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야구 일본을 이겼어요!!!!

야호~!!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08-08-22 14:42:32

6:2로 일본을 이겼어요 금방~
넘 넘 자랑스럽고요   업어주고 싶어요 정말~!
넘넘 잘했어요  홧팅!!!!

이승엽 선수 오늘 넘 멋졌다구요~!!
IP : 118.91.xxx.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08.8.22 2:43 PM (125.180.xxx.13)

    내일도 홧팅!!!

  • 2. 내친김에
    '08.8.22 2:44 PM (211.35.xxx.146)

    금메달 하나 따보자구요^^

  • 3. 이승엽짱
    '08.8.22 2:45 PM (211.227.xxx.62)

    역시 이승엽이네요. 두번이나 붙어도 좌절하는 일본~~
    속이시원하네요.
    이젠 금매달을 향해....대한민국 화이팅

  • 4. 역시 이승엽
    '08.8.22 2:47 PM (203.227.xxx.43)

    '군면제 브로커'라는 별명에 걸맞게
    결정적인 때 한방 터트려주네요.
    오늘 주식 땜에 사무실 분위기 황이었는데,
    야구 땜에 확 살아났습니다. ^^

  • 5. 미쳐!!
    '08.8.22 2:48 PM (61.251.xxx.241)

    군면제브로커.........ㅎㅎ 처음 들었어요...

  • 6. 멋져요~
    '08.8.22 2:50 PM (147.6.xxx.78)

    정말 홧팅임다! ㅋㅋ
    우리 선수들 정말 잘하는듯 ^^

  • 7. 그냥...
    '08.8.22 2:51 PM (124.51.xxx.121)

    꼼짝 않고...파리쿡에 앉아 있으면... 티비 안봐도 앉아서 천리 본다눙....

    죄다 갈켜 주니까....ㅎㅎ

    승엽 홧팅...짱 대한민국!

  • 8. ㅎㅎ
    '08.8.22 2:51 PM (124.5.xxx.199)

    꺼진 TV 앞에서 보고 싶은 것 꾸욱 참고 안절부절했던 보람이...
    제가 보면 지는 경우가 많아서요.
    맨날 재방송으로만 보려니 좀 아쉬워요. 그래도 기분 좋네요.
    선수들 모두 화이팅!!!

  • 9. ㅁㅁ
    '08.8.22 2:51 PM (125.142.xxx.13)

    전 볼수가 없었어요...^^
    월드컵도 제가 보자마자 졌거든요....

  • 10. 다행
    '08.8.22 2:52 PM (121.152.xxx.184)

    이겨서 다행이지만 초반엔 정말 짜증났습니다.
    첫 타자부터 수비 버벅대는것 땜에....
    역시 이승엽의 한 방!!
    윗님 '군면제브로커' 별명 재밌네요 ㅋㅋㅋ

  • 11. ...
    '08.8.22 2:54 PM (119.64.xxx.140)

    오늘 베스트입니다. 군면제 브로커..ㅋㅋㅋ

  • 12. 아항...
    '08.8.22 2:58 PM (124.51.xxx.121)

    이승엽 덕분에 죄다 금메달 따면 군면제 된다고 군면제 브로커...이제 무슨말인줄 알았네염...ㅋ
    둔해서리...

  • 13. 단칼
    '08.8.22 3:02 PM (219.251.xxx.230)

    아~ 아까 어떤님께서 '브로커리'라고 하시길래... 전 또 이승엽 선수가 브로콜리를 좋아해서 일본식 발음으로 브로커리라고 하나? 하고 생각했네요... ㅋㅋㅋ

    날씨도 궂고 애 몸도 안좋고 기분도 우울했는데, 야구덕분에 또 기분전환 한 번 했네요.. ㅎㅎㅎ

  • 14. ㅎㅎ
    '08.8.22 3:04 PM (121.147.xxx.151)

    정말 너무 유쾌합니다.
    오늘 밤 그 통쾌함을 재방송 보면서 느끼고 싶네요...

  • 15. mm
    '08.8.22 3:06 PM (58.233.xxx.51)

    동메달 따도 군면제로 알고있어요~
    오늘 은메달 확보니까 군면제에요~
    마지막에 이용규(?)선수가 마지맘ㄱ 볼 잡고나서 무릎 꿇고 기도하니까
    허규연(?)해설자분이 이용규선수가 저렇게 기도하는 이유가 뭔지
    야구팬들은 다 아실거라고~ㅋㅋㅋ
    그래도 차마 군면제 때문에 좋아서 저런거라는 말은 못하고 애둘러서 말씀하시더라구요..ㅋㅋ
    저는 컴퓨터(아프리카)로 야구 중계봤는데요 방장이
    한기주만 안 나오면 이긴다고 자막으로 계속 내보내는데 너무 웃겼어요..

  • 16. 기분좋아
    '08.8.22 3:06 PM (121.116.xxx.241)

    ㅎㅎ
    저도 2;1인거 보고 조마조마해서 안 봤거든요.
    근데 이겼다니 너무 기부ㄴ 좋습니다!
    일본에 2채널이란 사이트가 있어요.
    범죄예비군들이 모이는 곳이라 불리우기도합니다.
    거기 보니까 난리도 아니네요.우하하!!!!!
    일본은 한국의 새로운 식민지라든지, 독도를 준다든지.ㅎㅎ
    븅신들, 독도는 원래 한국땅이거든!
    암튼 기분 정말 좋습니다.
    일본이 이겼으면 일본매스컴과 호시노가 또 얼마나 잘난척을 했을지.
    제발 3위결정전에서도 패하기를!

