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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최진실이가 자기는 사채업자가 아니라고 기사 나왔는데..

사채업자 | 조회수 : 14,063
작성일 : 2008-09-22 17:32:52
깜짝 놀랬네요.....  물론 돈이야 많겠지만 얼마나 수근거렸으면 공식적으로 아니라고 한걸까요?

연예인들 특히 몇몇나이든 중견배우 사채비슷하게 하는 이자놀이한다는 이야기는 오래되서 알고 있었는데...

얼마나 억울하면...... 어휴 정말  ....설마 톱탈렌트가 그럴까 싶네요. 자식까지 키우는 애엄마인데...
IP : 211.187.xxx.24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8.9.22 5:58 PM (59.10.xxx.219)

    최진실이 욱하는 성격이라 가끔 사고는 치지만
    돈가지고 사람 괴롭힐만한 성격은 아닐거같은데요..
    아마 악플러들이 말만들어낸거 아닌가 싶어요..

  • 2. 누가
    '08.9.22 6:05 PM (58.120.xxx.245)

    그러더군요 . 사채가 돈만있다고 되는줄 아냐고
    돈빌려주기는 쉬워도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폭력배 거느리며 사채가 말이나 되냐구요
    유난히 최진실은 안좋은 이미지로 이상한 소문이 많이따라 다니는것같아요
    특별히 뭐 잘못하는것도 없는데
    아주 네티즌이라면 징그러울것 같아요

  • 3. 그래서
    '08.9.22 6:38 PM (211.117.xxx.148)

    최진실이 실신했군요

    안재환한테 돈을 많이 떼이니 장례식장에서 실신 했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아마 돈을 떼이니 실신했나봐요..

  • 4. 말 심하네요,,
    '08.9.22 6:41 PM (211.192.xxx.23)

    친하니 돈 빌려줄수도 있는거고 그걸 채무자라고 하면 맞는 얘기지만 ..
    빛 갚으라고 독폭하고 괴롭힌 증거가 아닌 이상 비난할수 있나요,,'
    그리고 자기팔자 그런데 친한친구 그리되면 저라도 실신 비슷하게 할것 같은데요,,원래 연예인이 감정기복도 심하고,,
    그걸 돈 못받아서 라고 말씀하시면 편하나요...

  • 5. 에고..
    '08.9.22 6:44 PM (121.136.xxx.195)

    또 무고한 억측들 나오십니다. 그것이 설령 사실이라 할 지라도
    사실이 사실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제발 이러니 저러니 추측해서 말하지 맙시다.
    세치혀가 사람잡는다고,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가 여러사람 잡습디다.

  • 6. ..
    '08.9.22 6:49 PM (58.120.xxx.245)

    돈빌려 주고 장례식에 제일 먼저 와주고도
    사채업자 소리나 듣고,,
    참 남의 일이라고 말은 쉬운듯

  • 7. 그러게요
    '08.9.22 6:54 PM (142.59.xxx.148)

    참....
    죄진영까지 와서 장례준비돕던데 보고서도 그런말들이나 해대니
    참 무서운 혓바닥들입니다.

  • 8. .
    '08.9.22 6:55 PM (222.239.xxx.126)

    하옇든 바람잘 날 없는 진실이.........

  • 9. 에고
    '08.9.22 6:59 PM (121.151.xxx.149)

    전 82다 좋은데 연예인이야기를하는것을 보면 좀 아니다라고생각할때가 많네요
    여기 웬만큼 나이들 만큼 들은분들이 많을건데 연예인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중고등인 울아이들수준밖에안되는것같아요
    저도 연예인이야기 참 좋아하고 드라마 예능프로 다 좋아하지만 조금은 가려서 말했으면 좋겠어요

  • 10. 1
    '08.9.22 7:04 PM (58.230.xxx.246)

    최진실 별로 안좋아햇지만 어떤땐 불쌍해요

  • 11. 글쎄요님
    '08.9.22 7:28 PM (121.116.xxx.252)

    님이 정선희였다면 1년동안 격변의 시간을 보내고
    지금은 사랑하는 남편이 자살까지 한 이 판국에
    주변정리해서 대국민 담화라도 발표하실 수 있겠는지요?

    참,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 많네.

  • 12.
    '08.9.22 7:29 PM (210.217.xxx.193)

    저는 최진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던데,왜들 최진실을 싫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이버 수사대에서 루머 퍼트린 사람 잡아서 혼내줬으면 좋겠어요.
    남의 일이라고 글로 마구 말하는 사람들 따끔하게 맛을 봐야 합니다..

