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달러,,지금이라도 사둔다면?

환율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08-10-13 12:59:56
지금이라도 달러를 좀 사두는건 어떨까요?
1100원선으로 떨어졌을때 사둬도 될까 싶네요
환율이 이대로 쭉~안정화될거 같지도 않고요
은행에 일년묵힐바에 그냥 달러를 살까 싶다가도
재테크라고는 모르던 제가 괜한 행동하나 싶기도 하고...
달러사둔다고 해도 살때 팔때 다른건 그렇다하더라도 수수료도 든다던데,,
일년 CMA로 묶어둘 몇백만원 그냥 달러로 사는게 좋을런지요?
IP : 58.239.xxx.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미
    '08.10.13 1:04 PM (61.83.xxx.238)

    들은 이 격동기에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돈 버는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누누히 말하잖아요.
    이자 높은데다 당분간 넣어 두세요.

  • 2. 쥐잡자
    '08.10.13 1:06 PM (203.245.xxx.253)

    그냥 정기예금드는 것이 나을 듯. 아침에 출근할 때 보니 xx상호저축은행(잠실점) 1년 정기 예금 복리가 7.45% 더군요. (단리가 7.3%) 밖에 쓰여져 있는 것을 버스안에서 지나가면서 보고 왔답니다. 이렇게 불안한 시장에서는 안전이 최고죠...인터넷에서 동향을 잘 살펴보시고..판단하시길..(개인적으로 제 2금융권의 금리가 높긴 한데..좀 불안해서 저 같으면 좀더 안전성이 높은 곳을...^^)

  • 3. 명언
    '08.10.13 1:08 PM (99.246.xxx.100)

    high risk, high return이죠.

  • 4. 이른아침
    '08.10.13 1:23 PM (61.82.xxx.105)

    그런데 왜 굳이 달러를 사려고 하세요. 필요하시면 지금 사시는게 맞을 듯하지만요. 설마 환차익노리신다면 그건 아니라고 보네요. 잘 못된 마음 같아 보여요.

  • 5. 애국자...
    '08.10.13 1:29 PM (122.37.xxx.197)

    지금 대통령도 나서서 사지 마라하잖아요..
    내가 자제해야 큰 힘으로 모이는 겁니다..

  • 6. 위에
    '08.10.13 1:32 PM (203.247.xxx.172)

    애국자님 말씀에 언급된 사람을 보니 불끈 사고 싶군요!!!

  • 7. ,,,
    '08.10.13 1:35 PM (211.187.xxx.200)

    앞으로 2개월 동안 환투기 집중단속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현재의 환투기는 비애국적인 일이라는 뜻이 되겠지요...

    대놓고 매국하는 인간들도 많은데, 왜 나는 애써 애국해야 되나..라시면 할말 없지만,
    위에 애국자님 말씀처럼 내가 자제해야 큰 힘으로 모아지는 거...라는 말씀에
    한 표 보태고 싶네요.

  • 8. 이래서
    '08.10.13 1:37 PM (210.221.xxx.4)

    개미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천만원씩만 달러를 사면 몇명 안되서 바로 환율이 요동을 치겠지요.
    애국심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최소한
    다 같이 살자는 생각만 좀 해 주길 바래요.

  • 9.
    '08.10.13 1:39 PM (125.186.xxx.135)

    대통령 들먹이니 욱하네 정말--;;

  • 10. 애국자..
    '08.10.13 1:54 PM (122.37.xxx.197)

    대통령 언급하면 욱할 뿐 알지만 언급한 이유는..
    그도 그렇게 얘기할만큼 많은 사람이 달러를 사고 있다는 걸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을 통해 알아차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돈이라곤 은행에 넣는거 밖에 몰라
    너나 없이 사재기하는걸 가르쳐주기 전까지 통 몰랐어요..

  • 11. 세상에
    '08.10.13 2:09 PM (211.55.xxx.147)

    달러 챙기고 엔 챙길 사람들...재벌기업 물론 포함...벌써 다 챙겨놓고
    없느 서민들...그나마 있는 원화가치 떨어질까 두려워
    환전하겠다는걸...매국으로 몰아요?
    댁들이나 양심 좀 챙기세요.

