적이에요.. 도와주세요.. 4 육아 2008/10/15 565
414547 서울에 이정도 아파트 비싼거예요? 사도될지.. 17 .. 2008/10/15 3,943
414546 치과치료비 청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1 사랑니 2008/10/15 730
414545 언제부터 증권사가 빽 없으면 못들어가는 회사가 된건가요. 12 .. 2008/10/15 1,693
414544 장터 김치중에 제일 안짜고 맛있는 김치추천해주세요.. 2 가을 2008/10/15 555
414543 컴퓨터가 멈췄어요.. 1 .. 2008/10/15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