  • 13. 억측
    '08.9.22 7:47 PM (61.103.xxx.100)

    으로 사람 또 하나 죽이고 싶은가봐요....
    얼마나 큰 죄인지 모르시나요...
    님은... 조그만 오해나... 뒷담화만 들어도 속상해서 여기에들 하소연하시면서...
    남의 말은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되나요... 님의 아들 딸. 엄마.. 동생이 그런 오해 받아도 암말 마세요

  • 14. ..
    '08.9.22 7:48 PM (125.177.xxx.36)

    정선희 주변 연예인들 많이 걸려 있겠네요

    달라고 하기도 힘들고 .. 그 사람들도 안됐어요

  • 15. jk
    '08.9.22 8:29 PM (58.79.xxx.67)

    열심히 사는 사람이야 널렸고(이명박도 열심히 살고 있음)

    전 도대체 최진실이 왜 좋은지 모르겠던데효?
    쫌 안봤으면 하는 아줌마중 하나라는... (아니 하나뿐이 아니지.. 싫어하는 연예인들이 너무나 많아서 티비를 아예 안보기 때문에. ㅎㅎㅎ)

  • 16. 남의 말은
    '08.9.22 8:38 PM (118.217.xxx.206)

    확실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아무리 익명 게시판이라도요.

  • 17. ..
    '08.9.22 10:09 PM (122.109.xxx.6)

    저도 최진실을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참...사람들 너무한다는 생각 무자게 드네요

  • 18. 저도
    '08.9.22 10:59 PM (211.202.xxx.19)

    최진실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지요.

    친구남편을 떠나 동료연애인이기도 한 한사람의 죽음앞에 눈물 흘리는게 오버해 보입니까?
    아무 상관없는 전에 특별히 좋아하지 않던 저도 딸내미도 많이 울었는데...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그렇게 죽었다죠.

  • 19. 어이상실
    '08.9.22 11:18 PM (59.11.xxx.121)

    저기 맨 위에 점 두개님.
    장례식에 모인 연예인들이 채무자(문맥상 채무자가 아니라 채권자겠지요. 기자인지 님인지 아님 둘 다인지 단어 뜻이라도 바로 알고 쓰세요)라는 기사가 났었는데 최진실이라 생각했었다구요...
    연예인들이라 함은 한둘이 아니고 여럿일 때 칭하는 소린데 또 누구 생각나셨나요?
    최진실 생각난 이유는 그녀가 번 돈이 많아서인가요?
    최진실 돈 많이 벌어도 허투로 안쓰니 짠순이라 욕하더니 이제 돈 많으니 사채놀이 한다고 하네요.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죠 아무도 모르죠.
    근데 함부로 그런 소리 하면 안되죠.
    그렇지 않나요?
    익명이라 용기가 샘솟던가요?

    그래서라는 분은 더 가관이네요.
    돈 떼일까봐 최진실이 실신했다구요?
    이건 또 어디서 들은 혹은 생각해낸 시나리오인가요?
    안재환에게 돈 떼여서 실신했구나... 생각했다니 저 말 나오기 전에는 돈도 많으면서 옆에서 돈도 안빌려 준다고 욕하던 이는 아닌가 모르겠네요.
    생각하는 스타일이 논리에 근거하기보다 베베 꼬여서 어떻게 해도 악담할 것 같이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기분 나쁘신가요?
    제 말에 기분 나쁘시다면 정말 의외입니다.
    님이 하신 말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인데... 새발의 피도 새 나름 상처 나름이라 할래나? 피식~

    전 최진실에게 호불호의 감정을 크게 가지고 있지 않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 말 해가며 비난하는 글 보면 내 비위가 상해서 그녀를 두둔하고 싶어집니다.
    안재환 일 발생하고 저 말 등장하기 전에 정선희 옆에 있는 최진실 사단들은 돈도 안빌려 주고 뭐했냐고 뭐라더니 이제 돈 빌려준 사채업자라고 뭐라 그러니... 도대체 왜들 그녀에게는 유독 더 잔인하게 구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혼과정을 만약 일반인이 겪었다... 그러면 뭐라 하시겠습니까?
    소위 디시갤 용어로 하자면 닥치고 남자 비난하고 여자 동정했을 겁니다.
    그 당시는 물론이고 몇년 뒤 사실이 밝혀진 뒤에도 여전히 말 만들어 퍼트리는 내용 보면... 허참...