  • 12. 그사람이
    '08.10.13 2:42 PM (58.140.xxx.194)

    하지 마라니깐....해야될거 같은 의무감은 뭐래요....

  • 13. ...
    '08.10.13 3:12 PM (125.177.xxx.36)

    근데 개미가 사봐야 외화 통장에 넣어둘텐데 국가 입장에선 그게 그거 아닌가요
    절대 환치기 하면 안된다는 우리 남편은 애국자?
    요즘같은때 달러 안사놓으면 바보 같고 ...

  • 14. 원글
    '08.10.13 3:39 PM (58.239.xxx.25)

    잠시 나갔다 온사이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나라 경기가 어렵다해서 작은힘이나마 보태자 나라에선 그런다지만
    당장에 우유값이며 생필품은 줄줄이 오르고
    저같이 작은 개인이 와닿는 느낌은 왜 이리 이기적인지요..
    달러투기한다는 사람들이 잘하는 일이 아닌데도
    저도 그 사람들처럼 돈이 있어서 좀 굴려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린거에요~
    혹 언짢으셨으면 마음푸시고요,,
    그래도 괜히 또 바보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제가 못난거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852 어린이집 알아보는데요...기준이?? 7 아이맘 2008/10/13 391
413851 라식수술 조언부탁합니다 3 훈이엄마 2008/10/13 504
413850 sk텔레콤 법인 회원도 1 ,,, 2008/10/13 253
413849 이렇게 하면 빠질까요? 6 살빼고 싶어.. 2008/10/13 1,195
413848 영어책 읽어줄때..조언좀 부탁드려요 3 엄마 2008/10/13 439
413847 경제상황에 대한 좋은 대담이 있어 펌합니다. 4 구름이 2008/10/13 952
413846 어린이 요리교실을 열려고 해요. 조언 좀. 2 요리교실 2008/10/13 342
413845 초등및 교육을 꼭 서울에서 해야될까요? 1 의왕녀 2008/10/13 420
413844 친정엄마보다 남편이 더 편해요. 정상인가요? 21 결혼 1년차.. 2008/10/13 1,911
413843 미국의 살아있는 양심--영문학자, 노우엄 참스키(Noam Chomsky)의 진단! 리치코바 2008/10/13 474
413842 유치원원복, 길이넣어달랬더니 아예 잘라버렸어요ㅠㅠ 3 ㅠㅠ 2008/10/13 674
413841 한우 얼마나? 3 가르쳐주세요.. 2008/10/13 586
413840 다들 소래포구 ....싫어하시네요 7 소래 2008/10/13 1,934
413839 이화여대생 ‘높은 등록금’ 헌법소원 리치코바 2008/10/13 191
413838 ‘등록금’에 매달리는 사립大 운영 리치코바 2008/10/13 177
413837 [왜냐면] ‘젊은이’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아 달라 / 김지나 리치코바 2008/10/13 630
413836 자스민님 한우 10 한우세일 2008/10/13 1,652
413835 미국 대통령중... foreve.. 2008/10/13 143
413834 여윳돈 300만원이 전부인..저는 어떻해야 하나요? 8 도와주세요 2008/10/13 1,819
413833 펀드환매한돈이랑여윳돈 쪼끔이랑 하면 700정도 있는데요 6 질문이 2008/10/13 1,091
413832 우리 사랑스런 새정부 2 율무 2008/10/13 401
413831 배달우유 어떤제품 드시나요.. 1 우유.. 2008/10/13 305
413830 서울에서 자연산 대하 어떻게 사야하나요? 4 ... 2008/10/13 544
413829 고운세상피부과 어떤가요 학부모 2008/10/13 306
413828 은행이 파산할 경우 고객보상한도금액? 1 궁금 2008/10/13 455
413827 서초구 언어치료실.. 4 고민맘 2008/10/13 371
413826 음력, 양력 2 2008/10/13 263
413825 전세살다 월세로 바꾼후 후드 교체비용은.. 3 세입자 2008/10/13 535
413824 양문형 냉장고 꽃무늬... 39 냉장고 2008/10/13 2,454
413823 [강준만칼럼] 사교육 착취 시스템 리치코바 2008/10/13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