  • 17. 역쉬~~~
    '08.8.22 3:07 PM (59.30.xxx.113)

    이길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조금 조마조마했거든요.
    근데 역시나 이겨주세요.
    정말 통쾌합니다. 일본 비켜~~~~라 엉?

  • 18. ..
    '08.8.22 3:12 PM (121.131.xxx.14)

    지화자~~ 지화자~~
    그러나..이일로 이메가 지지율이 높아지면 어쩌나..하는 노파심이 드는건...뭐란말인가

  • 19.
    '08.8.22 3:16 PM (222.98.xxx.131)

    30년동안 일본을 이기지 못하게 해주겠다고 이치로가 말하지 않았나요?
    속이 다 시원해요~~

  • 20. 동서
    '08.8.22 3:22 PM (58.140.xxx.209)

    아후,,,,어제의 호시노감독, 져놓고도 한국과 만난다고 지화자 외치더니 꼴 좋다...

  • 21. ..
    '08.8.22 3:26 PM (124.56.xxx.110)

    정말 통괘하고 속이 시원하네요^^

  • 22. key784
    '08.8.22 3:54 PM (211.217.xxx.141)

    흥~ 어제 미국이랑 할때 서로 지려고 애쓰던 꼴이라니..
    우리 다시 만나면 지들이 이길줄 알았던게죠~후하하하하
    속 시원하네요~

  • 23. 느무좋아
    '08.8.22 4:10 PM (211.226.xxx.210)

    에헤라디여~~
    그러게 왜 되도 않을 일을 미리부터 나대고 설쳐대더니 거 참 쌤통이다..
    미국전에서 설렁설렁 지고난 뒤에 웃으면서 인터뷰 할 때 부터 알아봤네요..

  • 24. 화이팅
    '08.8.22 4:14 PM (58.77.xxx.8)

    삼실에서 폰으로 보다 소리질렀어요.
    죄다 이어폰 끼고 봅니다.
    내일 잠실가서 응원한판 해야겠어요!!!

  • 25. 유리성
    '08.8.22 4:53 PM (121.133.xxx.137)

    아싸입니다..~~
    허구연씨 해설 기가막혔어요..
    독도를 넘어 대마도까지 갔습니다...^^
    무슨 의미겠습니까?....

  • 26. 저도
    '08.8.22 5:12 PM (211.195.xxx.221)

    그동안 안보다가 준결승이라길래 보고 있었더니 6회까지 계속 지는거예요.ㅠㅠ
    남자친구가 내가 봐서 지나보다고 얼른 보지말래서 안봤더니
    바로 동점에 역전~~
    결승 보고 싶은데 보지 말아야 하나봐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49 이동관 "靑·정부, KBS 前임원들 만나 듣기만 했다" 13 mb씨 2008/08/22 276
406148 너무나 전근대적인... 1 에버그린 2008/08/22 187
406147 영어 잘하시는분 도움요청합니다 11 영어 2008/08/22 767
406146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궁합이 있을까요? 6 코스모스 2008/08/22 1,666
406145 같은 동네 도우미 4 궁금이 2008/08/22 898
406144 남편이 색맹 7 아이구 2008/08/22 826
406143 전집중고판매 때문에...... 5 아놔 이제와.. 2008/08/22 484
406142 PC처럼 동영상 보고 검색하는 TV나왔다 3 검색TV 2008/08/22 159
406141 충치 치료비. 13 치과/ 2008/08/22 696
406140 여쭤보려구요, 통신사 이동 아직 유효한가요? 14 노원맘 2008/08/22 386
406139 현재 낮 12시 - 11시 기상, 삼겹살 아점 3 z 2008/08/22 382
406138 비염에 수세미액 먹여보신분들요~ 11 비염은괴로워.. 2008/08/22 921
406137 아버지.. 3 2008/08/22 501
406136 제 물건을 허락없이 손대는 조카 17 난감 2008/08/22 1,298
406135 붓 어디서 구하나요? 2 묵향이 그리.. 2008/08/22 134
406134 가끔 비정상적인 예로 등장하는 시어머니들도 불쌍합니다. 11 에효... 2008/08/22 969
406133 애엄마 친구와의 통화2 12 소심녀 2008/08/22 1,378
406132 시어머니께 마음이 열리질 않아요 12 빗장 2008/08/22 1,028
406131 로렉스 시계 수리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궁금이 2008/08/22 427
406130 아래 친정아버지의 연락을 보면서... 엄마 사랑 2008/08/22 440
406129 (wmf 압력솥) 밥이 잘 안되는데, 좋은 경험담 구합니다. .. 13 밥이 잘안돼.. 2008/08/22 871
406128 [숙제] 8월 22일 7 좃중동 폐간.. 2008/08/22 143
406127 우울해요. 3 우울해 2008/08/22 381
406126 친정동생이 벌여놓은일 3 에구..늘어.. 2008/08/22 909
406125 잔머리의 대가인 둘째녀석.. 15 둘맘 2008/08/22 1,432
406124 아기용품 중고로 사서 쓰시나요? 15 ㅜㅜ 2008/08/22 963
406123 이 날씨에 한탄간 래프팅... 9 래프팅 2008/08/22 288
406122 기관지, 비염에 좋은 5 도움 2008/08/22 482
406121 한겨레 인터뷰 : 김건모와 임영박 ..(재수정입니다^^) 14 바오밥나무 2008/08/22 678
406120 아이의 성향이 육아 방식에 따라 달라질까요? 2 궁금 2008/08/2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