    안재환 비보 접하고 병원에 가서 실신했다고 하도 여기서 말이 많아 검색해봤더니 기운이 빠져 털썩 주저앉은 거더군요.
    그런 걸 실신이라고 하나요?
    기운이 빠져 털썩 주저앉는 것은 누구라도 충격받으면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정선희 대신 안재환 시신 확인도 했다 하던데... 그것도 돈 떼이는 게 아쉬워 그랬다 하실 겁니까?

    맘에 안들면 관심 안주면 되지 뭔 악담을 그리 속속들이 야멸차게 하십니까들???

  • 20. 진실짱
    '08.9.22 11:35 PM (59.19.xxx.46)

    최진실 씨 개들이 짖겠거니 하시고 힘내세요

  • 21. 국어 심화 교육
    '08.9.23 12:41 AM (211.183.xxx.163)

    몇몇 분은 최진실이 사채업자라는 소문에 조사를 요청했다는 기사를 최진실은 사채업자다.라고 읽으신것 같아요, 확실히 국어 심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읽기와 더불어 쓰기와 말하기도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튀어나온다고 다 말이 아니죠.

  • 22. ...
    '08.9.23 12:44 AM (220.81.xxx.48)

    친한 사람 어려울 때 돈 빌려줄수도 있고 또 가깝게 지낸 사람의 처참한 죽음을 보면 주저앉을 만큼 충격을 받을 수도 있지 왜 그렇게 남의 말을 쉽게 할까요?
    그런 사람들이 이런 카더라 통신을 만들어냈나?

  • 23. 확실치도
    '08.9.23 1:06 AM (125.134.xxx.35)

    않은 남얘기를 어찌 이렇게 쉽게들 하세요.
    정말 무섭게도 말씀하신요.

    다들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진 잘 모르겠으나,, 지금 수준은 학교에서 한 학생 왕따시키는거랑 다를바가 없어보이네요.

  • 24. 저주받은 혀
    '08.9.23 2:16 AM (72.234.xxx.71)

    남의 일 가지고 왈가왈부, 못된 말 지껄이는 혀들...
    언젠가는 자기가 비난한 사람과 같은 일 당할 겁니다.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이는 세상인데 또 한 사람 죽이려구요?

  • 25. ...
    '08.9.23 7:58 AM (58.73.xxx.95)

    우리나라 연예인들 참 불쌍하네요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절친한 친구 , 결혼한지 1년도 안되서..것두 사고사도 아닌 자살한 남편인데
    가서 실신했다고 쇼라느니, 돈못받아 그런다느니
    또 아무렇지 않게 조금 울기만 했으면, 인정머리도 없다느니 그랬겠죠

    저도 이전에 최진실 사단 그리 좋게 보지만은 않았습니다만
    최근의 일들은 참 심하다 싶네요
    왜 그리 사람 못 깍아내려 안달들이신지..
    최진실씨가 이혼하면서부터 왜이리 다들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결국 조성민 그 마담인가 그여자랑도 금새 결혼하는거보니
    조성민 바람핀게 거짓말도 아니더만 뭐

  • 26.
    '08.9.23 9:09 AM (125.139.xxx.158)

    억측 개소문 귀가 막힘니다 선희씨도 진실씨도
    이런 소문에 힘들어하지 마시길

  • 27. 왜 또~
    '08.9.23 9:13 AM (123.111.xxx.22)

    이런 글에 전문직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10인 10색인데, 사람들을 어떻게 묶어서 규정하나요....

    어떤 집단은 어떤 류의 글들만 쓰는 어떤 인품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안에도 깨알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답글을 쓰는 사람은 그저 이런 수준의 어떤 '사람'이고..
    푸근한 답글을 쓰는 사람은 또 그런 수준의 어떤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전문직일 수도 있고, 직장인일 수도 있고, 주부일 수도 있고, 그런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 하나하나가 다 82입니다.

    그걸 두루뭉수리 묶어서 82는 이렇고, 저렇고 하기가 좀 힘들지 않나요?

  • 28. 참..별
    '08.9.23 9:29 AM (221.150.xxx.254)

    명문대 전문직에 뭐 꼬인 심사라도 있으신지..
    여기서 그 얘기가 왜 나오나요? 보기 거북하네요..
    그리고 댓글들 분위기를 보세요.
    동조는 극소수에 대부분이 질타구만.

