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신입 인사와 같은 형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공지글이 참 인상적이고 갑자기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른 까페 가입할 때, 등업신청한다는 인사를 하기엔 그 까페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니 느낌이나 생각을 이야기하기도 멋해서 늘 ^^ 웃음 아이콘만 연발했던 기억이 있는데,
82쿡은.. 이번 촛불처럼 신선함과 독창성, 또 다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기대됩니다.
음..82쿡의 또 다른 점은, 우연히 82쿡을 제대로 알기전에 내부에서 소통문제로 시끌시끌한 글과 댓글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여느 까페였다면 정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게 해두어 신비감이라기 보다는 자기들만의 틀을 더 강하게 하는 것처럼 비쳐지기도 했는데, 82쿡은 모두 오픈이더군요. ㅋ
그 문제되는 글들을 읽으면서 정확하게 문제의 핵심을 알진 못했지만, 대략의 줄거리는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회원들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그들과 그 바자회를 같이 준비했던 사람인양 "어머 어머 이랬구나.."하는 생각과 마음으로 읽게 되더군요. 그래서 얼른 생각을 다잡고,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2쿡과의 첫 만남, 신선하고(다른 표현이 생각 나지 않아) 재미있고, 기분 좋습니다.
아, 말이 길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문의 드릴 것은,
제가 우연히 포털에서 검색하다가 여신의 정원님의 글이 참 좋았는데, 82쿡에서는 그 글이 검색되지 않네요. 그리고 여신의 정원님께 쪽지가 보내지지도 않고요.
여신의 정원님 본인이시거나, 아시는 분은 댓글 또는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 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또 부탁드려볼 일이 있을 거 같아서요. ^^
초면이지만, 부탁 드립니다 ^^
그럼,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별만... 드림
**피에쑤-근데 이런 글도 여기 올리는 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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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
별만 조회수 : 155
작성일 : 2008-07-10 22:17:22
IP : 211.119.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10 10:32 PM (203.228.xxx.197)네. 맞습니다. 반갑습니다.^^
2. 별만
'08.7.10 10:52 PM (211.119.xxx.151)정말 순식간에 많은 글이 올라오네요. ㅎ 새삼 82쿡의 위력을 느낍니다. 아직 적응이 안 되니 좀 더 탐색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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