  • 29. 너무드ㅡㅡㄹ 하네
    '08.9.23 9:51 AM (121.191.xxx.62)

    저도 최진실 관련 기사 보고 잘 하면 죄없는 사람 잡겠다 생각했는데..여기서까지 이러다니..참으로 한심스럽네요..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하다간 그 말이 씨가 되어 비수가되어 내 가슴 후벼파면 어쩔려고 몇몇분은 그럽니까?저 역시 최진실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런 억울한 누명에 다칠까 걱정되네요..

  • 30. 그래도 오늘은
    '08.9.23 10:09 AM (118.47.xxx.63)

    지 맘대로 내 뱉는 말들에 반론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여기가 제가 좋아하는 82쿡 맞는갑다 싶네요.

  • 31. 블리
    '08.9.23 10:33 AM (211.196.xxx.248)

    결국 당신도 살면서 이런말한거 다 갚게되지 않겠어요?

  • 32. 소설
    '08.9.23 10:51 AM (121.133.xxx.110)

    너무들 쓰신다아~~~ ㅡ.ㅡ;;;
    아니면 어쩔껀데요.
    참나!!!!!!!!!!!!!!
    확실하지 않은 말 익명이라고 막하지 마세요.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는 말도 있어요

  • 33. 아유
    '08.9.23 10:52 AM (128.134.xxx.85)

    연예인 불쌍해요.
    이혼하고 애키우고 돈벌며 사는건
    우리 주변에도 이제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
    연예인이란 이유로 별 구설에 다 오르는군요.
    정말 살맛 안나겠다..

  • 34. 제발
    '08.9.23 11:01 AM (211.43.xxx.130)

    그만. 누가 그런 글 써 달라고 했나요? 연예인 소식은 그만 올리세요. 정확한 지도 모르면서. 여기 이 좋은 사이트에 안 올려도 되는 소식입니다.

  • 35. 위에
    '08.9.23 11:52 AM (125.178.xxx.5)

    위에 점두개랑 그래서란 두인간들 ;;
    연옌들이 티비 나와 상처받고 수사요청한다고 꼭 잡고 싶다고 하면...
    나는 아니간보다.. 싶죠... 그러다 잡힌 사람 보면 ' 와 질떨어진다' 싶죠?
    딱 댁같은 사람땜에 누군가는 죽고싶고 울화통터지고 그러는거에요.

    아무 상관없는 나같은 사람도 보면서 확 짜증이 치밀어요.
    왜 내가 잘 오는 사이트에서 저런 질 떨어지는 인간들이 익명을 핑계로 올린 댓글땜에
    내기분도 상하고 남들까지 82가면 여자 찌질이 많다..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익명이라 난지 모르겠지.. 하지 말고.. 지금 댁들 꼬라지를 보고 내 수준이 어떻길래 다들 이럴까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 36. 다음에
    '08.9.23 12:01 PM (219.252.xxx.192)

    ETN에서 고안재환 누나 인터뷰 동영상이 있어요.
    문자메세지도 보여주네요.
    40분이 넘는 긴 내용입니다.
    다소 충격적이라서 무섭네요..

  • 37. ...
    '08.9.23 3:14 PM (118.40.xxx.71)

    돈 벌려면 뭔 짓인들 마다겠어요.
    최진실이는 돈에 관한거라면 물불 안 가라릴꺼라 생각해요.

  • 38. 다음에님
    '08.9.23 3:22 PM (61.109.xxx.141)

    어떤 내용인데 무서운가요? 궁금해요..그리고 전 최진실에 대한 감정은 없지만..사채없을 하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최진실은 독하다는거예요..
    그래서 전 싫어요..

  • 39. ...님
    '08.9.23 4:33 PM (220.120.xxx.46)

    그러지 마세요....님이 아마 돈벌려고 아무짖이나 하시나봐요...
    여자혼자 애 둘키우는거 쉽지 않을거예요...전 최진실씨 씩씩하게 아이들고 잘살아서 보기 좋더만요.
    ...님은 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편견가지고 계시나본데...사람사는거 모릅니다.
    저희 남편 직장에 야구해설가 허구연씨가 강연와 했다던 말인데요...최진실씨 전남편 일본에서 여자들에게 무지 인기 있었답니다....그게 독이 되었는지 조성민씨 자기관리가 안된다고...최진실씨 이혼전 했던얘기예요....나이 어리고 철안든 남편 얼마나 힘들었겠어요...우리도 한가정 주부인데...그맘
    이해가 안가나요....당연히 여자가 독해 질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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